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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성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현장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농림축산식품부&성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현장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KGN25] 성주군은 8월 13일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점검하고 양돈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축산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식량정책실장 외 경북도 축산정책과, 축산환경관리원,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한돈협회 성주군지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성주군 선남면 소재 양돈회사인 용신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가축분뇨 정화·방류시설과 처리 과정 및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이어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간담회에서는 가축분뇨 처리 과정에서의 현안과 애로사항,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은 중앙부처, 지자체, 농가가 함께 축산분뇨 처리 문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 축산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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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독도박물관 - 독도재단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독도박물관은 독도재단과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한 업무 전문성 강화 및 질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8월 14일 수토역사전시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독도영유권과 관련한 역사자료 발굴 및 공동 학술연구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기관의 연구 성과 공유 △독도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전시사업 추진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의 공동사업 일환으로 독도재단은 수년간에 걸쳐 수집한 독도 관련 진본 고지도 및 고문헌 181점을 독도박물관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하게 된 주요 고지도로는 ‘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 ‘대일본행정대회도’, ‘개정일본여지도정전도’등으로 일본 스스로가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
을 입증하는 자료가 주를 이루고 있다.
업무협약과 연계한 사료 기탁을 통해 상호기관이 독도 관련 연구기반을 강화하고 저변을 넓히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탁 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회 개최, 독도재단에서 추진하는 독도 탐방의 교육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력지원, 울릉도 및 독도의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콘텐츠 개발 등 2025년 공동업무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과 소장유물 기탁은 독도에 대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주권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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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트럼프 대통령에 한화오션 방문 제안 서한문 보낸다
변광용 거제시장, 트럼프 대통령에 한화오션 방문 제안 서한문 보낸다
[KGN25] 변광용 거제시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오는 10월 경주 APEC 참석 시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을 제안하는 서한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 시장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미 조선산업협력이 단순한 조선산업의 문제를 넘은 한-미 통상 및 동맹관계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고리로 기능하고 있는 분위기”며 “10월 경주 APEC에 참석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빅2, 빅3 조선소가 있는 거제 조선소 현장을 방문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하는 거제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한화오션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할 서한문을 준비해 왔으며 외교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한문에서 변 시장은 “1998년 트럼프 대통령 방문 이후 한화오션은 비약적인 성장과 혁신을 거듭하며 친환경 선박 건조와 첨단 해양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 해군 함정 월리 쉬라함, 유콘함에 이어 찰스 드류함 정비까지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화오션을 방문해 한미 방산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변 시장은 같은 날 한화오션 거제조선소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APEC 참석을 위해 방한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오션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선 승리 직후 미 조선업 부활을 위해 한국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1998년 거제 대우중공업을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 조선업에 대한 깊은 관심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한화오션은 지난해 8월 월리 쉬라함에 이어 11월 유콘함, 지난달 찰스 드류함 정비까지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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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가 코앞까지
2025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가 코앞까지
[KGN25] 영양군은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5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을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청정지역 영양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의 직판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개최하고 있는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영양 듬뿍 담아 왔니더”라는 주제로 막을 연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농특산물 전시·판매, 군 홍보전시관, 시민참여 체험행사, 영양고추 테마동산, 원놀음 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청 광장을 빨갛게 물들일 페스티벌은 영양고추 테마동산과 영양고추 챌린지, 주부 철인 3종 게임 등 방문객들의 참여 욕구를 자극할 만한 구성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서 3일간 진행되는 ‘영양고추 HOT페스티벌’은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 업체들이 참여하고 영양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다양한 농특산물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김장을 준비할 기회를 마련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제 곧 서울의 중심 시청광장에 전국 제일의 영양 고추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하며 “영양군이 언제나 옳고 정직한 마음으로 준비한 질 좋은 농특산물이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길 바라며 추석 선물로도 좋고 김장에 필요한 고춧가루 그 품질 좋은 고추를 현장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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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관단체 동참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 진행
함양군, 기관단체 동참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 진행
[KGN25] 함양군은 14일 진병영 함양군수와 군청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투산과 대봉산 계관봉을 산행하며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르GO 함양’은 민선 8기 함양군의 역점사업으로 국립공원 지리산과 덕유산 등 함양군에 위치한 1,000m 이상 명산 15개를 오르는 산악 완등 인증사업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작된 ‘오르GO 함양’의 상반기 운영 결과, 앱 가입자는 1만 3,000여명, 15좌 완등 참여자는 1,400여명, 산별 누적 인증 건수는 3만 3,000여 건을 넘어섰다.
