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년 Tour de DMZ 자전거대회, 8월 30일 고성서 개최
2025년 Tour de DMZ 자전거대회, 8월 30일 고성서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행복시대가 주관하는 ‘2025년 Tour de DMZ 국내 자전거대회’ 가 8월 30일 고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011명의 자전거 동호인이 참가하며 고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건봉사, 백두대간생태전시관, 송지호전망타워를 잇는 93km 그란폰도 코스와 63.83km 메디오폰도 코스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자전거 통행이 제한되는 민통선 구간이 포함돼 참가자들이 DMZ 접경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회 코스 중 통일전망대 일원과 건봉사 주변은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꼽히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국방부에 민통선 북상 및 군사규제 완화를 건의하는 등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DMZ 접경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DMZ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활용해 접경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5
-
강원특별자치도, 태국에 강원관광 매력 알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와 연계해 태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방콕에서 열리는 ‘2025 PATA 트래블마트’ 와 ‘태국 한국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관광 현장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방콕 퀸시리킷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PATA 트래블마트’에서는 이토프와 강원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항공사, 여행사, 관광정부기관 등 60개국 1천여명을 대상으로 동아시아지방정부 관광연맹과 강원관광 매력을 알린다.
특히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누르 아흐메드 하미드 CEO와의 간담회에서는 ‘PATA-EATOF’ 공동사업으로 △국제지속가능발전목표 기여 △관광종사원 역량 강화 트레이닝 △아세안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 △유스 교류 확대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행사 전후로는 태국 제2도시 치앙마이주를 방문해 위라폼 릿트롯 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이토프 신규 가입을 요청하며 동아시아 10개 지방정부와의 관광외교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가 주최하는 ‘2025 태국 한국관광 로드쇼’에 화천군과 해외전담여행사와 공동으로 참가한다.
한류, 건강관리, 동계, 트래킹, 축제 등 강원형 케이-콘텐츠를 집중 소개하고 태국 여행업계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체류형 강원관광 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 다트 체험, 에스엔에스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태국 개별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태국은 지난해 방한 관광객이 다섯 번째로 많은 32만여명을 기록한 주요 시장”이라며 “기업체 포상관광 등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5
-
김해시, 고3 자기학습개발비 지원 시범사업 추진
김해시, 고3 자기학습개발비 지원 시범사업 추진
[KGN25] 김해시는 오는 9월부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바우처를 지원하는 고3 학생 자기학습개발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70% 초과 ~ 160% 이하 가구에 속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된다.
1인당 연간 10만원의 학습 바우처 카드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학습 교재, 특기적성 도서 학용품 등 자기 주도적 학습 활동에 사용할 수 있으며 등록된 가맹점에서 결제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신청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할 수 있으며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위임장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가구원 수,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확인해 소득 기준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카드 등록 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해시는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고3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함양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5
-
김해시,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25일 6·25전쟁 참전유공자로 고인이 된 김재수 상병, 허말수·송재규 병장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유공자들은 참전 후 혁혁한 전공을 세웠음에도 전후 혼란한 상황으로 인해 그동안 훈장을 받지 못했다.
최근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 으로 70여 년 만에 영예로운 화랑무공훈장이 유족에게 전수됐다.
고 김재수 상병은 1951년 24살의 나이에 입대해 소대장으로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했다.
고 허말수 병장은 1950년 21살의 나이에 입대해 수도사단 기갑연대 소속으로 큰 공을 세웠다.
고 송재규 병장은 1950년 25살의 나이에 입대해 강원 양구지구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다.
유족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명예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늦었지만 무공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고귀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
김해시 드림스타트 ‘119 안전체험관 탐방’ 실시
김해시 드림스타트 ‘119 안전체험관 탐방’ 실시
[KGN25]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부산 119안전체험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 안전체험관 탐방을 실시했다.
최근 새벽 또는 야간시간 아동 돌봄 공백으로 홀로 집에 있던 아동이 화재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화재 발생과 자동차 차고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배웠다.
참여 아동들은 “말로만 듣는 것보다 직접 체험하니 훨씬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화재상황을 직접 겪어보니 무서웠지만 연기가 났을 때 탈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실제 사고가 나면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은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위기상황에 놓였을 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6천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8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08-25
-
남해지역자활센터, ‘오늘도 보물섬’푸드트럭 운영 개시
남해지역자활센터, ‘오늘도 보물섬’푸드트럭 운영 개시
[KGN25] 남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에서는 커피와 음료 등이 주로 판매되고 있으며 남해군민과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남해스포츠파크 나비구장에서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부터 화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영업을 한다.
이번 사업에는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활근로 참여자 2명이 함께한다.
박보정 센터장은 “오늘도 보물섬 푸드트럭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자활사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이 일할 기회를 얻고 자활의 기반을 다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남해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저소득층 자립과 자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4년 4월부터 관내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며 11개 사업단에 약 60여명의 참여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5-08-25
-
남해군,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 개최
남해군,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 개최
[KGN25] 남해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남해읍 회나무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남해군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해 진행한다.
