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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재난응급의료 대비 도상 훈련 실시
거창군보건소, 재난응급의료 대비 도상 훈련 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19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경남응급의료센터 주관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거창소방서 구급대원,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직원 등 23명을 대상으로 재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목표로 재난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 교육과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 절차에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고 발생 후 다수사상자 발생에 의한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응급의료소의 설치와 사상자의 신속한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병원 분산 이송에 이르기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천처럼 훈련했다.
특히 이번 도상 훈련에서는 환자 유형별 중증도 분류 체계 숙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사용법, 현장응급의료소 내 역할 분담, 병원 후송 체계 및 응급의료 정보 공유 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최적 시간 확보를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집중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은 훈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대응반의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해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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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투어패스로 즐기는 팸투어 인플루언서 참가자 모집
창원특례시, 투어패스로 즐기는 팸투어 인플루언서 참가자 모집
[KGN25]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대표 관광자원과 ‘창원투어패스’ 가맹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을 여행 팸투어’에 함께할 인플루언서를 지난 20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자연경관과 함께 지역 특색을 담은 카페, 맛집,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꾸며진다.
참가 대상은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여행·라이프 스타일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 인플루언서다.
선정된 인플루언서에게는 투어 전 일정 체험 기회, 숙박 및 식사, 체험비용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체험 후에는 개인 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작·홍보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서는 창원시가 새롭게 추진한 ‘창원투어패스’ 연계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편의와 혜택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가을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창원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이 더욱 많은 여행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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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점검
창원특례시, 추석 연휴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점검
[KGN25]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특별 감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감시는 추석 연휴 전·중·후로 나누어 실시된다.
연휴 전에는 사전 홍보와 행정지도를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의식을 높이는 한편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1,256개소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고 고농도 폐수 발생 사업장, 상습 위반 사업장, 하천 인접 사업장, 공장 밀집 지역 등을 주요 대상으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사업장 40여 개소에 대해 현장 감시·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중에는 구청별 상황실과 ‘24시간 환경오염행위 신고 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취약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연휴 이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사업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해, 환경오염에 취약하거나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추석 연휴 기간은 환경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명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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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거창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KGN25] 거창군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거창 위천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연보호연맹거창군협의회, 거창군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와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여해, 아림교에서 창동교 일원의 하천 둔치와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 및 APEC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가 동참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오는 거창한마당대축제와 추석 연휴기간 거창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거창군의 청결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와 함께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집중 청소주간’ 으로 정하고 관내 12개 전 읍·면에서 마을 주변, 하천, 도로 등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무단투기 예방 계도와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범군민적 환경정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해도 안전건설국장은 “25일부터 열리는 거창군한마당대축제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관광객, 그리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힘써주신 여러 단체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창의 자연환경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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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조선업 내국인 채용 확대 및 지역 인재 육성 제안
변광용 거제시장, 조선업 내국인 채용 확대 및 지역 인재 육성 제안
[KGN25] 변광용 거제시장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 정규직 신규채용 확대 및 지역 인재 육성 방안을 제안하며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양대 조선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변 시장은 1,500억 달러 규모의 마스가 프로젝트와 미 해군 MRO 수주 등으로 지역 조선업이 글로벌 조선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 청년과 시민들은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거제시에 따르면 거제시 인구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약 2만 3천여명, 조선업 종사자는 약 2만 9천여명 감소했으며 특히 최근 5년간 청년 인구가 1만 8천여명 줄어든 반면 외국인 인구는 1만여명 증가했다.
변광용 시장은 “조선업이 회복세에 접어들었지만 내국인 노동자는 줄어들고 외국인 인력에 대한 의존도는 심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조선업 수주가 증가하고 많은 실적을 올리더라도 그 결실이 지역과 시민에게 환원되기 힘든 현실”이라며 숙련 인력 단절 문제과 지역 소멸 문제를 막기 위해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내국인 정규직 신규 채용 확대 및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적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변 시장은 양대 조선소의 동참을 촉구하며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변 시장은 먼저, 숙련 인력 확보와 지역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내국인 신규 채용 확대와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 도입을 촉구했다.
또한,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채용 연계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했다.
거제시와 기업, 교육기관이 공동으로 설계·용접·배관 등 현장 수요 기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거제 마이스터고 거제대학교 등과 연계해 교육-채용-재직-성장으로 이어지는 통합 인재 육성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내국인 근로자의 장기 재직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근로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기업은 임금과 처우를 개선하고 거제시는 주거·교통·복지 기반을 강화해 정주 여건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변광용 시장은 “조선업 호황이 단순한 수주 증가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내국인에게는 기회, 지역경제에는 활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거제시는 기업과의 지속적 대화, 정책 발굴, 국비 확보를 통해 이번 제안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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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경정화 활동 실시
[KGN25]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제20회 함양산삼축제가 열리는 상림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직원들과 함께 베트남 공공형 계절근로자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주변 정비에 힘을 보탰다.
