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수군 직원 682명, 합천군 수해 극복 성금 900만원 기탁
장수군청사전경(사진=장수군)
[KGN25] 장수군은 8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을 돕기 위해 군청 소속 공무원 등 직원 682명이 자발적으로 성금 9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수군청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별도의 기탁식은 열지 않았으며 장수군수와 합천군수가 유선 통화를 통해 위로와 감사의 뜻을 나눴다.
장수군과 합천군은 19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행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은 두 지역 간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025-08-22
-
울진군, ‘구석구석 문화배달’다섯 번째 공연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예술단체 어마무시가 진행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연호공원에서 다섯 번째 보따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의 끝자락을 풍성하게 장식할 국악·연극·마술 무대와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라는 취지에 따라 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주요 공연은 △타악연희집단 오락의 에너지 넘치는 국악 무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연극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몸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 자전거 체험 △‘느린 우체통’ 엽서 쓰기 △나만의 뱃지 만들기 등이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올해 상반기 국립해양과학관, 왕피천공원 등에서 네 차례의 ‘문화배달’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약 1,500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바지게꾼 NPC’ 와 함께하는 미션 체험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연호공원에서 열릴 다섯 번째 보따리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울진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어마무시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예술단체 어마무시는 ‘경북 온 마을 열차 12호’를 통해 울진 곳곳에 문화를 배달하고 있다.
2025-08-22
-
복지로 하나 되는 울진군,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
복지로 하나 되는 울진군,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
[KGN25] 울진군은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8월 19일에는 울진군가족센터 1층에‘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 공식 입주했다.
이는 지난 7월 개관한 울진군가족센터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장애인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복지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일상 깊숙이 들어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군정 슬로건인 ‘감동주는 복지’ 실현의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울진군가족센터 1층에 위치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가 19일부로 업무를 개시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상담·사례관리, 돌봄공백 해소, 정서·가족역량 강화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있어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막힘 없는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또, 울진군가족센터 1층에 위치한 만큼 가족센터 내에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상담실 △언어발달교육실 △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센터에서 발걸음을 한번 멈추면 연계된 모든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원스톱 복지 공간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울진군은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복지 사업의 개발로 복지 사각지대 제로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이동형 위생복지서비스인 빨래방 사업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1호점에 이어 2호점이 개소하면서 울진 전역에 걸쳐 소외되는 지역 없이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고 ‘한방에 OK 수리반’을 통해서는 소규모 생활편의를 돌보고 있다.
수리반은 지난해만 4,900건이 넘는 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치매보듬마을’의 지정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조기검진, 예방교육, 치매안심 프로그램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주축으로 해 치매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뿐만아니라 행복경로당 반찬지원사업은 정기적인 반찬지원으로 어르신들의 고른 영양 공급과 더불어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고 있다.
매주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반찬을 배달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식사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하고 있다.
울진군은 이러한 일련의 사업을 통해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서 지역 안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돌봄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업 담당자가 혼자 준비하고 실행하는 사업은 내용의 눈높이나 그 실행 과정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더군다나 복지 사업과 같이 직접 수혜를 받는 대상자 수가 많고 대상층이 다양한 사업에서는 집행 과정에서 경미한 실수가 큰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이에 지역 내에서 주민이 직접 서비스를 생산하고 제공하고 또 수혜받는 돌봄공동체를 조성해 차츰 역량을 키워나가면, 장기적으로 더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울진군의 지향점은 바로 그것에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를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은 사각지대 없는 ‘감동주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2
-
창녕 갈릭 버거 4번째 귀환 창녕마늘의 이유있는 반항
창녕 갈릭 버거 4번째 귀환 창녕마늘의 이유있는 반항
[KGN25] 창녕군은 지난 11일 대표 지역 특산물인 창녕마늘을 활용한 ‘창녕 갈릭 버거’ 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재출시됨을 기념해, 군청 구내식당에서 4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22일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 갈릭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실이자 가장 상징적인 메뉴이며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재출시 요청을 받아 올해로 네 번째 귀환을 맞이했다.
구내식당 운영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창녕 마늘의 우수성과 지역 농가 협력 성과를 직접 알리고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점심 메뉴로 제공해 창녕 특산물로 만든 버거를 직접 맛봄으로써 지역 자부심과 창녕 마늘 소비 활성화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창녕군은 이번 재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 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창녕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 중 2,000명을 추첨해 ‘창녕 갈릭 비프 버거 세트’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창녕 갈릭 버거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 갈릭 버거 재출시와 같은 민관 협력 사례가 창녕마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전국적인 인지도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2
-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KGN25]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1일 거창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직원 및 관내 상하수도 업체 관계자, 수도사업소 직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정부의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전문 강사 강의를 통해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과 질식재해 사례, 정부 지침에 따른 안전 작업 절차, 비상 대응 방안 등을 상세히 다뤘다.