무더운 여름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 락 공연, 통기타 연주, 아코디언 및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져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강현수의 통기타 LIVE 무대, △공루아의 락 공연, △김다은의 아코디언 및 색소폰 연주가 펼쳐진다.
이어 2부 무대에서는 △강덕임, 정하나의 대중가요 공연 △신나의 통기타 LIVE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 한여름 밤의 Music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군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가을이 오기 전, 여름의 열기를 함께 즐기며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25
-
경북도의 특별전시 ‘빛으로 피어나는 신라’에 탄성 쏟아져
경북도의 특별전시 ‘빛으로 피어나는 신라’에 탄성 쏟아져
[KGN25] 힐튼호텔 경주 중앙로비가 휴대전화의 ‘찰칵’거리는 소리와 ‘와~’라는 짧은 탄성으로 가득 찼다.
경상북도는 24일 AI, 첨단 미디어, 스틸아트 기법으로 하나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연출을 통해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산을 구현한 특별전시 ‘빛으로 피어나는 신라’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APEC 역내 최초 개최되는 문화산업고위급대화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다.
문화라는 토대 위에 창의성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과 미래를 창조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넘어서기 위해 기획됐기 때문이다.
전시물의 구조는 황룡사 9층 목탑의 8각 기단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기본 디자인은 우리 전통의 단청 문양을 활용했다.
그리고 바닥 LED와 수직형 LED를 결합하고 이를 둘러싼 4개의 기둥 전면부에 LED 화면을 더해 웅장하고 독창적인 서사의 미디어아트를 구현하고 있다.
미디어아트에서는 금령총 금관, 석굴암, 첨성대 황룡사 9층 목탑이 표출되며 특히 황룡사 9층 목탑의 경우 국가유산청의 3D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에 AI를 활용해 정밀히 구현했다.
또한 앞서 언급한 4개의 기둥에는 LED 화면 외에도 황금의 나라 신라의 특징을 담은 금령총 금관, 천마총 금제 관식을 스틸아트로 표현해 장식했다.
스틸아트란 대한민국 철강산업을 선도해 온 경상북도의 정신과 첨단기술의 결합으로 강철 위에 여러 차례 프린팅을 더 해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예술기법이다.
LED를 통해 보이는 것은 신라의 유물만이 아니다.
김종구 작가, 박대성 화백, 이이남 작가, 이홍재 작가, 정종미 작가의 작품 중 신라를 가장 잘 표현한 회화 이미지와 유튜브 조회수 6천만에 육박하는 제니의 ‘ZEN’ 영상도 같이 상영된다.
즉, 신라의 찬란한 유산과 지금도 예술가들의 표현을 통해 이어지고 정신, 그리고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K-컬처를 하나의 서사로 구성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미래 먹거리는 문화와 결합한 산업에서 나온다 이를 위해서는 창의적 정신과 첨단기술이 필수다”며 “찬란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우리 경북은 문화를 새로운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에는 제2의 백남준이라 불리는 이이남 작가와 갤러리미호가 함께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는 8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08-25
-
2025년 경상북도 대학생 규제혁신 경진대회 개최
2025년 경상북도 대학생 규제혁신 경진대회 개최
[KGN25] 경상북도는 경북도 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5 경상북도 대학생 규제혁신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를 이끌어가는 대학생이 직접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그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행정에 창의적인 시각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참여형 규제혁신 문화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 주제는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규제개선’ 으로 법령, 조례, 규칙 및 내부 지침·절차 구분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우수한 제안들은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하며 관련 부서 협의와 중앙부처 건의 등의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규제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진대회는 참가희망자 접수, 규제전문가 특강, 제안접수, 1차 서면심사, 전문가 인큐베이션, 2차 발표심사 순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이번 규제혁신 경진대회는 기존의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전면 개편해 규제개선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규제전문가 특강을 제공한다.
규제혁신 사례를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규제 자체에 대한 이해와 규제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면 심사를 통과한 제안에 대해서는 경북도에서 선정한 전문가 매칭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화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경북 지역 대학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온라인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추후 진행될 규제전문가 특강 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통해 경상북도를 변화시킬 양질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의 경우 행정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5
-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체험 운영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체험 운영
[KGN25] 문경시는 지난 23일 가족 단위 관람객 30여명을 대상으로 영순면 일대에서 ‘영순, 동네 한 바퀴’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삼강 이야기를 시작으로 영순주막, 금포마을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이야기를 듣고 홍귀달 선생의 신도비를 탐방했고 이후 동네 감성 서점인 책숲서점에서 보물찾기와 가족 포즈대회가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만든 수제 쿠키를 상품으로 받았다.
김이레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가족들과 같이 즐겁게 배우기 위해 ‘버스 안 사전 퀴즈대회’, ‘보물찾기와 가족 포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우리가 만든 쿠키가 작은 기쁨이 되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문경의 가치 있는 것들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