정영재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휴일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공법인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운영 중이며 계절근로자 이용을 원하는 농가는 작업 10일 전부터 조공법인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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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하이커스데이’, 명품 둘레길 영덕 블루로드서 개최
‘아이더 하이커스데이’, 명품 둘레길 영덕 블루로드서 개최
[KGN25]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주최하는 하이킹 축제 ‘아이더 하이커스데이’ 가 명품 해안 둘레길로 이름난 영덕 블루로드에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하이킹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로 3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3박 4일간의 장거리 트레킹을 통해 자연과 하이킹의 매력을 즐기는 국내 대표적인 하이킹 축제로 티켓 오픈 직후 동시 접속자 수가 1,400명을 넘을 정도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행사는 60km 구간을 걷는 3박4일 코스와 50km 구간을 걷는 2박3일 코스로 나눠 진행되며 지난해보다 커진 행사 규모에도 불구하고 각각 100명과 200명을 모집하는 참가자가 조기에 마감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 중 블루로드 전 구간을 아우르게 되는 3박4일 코스는 첫날인 25일 강구 해파랑공원을 출발해, 둘째 날 풍력발전단지가 있는 바람의 언덕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해맞이공원과 경정리 해안에 당도하게 된다.
이어 셋째 날에는 괴시리 전통마을과 관어대를 거쳐 고래불 국민야영장에 이르고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고래불해안을 따라 ‘블루엔딩’ 구간을 걷고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행사와 연계된 콘텐츠도 주목된다.
아이더 유튜브 예능 시리즈 ‘아이더 샬레 시즌2’의 첫 촬영이 영덕군에서 열리며 호스트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가 행사 현장의 생생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올해 ‘아이더 하이커스데이’ 행사를 계기로 지역에 담긴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문화 걷기’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를 확산하는데 이바지하길 기대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의 아름다운 바다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는 이번 축제가 전국 하이커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엔 활기를 불어넣는 촉매가 되길 바란다”며 “명품 트레킹 코스인 블루로드를 보유한 지자체로서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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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13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영덕군, 제13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KGN25] 경상북도 해양수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제13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이 지난 19일 영덕군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연구기관 전문가와 수산업계 관계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북 통합 해양수산 대전환 추진계획 진단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졌다.
먼저, 박원규 국립부경대학교 자원생물학과 교수의 기조 강연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발전 전략’을 시작으로 세션 1에는 △블루오션 건강한 해양생태계를 위한 바다숲 조성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동해안 수산업 어촌 발전 전략의 내용으로 발제가 이뤄졌다.
이어 세션 2는 △경북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바다와 건강의 만남, 영덕 웰니스 해양관광의 미래가 발표됐다.
마지막 세션에는 △경북HMR 블루푸드 가공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발전전략 △Physical-AI 자율생성공정 구현을 위한 스마트가공 기술개발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스마트 수산가공산업의 활성화 방안이 모색됐다.
이밖에,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경북형 해양수산 대전환 추진 전략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지역 어업의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 방향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온 상승과 어업 인구 감소 등으로 해양수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오늘 논의된 다양한 방안들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돼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심포지엄을 계기로 학계와 연구기관, 수산업계가 함께 힘을 모으고 해답을 찾아간다면 미래가 담보된 해양수산업으로의 전환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심포지엄을 평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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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치매지원서비스 강화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치매지원서비스 강화
[KGN25]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전달하기 위해 올해 9월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채널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앱에서 ‘거창군치매안심센터’ 또는 대표번호 ‘7910’을 검색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추가하면 된다.
채널을 추가 시 △치매안심센터 이용방법 △치매 예방·관리 수칙 △치매관련 프로그램·행사 정보 △치매환자 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향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치매지원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할 예정으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가정 내 치매환자가 있으면 환자를 포함해 온 가족이 고생하는 만큼 카카오톡 채널이 소통 창구가 되어 많은 주민이 쉽고 빠르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중인 9월 28일 거창군스포츠파크에서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및 ‘치매 퀴즈’ 이벤트 등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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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22일 성산구 중앙동 상가 일원에서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마음으로 가족과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집중 청소기간을 운영하고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 붐업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등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다짐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병행해 △우리 동네 거리 청결한 환경 조성 △명절 제품 과대포장 지도점검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 △무단투기 계도 등을 실시해 범시민 청결 분위기 확산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례적으로 긴 추석 명절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시 홈페이지와 시보에 공지된 수거 일정을 참고하셔서 깨끗한 거리로 귀성객을 맞이하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