특히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과 보호장비 착용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강조해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크게 제고했다.
거창군은 안전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깨끗한 업무처리를 위해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위탁보수 협력업체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대행업체 관계자에게 공공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투명하고 청렴한 자세를 견지해 시설을 운영해 주기를 당부했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정부가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에 엄격히 대응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이에 발맞춰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안전뿐만 아니라 청렴의 가치 또한 마음에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진학 정보 설명회 개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진학 정보 설명회 개최
[KGN25]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21일 영덕공감문화센터에서 초·중·고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 정보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윤성진 ㈜키움에듀 대표이사를 초청해 △고교학점제 △내신 5등급제 △수능과목 개편 등 올해 고1부터 적용되는 입시제도 변화를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김광열 이사장은 “지난 7월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설명회에 이어 보다 많은 분들께 입시 정보를 드리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특히 2028학년도 이후 달라질 제도를 다룬 만큼 유익한 시간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2
-
AI드론으로 지키는 영덕의 숲, 스마트 산불 대응 첫걸음
AI드론으로 지키는 영덕의 숲, 스마트 산불 대응 첫걸음
[KGN25] 영덕군은 지난 21일 오후 3시 군청 제1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 및 대응을 위한 무인 자율 이동체 도입과 AI드론 관제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울진해양경찰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첨단 ICT 기술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12억원이 투입된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무인 자율 이동체와 AI 기반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산불 감시·대응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특히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및 유원지 인명구조 지원 △대규모 행사 시 안전사고 예방 △불법 투기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야간 등하교 학생 안전 감시 △ 실종자 수색 등 다양한 공공안전 분야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광열 군수는 “이번 사업은 산불 예방을 넘어 재난 대응 전반에 걸쳐 스마트 안전도시 영덕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2
-
가을에는 거창으로~ 3GO 누리세요~
가을에는 거창으로~ 3GO 누리세요~
[KGN25] 거창군은 가을철 관광객 유치와 감악산 꽃별여행, 거창한마당대축제 등 가을축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3GO ‘축제보GO 혜택받GO 거창여행하GO’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관외 주민으로서 대표관광지 9경, 가을축제 등 1곳 이상 방문, 1박 2일 이상 거창여행 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홍보글을 게시하고 영수증, 숙박확인서 등을 증빙하면 숙박비·식음료비를 각각 최대 5만원까지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거창 대표관광지 9경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거창수승대관광지, 월성계곡군립공원, 거창별바람언덕, 가조온천관광지, 거창산림레포츠파크, 금원산자연휴양림, 거창사건추모공원이며 가을축제로는 감악산 꽃별여행과 거창한마당대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여행기간은 8. 25.일부터 10. 31.일까지이며 신청 선착순 예산범위 안에서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9.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거창군 홈페이지-문화관광-관광정보-축제보GO, 혜택받GO, 거창여행하GO’ 란을 통해서 홍보글링크, 영수증 등을 첨부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감악산 꽃별여행은 2024년 30만명이 방문한 거창 대표 축제로서 올해는 ‘보랏빛 노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보라색 아스타국화 30만 본과 구절초·벌개미취·청화쑥부쟁이 40만본이 조성되어 보랏빛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한마당대축제는 거리퍼레이드, 녹색곳간거창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아림예술제 등 다채로운 주제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로 가족, 친구 등 단체 관광객에게 추천한다.
2025-08-22
-
함양군보건소, 치매환자 가족 위한 힐링프로그램·자조모임 ‘큰 호응’
함양군보건소, 치매환자 가족 위한 힐링프로그램·자조모임 ‘큰 호응’
[KGN25] 함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힐링프로그램과 자조모임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로 인한 신체적·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정서적 교류의 장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라탄 공예 △원예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가족 간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조모임은 정서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여한 한 가족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이 컸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조성과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2
-
거창군,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사업 연중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보건소는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토피 피부염·천식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보습제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아토피 피부염 또는 천식 진단을 받은 18세 미만 아동 중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인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의료비 및 약제비는 연 1인 200천원 이내 지원되며 보습제는 1회 2개월분이 제공된다.
한편 관내 초중고·유치원·어린이집 중 희망 기관 10개소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해 운영중이다.
사회 경제적 성장과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알레르기질환 조사표를 활용해 알레르기질환 환아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비와 보습제 지원을 통해 아토피 피부염 환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