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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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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KGN25] 봉화군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월 22일 춘양면 서벽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액션그룹 회원 및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액션그룹 추진사업의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으로 선정된 34개 그룹이 사업선정 후 지금까지의 진행 과정에 대한 추진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액션그룹들은 사업의 평가, 선정 단계에서 지적됐던 문제점들을 보완하며 기대 이상의 사업수행 능력을 보여줘 참석한 내외빈과 추진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우리지역만의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제일 추진단장은 개회사에서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각각의 다양한 주제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액션그룹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모든 액션그룹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진단에서는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인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봉화의 새로운 활력 주체가 될 액션그룹 추진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신활력플러스사업이 봉화의 밝은 미래를 그리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의심치 않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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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KGN25] 봉화군은 지난 1월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봉화군수와 민간위촉위원 9명, 당연직위원 8명이 참석해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기본방향 및 전략 설정에 의견을 나눴다.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은 5년 단위 계획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수립하는 계획으로 생활인구확보, 인구유출 방지, 정주여건 조성, 청년 인재 유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위원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과 함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위한 새로운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의견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여러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전문가 위원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봉화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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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농지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농지를 성토하거나 절토해 개량하는 경우 사전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것으로 기존 농지법 개정에 따라 도입됐다.
기존에는 농지개량 시 기준만 준수하면 되었으나, 무분별한 농지개량이 주변 농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전신고제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성토와 절토를 통해 농지를 개량하려는 경우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
농지개량 사전신고 대상은 공부상 농지의 면적이 1,000㎡를 초과하고 성토 높이 또는 절토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이다.
다만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공익 목적으로 시행하는 농지개량행위,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행위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농지개량을 사전신고하려면 남해군 도시건축과에 농지개량행위 신고서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및 사용권 입증 서류,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충족하는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농지개량에 사용되는 흙이 적합한지 입증하기 위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토양분석서를 전문기관에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신고를 하지 않거나 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농지를 개량한 경우, 농지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도입으로 부적합한 농지개량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농업 생산성과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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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福꾸러미 80박스 기탁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福꾸러미 80박스 기탁
[KGN25] 남해군은 지난 23일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이 사골곰탕·국수 등 18개의 생필품이 들어있는 설맞이 복꾸러미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연말 김장김치 110상자 나눔에 이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려는 노력의 연장선으로 이뤄졌다.
조철현 남해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필요한 식료품과 함께 새해 복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탁된 복꾸러미 80박스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 저소득 가구 80세대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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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남해군,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KGN25] 남해군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지역개발 계획수립 및 지역소득추계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조사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 7,233개소이다.
올해는 무인매장 현황 파악, 11차 산업분류 개정 반영 등 경제통계 환경변화를 반영한 조사표 작성을 통해 조사 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방식은 현장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진행하며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및 소재지,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김미선 기획조정실장은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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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동킥보드 질서 확립 봉사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전동킥보드 질서 확립 봉사 프로그램 운영
[KGN25] 김해시는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질서 확립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무단방치 기기를 신고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3년에 시작됐다.
당시에는 20명이 참여해 1,091건을 신고했으나, 분기별 확대 시행이 들어간 2024년에는 참여 인원이 140명으로 증가했고 신고 건수도 4,758건으로 대폭 늘어났다.
참여자들은 교통안전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에 참여한 후 PM 교통안전 자원봉사 오픈채팅방에서 신고 활동을 한다.
올 1분기 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생 이상 시민으로 오는 3월 21일까지 1일 선착순 10명 이내로 모집하며 활동은 2월 3일부터 3월 28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다.
자원봉사 활동은 △PM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교육 영상물 시청 △PM 안전교육 이수 확인 퀴즈 풀기 △보도에 무단 주차된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신고이다.
신고 대상은 △차도 및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보도 중앙 △점자 블록 및 교통섬 △건물 진출입로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5m 이내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경전철역 출입구 등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위험한 곳에 방치된 기기이다.
참여자에게는 봉사시간 인정 혜택이 주어져 교육, 퀴즈 참여 시 1인 최초 1회에 한해 1시간, 무단주차 기기 신고는 교육 이수자에 한해 신고 1건당 15분, 1일 4건 이상 활동 시 최대 1시간, 월 5시간까지 인정해 준다.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개인형 이동장치 질서 확립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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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 모집
김해시 ‘제2기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 모집
[KGN25] 김해시는 2월 3일부터 18일까지 제2기 김해시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평소메이트’를 모집한다.
평소메이트는 ‘평생학습 소식’과‘메이트’의 합성어로 평생학습 소식을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친근하게 전달하는 서포터즈를 의미한다.
2024년 7명으로 활동을 시작해 시민의 시선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사, 축제 등 김해시 평생학습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올해 모집인원은 5명이며 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취재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SNS, 유튜브 계정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김해시 평생학습관과 김해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 발표는 오는 21일이다.
평소메이트로 선정되면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동아리 취재 후 블로그 기사 작성, 김해시 평생학습 관련 영상 콘텐츠 기획, 제작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활동 시 채택된 콘텐츠는 김해시 평생학습 SNS에 게재되고 소정의 투고료가 지급된다.
이대형 인재육성과장은“지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열정 넘치는 동아리들을 적극 홍보할 SNS 서포터즈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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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략작물직불제 확대 추진
김해시, 전략작물직불제 확대 추진
[KGN25] 김해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타작물 재배시 직불금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은 기존 쌀을 재배하던 농가가 겨울철에 보리, 밀, 조사료를, 여름철에 두류, 하계 조사료 등을 재배할 경우 품목에 따라 직불금을 지원한다.
지원단가는 작물·작기별로 상이하며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하계에 두류, 가루쌀 재배 시 200만원, 옥수수는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 동계에 밀, 조사료와 하계에 두류, 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동계에 밀 재배시 ha당 100만원, 하계에 조사료 재배 시 500만원, 깨는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직불금 단가가 인상됐다.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은 동계작물의 경우 2월 3일부터 3월 31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하계작물의 경우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이 완료된 후에는 작물 재배를 점검하고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한다.
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는 작년보다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 추가, 단가 상승 등으로 확대 시행돼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쌀 적정 생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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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 결정·공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2025년 1월 1일 기준 경북도 내 표준주택 가격이 결정·공시됐고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토대로 개별주택 가격을 정하게 된다.
전국 25만 호 표준주택 중 경북의 표준주택 수는 2만 8,748호로 전국 표준주택 중 11.5%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평균 1.02%로 전국 1.96%보다 0.94%P 낮게 결정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중 12번째로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이 상승했다.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률은 울릉, 의성, 영주 순으로 상승했고 전년도에 비해 가격 변동률이 감소한 시군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인 53.6%로 유지해, 변동만 반영해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전년도와 올해 도내 표준주택 가격 변동 폭이 작은 이유는 국토교통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유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공시된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은 1.24.~2.24.까지 한 달 동안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다운을 받거나 시군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국토부에 제출해야 한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표준주택 가격은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에도 관련이 있으므로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적정하지 않은 가격 산정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을 통해 도민의 권리를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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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2025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KGN25] 경상북도 2025년 1월 1일 기준 7만 9,251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24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5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전년 대비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1.36% 상승해 지난해 변동률보다 0.73%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2.92%보다 1.56%P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에 이어 12번째다.
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56%로 가장 높았으며 의성, 영주, 울진 순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만을 반영해 산정됐다.
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로 지난해보다 2.49% 상승한 1㎡당 1319만원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 임야로 1㎡당 216원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88만 8,000원,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113만 2,000원,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6,820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이주원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도내 7만 9,751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조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으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