특히 참여자의 90%가 다른 지역 거주자로 완등 참여를 위해 함양을 평균 9일 이상 방문하고 1인당 평균 3만 6,000원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나 생활 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오르GO 함양’의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해 군청 직원 산행을 시작으로 범군민 홍보활동의 일환인 지역 기관·단체 참여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를 오는 9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챌린지는 ‘오르GO 함양’을 통해 방문객 증가와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관내 23개 기관이 솔선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15개 명산의 비경과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오르GO 함양’ 앱을 활용한 인증과 개인 누리소통망 홍보 활동을 병행해 함양의 대표 관광콘텐츠 홍보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챌린지는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오르GO 함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르GO 함양’뿐 아니라 관광이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한국관광공사 분석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방문객 수가 26.9% 증가하며 경남도 내 방문객 수 증가율 도내 1위를 했으며 컨슈머인사이트 ‘2025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서 ‘등산’ 여행지 추천율 전국 8위를 기록하며 ‘오르GO 함양’ 등 관광 시책 추진을 통한 관광 활성화와 생활 인구 증가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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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실험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 모집
아이디어 실험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 모집
[KGN25]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에서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실험으로 검증해 정책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남해 생활실험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민 주도의 정책 발굴과 실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축제형 참여 프로그램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가 한창인 가운데, 세 번째 단계인 ‘맞춤’ 프로젝트 ‘남해생활실험실’의 참가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남해 생활실험실은 군민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개선점을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직접 실행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광·문화 분야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4개 팀을 선정, 팀당 최대 150만원의 실험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 자격은 남해에 거주하거나 남해에서 생활하는 군민으로 3인 이상 팀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정책축제.k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제출 마감일인 8월 20일까지 이메일(hello@holga.co.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은 8월 21~22일 사전 컨설팅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8월 2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현장에서 실험을 진행한다. 실험 과정에서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팀은 9월 27일 열리는 ‘남해 고향사랑 정책축제’ 정책 제안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군민 평가와 숙의과정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반영까지 연계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책상에서 만드는 정책이 아니라, 군민이 직접 실험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고자 한다”며 “작은 실험이 남해의 변화를 이끌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신청 안내 및 신청서는 남해정책축제.kr에서 확
인할 수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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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이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혁신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부터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기존의 일회성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활동을 상시적으로 보상해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마일리지 적립 분야는 △소극행정 혁신 △적극행정 추진 △규제개혁 △혁신·협업 △민원해소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장기화된 복합 민원을 해결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모든 활동이 마일리지 적립 대상이다.
간단한 교육 수료부터 시작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까지, 작은 노력도 보상받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연말에 남해군 화전화폐로 환급된다.
이는 공무원 개인의 성과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이 될 뿐만 아니라, 화전화폐 사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공직자들이 불합리한 관행을 깨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신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와 별도로 매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와 시상금 지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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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종합상담센터 ‘남해살이이음터’ 시범 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귀어를 하려는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결혼장려금을 어떻게 신청해야 되죠?” 남해군이 각종 지원 시책과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종합상담센터 ‘남해살이이음터’를 오는 18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살이이음터’는 이주를 고민하는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 지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안내할 뿐만 아니라 군민에게도 민원인의 기준에 맞춰 통합된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창구다.
그동안 지원사업별로 담당 부서가 달라 정보를 얻기 번거러웠던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개인별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해군은 장기적으로 중간 지원조직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남해살이이음터’를 남해읍 창생플랫폼 3층에 설치했다.
전담 안내요원 2명이 상주하며 방문객의 연령, 이주 단계, 관심 분야 등을 꼼꼼히 파악한 뒤 꼭 필요한 지원사업을 찾아 연결해준다.
특히 정보 접근성이 높은 청년층에게는 홈페이지나 비대면 채널을 활용해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방문을 권유해 눈높이에 맞는 대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상담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상담 분야는 △이주지원 관련사업 △주거·일자리 △창업·창농 △복지·의료 △문화·관광 등 남해 생활 전반을 아우른다.
이음터는 시범운영 기간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군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사업의 누락이나 홍보 미흡 등 사각지대를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건 전략사업단장은 “남해살이이음터는 낯선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이주민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정보 접근성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원주민에게는 훌륭한 알림이가 될 것”이라며 “사람과 정보, 기회가 한데 모여 활력을 만들어내는 소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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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13일 화북면 장각폭포와 문장대야영장 일원에서 물놀이객 및 야영객을 대상으로‘수상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물놀이 안전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행동요령 안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수상안전수칙 준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수상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한편 상주시 물놀이 관리지역은 총 22개소로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지킴이 46명을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 순찰 활동 및 안전장비 확충 등을 통해 수상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상철 부시장은 “앞으로도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통한 적극적인 계도 활동 및 지역 다매체를 활용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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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 극복과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38일간이며 상주시정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과 상주시청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건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저출생 대응 △청년·일자리 △인구유입 확대 △주거·환경 △고령사회 대응 등이며 상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관련 모든 제안을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참가신청서 1부와 아이디어 제안서 1부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창의성, 효과성, 지속성, 실시가능성, 구체성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11월 예정으로 수상자 총 22명에게 57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디자인하는 소중한 기회”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