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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전개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22일 ‘2025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전 읍면에서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운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한다.
특히 이날 이뤄진 캠페인에서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150여명이 참여해 지난 3월 대형산불, 7월 극한호우 등으로 일상을 잃은 군민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새마음 새단장의 의지를 다졌다.
또 읍면 주요 진입로 공원, 마을광장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화 군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산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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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달빛로드” 특별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 “달빛로드” 특별 프로그램 진행
[KGN25] 고성군은 가을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아 지역의 대표 야경 명소에서 특별한 치유 걷기 프로그램인 ‘달빛로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로드는 코리아둘레길을 활용한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 중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고성의 대표적인 야간경관명소인 해지개해안둘레길과 남산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야간에도 고성의 풍경을 즐기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7일 10월 18일 10월 25일 총 3회만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해 진행되어 조기마감이 예상되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물과 방석 등 운영에 필요한 물품은 물론 간식과 에코백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달빛로드는 남파랑길 31코스를 따라 총 3개의 세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싱잉볼 명상’은 청아한 소리를 배경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명상 프로그램이며 ‘달빛 댄스’는 야간 달빛과 조명 아래에서 댄스시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이다.
마지막으로 ‘경관치유 워킹’은 고성 시내 야경을 배경으로 치유 산책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근육 이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청은 ‘고성해양치유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사무국으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고성군은 연중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인로드, 달빛로드, 향기로드, 해양치유차로드, 에너지로드, 다이어트로드 등 5개 코스에서 6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국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달빛로드는 고성의 밤 풍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고성의 밤길 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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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두의 서로배움터’ 2회차 심리교육 실시
고성군, ‘모두의 서로배움터’ 2회차 심리교육 실시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9월 19일 복지관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서로배움터’ 심리교육 진행했다.
수업은 오감힐링에듀 사회적협동조합 허은숙 강사의 재능기부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감정카드로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명화 속 주인공 되어보며 공감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존감 증진을 위한 만다라 명상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늘 가족과 주변만 챙기다 보니 정작 나 자신은 돌보지 못했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어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감정카드와 명상 활동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이런 교육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더불어 성장하는 주민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주민참여 사업 및 배움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화팀으로 하면 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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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개막식 개최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개막식 개최
[KGN25] 고성군은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 개막식을 9월 19일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기념식과 경관농업지구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해 최을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추진협의회, 농업인단체장, 군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냈다.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등 고성군의 다양한 행사와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고성읍 시가지의 아기자기한 전통시장의 멋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을꽃 경관농업단지는 고성군 기월리 안뜰에 위치하며 9.6ha 규모로 코스모스 9.3ha, 유색꽃 0.3ha와 대형트리케라톱스, 포토존 등으로 조성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스모스의 생육상황이 좋아 추석까지 활짝 핀 코스모스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 고성기월안뜰 경관농업 가을꽃 축제를 개최해 고성군의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알려 관람객들이 찾아오는 고성으로 만들고 농업과 문화가 살아 있는 강한 군으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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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10회 생활보자위원회 개최
산청군, 제10회 생활보자위원회 개최
[KGN25] 산청군은 ‘제10회 산청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생계곤란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결정안과 의료급여수급자의 질병 치료의 연속성을 기하기 위한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안, 복지사각지대 등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 적정성 승인안,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개최 의결사항 보고 등 4건에 대해 의결했고 저소득층 265가구 353명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복지서비스 및 예산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 생활보장위원회는 매월 1회 이상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근거해 기초생활보장사업 관련 계획, 자활지원 계획, 연간 조사 계획, 보장비용 징수제외 및 결정 등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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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상 수상
문경시,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상 수상
[KGN25] 문경시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했다.
문경시는 지난 2024년 관내 고등학교 수험생 100명을 대상으로 ‘수험생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했고 ‘수험생 한의약 건강교실’은 5주간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험생들의 건강인식과 생활행태 개선 등 다양한 지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문경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 중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병하치 프로그램 △한방 갱년기 건강교실 △백세시대 한의약 건강교실 △아동·청소년 한의약 건강배움터 등이 있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한의약 교실도 병행하고 있다.
권상명 보건사업과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규 대상자 발굴과 프로그램의 내용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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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문경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KGN25]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문화원과 문화의 거리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사회복지가 소외계층만의 과제가 아닌 전 국민의 권리이자 공동의 책임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의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시민과 함께 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복지박람회에서는 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홍보부스와 14개 셀러가 운영하는 판매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시민들은 안내지 속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며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정보를 접할 수 있었으며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로 필요한 복지 프로그램을 안내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경범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는 시민과 복지현장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시민 모두가 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계신 사회복지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든든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문경의 복지공동체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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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성료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성료
[KGN25] 문경시는 지난 21일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대규모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경기장과 부대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대형 LED 전광판 2대를 설치해 어디서든 경기를 생동감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구장 돔 보수를 통해 악천후에도 안정적인 경기를 진행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관중석과 화장실 새 단장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선수 대기실·식사 공간·기자실 등 제반 시설을 최신화해 더 할 나위 없는 최적의 대회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아시아 25개국의 남녀 엘리트 선수단이 참가해 남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혼성 단체전과 혼합복식 등 총 8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9월 14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15일 문경시민과 국내·외 관람객 4천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한 개회식이 열렸으며 16일부터 21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매 경기 뜨거운 응원과 열기로 코트를 가득 채워,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또한, 캐리커쳐, 천연비누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이러한 체험 행사는 지역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국경과 언어를 넘어 교류와 화합을 이끌어내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폐회식은 문경시립청소년무용단의 부채춤과 장혜진 학생의 트롯 공연을 시작으로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격려사, 환송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단은 승패를 떠나 함께한 열전의 순간을 되새기며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이번 대회는 언어와 문화를 넘어 스포츠로 하나 된 아시아의 진정한 화합의 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아시아 각국 소프트테니스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의 대회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 소프트테니스의 발전과 저변 확대, 그리고 문경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됐으며 다가오는 2027년 제18회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도 차질 없이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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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홍보대사 위촉
문경시,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홍보대사 위촉
[KGN25] 문경시는 지난 21일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 현장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폐막식 시작 전 300여명의 축제 참가자들의 환호 속에 진행됐으며 두 홍보대사에게 위촉패가 수여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앵두걸스 려화는 바이올린, 기타, 드럼 여러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국내·외 다양한 행사 외에도 SNS를 통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다양한 팬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캄보디아 출신 가수 한혜정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여러 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문경시는 배우 이장우를 시작으로 남경읍·남경주·웅산 등 24팀의 홍보대사를 위촉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앵두걸스 려화와 한혜정 위촉으로 총 26팀의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앵두걸스 려화, 한혜정 씨가 문경시의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문경시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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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전개
문경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전개
[KGN25] 문경시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최근에는 가은아자개장터 개장 및 오미자축제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서명운동과 인구정책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마련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사회 확산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문경시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홍보부스를 운영해 서명운동을 했으며 참여한 시민들은 저출생 극복 필요성에 공감하고 결혼·출산 존중 문화 확산, 육아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지원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인구정책 선호도에 대한 조사도 온라인과 현장 설문을 통해 △결혼·출산 △양육·교육 △주거 △청년 정책 △생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정책기획단은 이번 활동에서 모인 의견과 서명 결과를 향후 인구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과축제, 한우축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 축제와 연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를 꾸준히 이어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인구문제 대응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고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