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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KGN25]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시 1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2025년 제1차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은 “미래100년의 도시에 걸맞은 최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영유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모든 영유아에게 평등하고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의 3대 정책목표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전체 48개 세부사업에 총 33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신규 설치 인가, 정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인가 제한, 농어촌 등 특례인정 등 심의·의결,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간 공급 균형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기준을 마련했다.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보육 시행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 각종 보육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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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KGN25]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의 위촉장 수여,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 공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송왕재 민간위원장은 “2025년에도 위원님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도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희정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 맞춤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위기 해소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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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개시
거제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개시
[KGN25] 거제시는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보증은 원도급 건설사가 부도 등의 이유로 하도급대금 지급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때 보증회사가 대신 채무를 갖는 제도다.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를 발급해서 지역건설업체와 건설공사 관련자의 공사대금 미지급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업체에 하도급을 줄 경우에만 보증수수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원도급 건설사이며 지원 규모는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보증서 발급에 드는 수수료의 100%로 예산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1천만원까지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건설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제도가 지역 건설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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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GN25] 거제시는 관내 전체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1명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체의 매출액 등, 응답을 의도적으로 기피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어 조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사결과 자료는 2025년 9월에 잠정 공표된 후, 12월에 확정해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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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지훈련팀 대상 팸투어 실시
산청군, 전지훈련팀 대상 팸투어 실시
[KGN25] 산청군은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산청을 찾은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산청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객 유치 사업의 일환으로 산청 관광을 홍보하고 우수한 각종 체험을 통해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19일 25일 동의보감촌에서 추진한 행사에서 용인, 공주, 구미 등 전지훈련팀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의보감촌 투어, 왕뜸체험, 건강간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청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상품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마다 축구,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많은 전지훈련팀들이 찾고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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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
[KGN25] 산청군은 ‘2025년 산청군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의 안전한 관리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이다.
외벽도색, 옥상방수, 긴급 안전조치, 상하수도 준설 등 공용시설 보수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억원으로 공동주택 3단지 정도를 선정해 사업비의 50% 이내를 보조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입주자 대표가 오는 2월 14일까지 산청군청 지역발전과로 접수하면 된다.
산청군은 사업내용과 공사금액의 적정 여부를 면밀히 판단하고 긴급성, 과거 지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상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 2017년부터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아파트, 연립주택 등 40단지에 총 11억 600여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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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국도 20호·59호선 정부 제6차 계획 예타 대상 선정
산청군, 국도 20호·59호선 정부 제6차 계획 예타 대상 선정
[KGN25] 산청 단성면과 시천면을 잇는 4차로의 마지막 구간이 정부 예타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단성과 시천면을 논스톱으로 한방에 달릴 수 있는데 청신호가 켜졌다.
31일 산청군에 따르면 ‘국도 20호선 단성~시천 간 4차로 확장’과 ‘국도59호선 산청~차황 간 굴곡도로 선형개량’ 사업이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와 함께 을사년 새해 산청군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쾌거로 의미가 크다.
국도 20호선 단성~시천 간 4차로 확장사업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단성~시천 국도건설공사 남사구간에 단성면 길리에서 시천면 사리까지 7.1km를 확장하는 1153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다.
현재 이 구간은 매년 지리산권 관광지를 찾는 탐방객 증가로 교통정체가 심각하다.
또 지난해 6월 경남도 지리산케이블카 입지선정위에서 산청군 단일 노선이 확정된 지리산 산청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주요 진입로 도로 확장이 불가피하다.
국도59호선 산청~차황 간 굴곡도로 선형개량사업은 총 6.7km 2차선 구간에 총 사업비 628억원을 투입해 선형을 개량한다.
그동안 이 지역은 겨울철 상습 결빙과 내리막 구간으로 인해 매년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위험 구간으로 주민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승화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국회와 중앙부처 등을 수차례 찾아 사업의 당위성과 조기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 결과 이번 예타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20여 년간 이어져 온 숙원사업 해소에 탄력이 붙게 됐다.
산청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 평가 항목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최종 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사업은 지리산과 대원사계곡, 국립산청호국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다”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경남도,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최종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은 국토교통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의 종합평가를 거쳐 도로사업 대상 선정 후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신청한다.
최종 사업 선정은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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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운영
산청군,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운영
[KGN25] 산청군은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고물가 여파로 높아진 체감물가 등 민생 어려움 해소를 위한 물가안정 대책 일환으로 추진됐다.
운영에서는 전통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특히 물가안정을 위해 산청·단성·덕산시장 및 주변 상가 사업자와 소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고 착한가격업소, 지역상품권 이용을 장려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 시장과 주변 상가에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지켜줄 것과 물가안정을 위한 가격 인상 자제 및 투명한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준수를 당부하는 점검 활동도 이뤄졌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생활용품 가격 모니터링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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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 맞춤형 진로 지원 강화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 맞춤형 진로 지원 강화
[KGN25] 경주시는 2025학년도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민선 7기 주낙영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체험시설이다.
2021년 개소 이후 진로 교육, 특강, 학부모 역량 강화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센터는 초·중·고교생뿐만 아니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교육과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진로·진학 상담 △직업 체험 △진로 교사 및 학부모 교육 △대입 진학 설명회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들의 적성과 역량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체계적인 진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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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공단연합회, 지역 기업 지원·경제 발전 방안 논의
경주 외동공단연합회, 지역 기업 지원·경제 발전 방안 논의
[KGN25] 경주시는 외동읍 산업단지 대표자 모임인 외동공단연합회가 1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지역 기업 지원과 경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23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양순호 회장과 이정우 초대회장을 비롯해 이진락 경주시의원, 박준호 외동읍장, 손대기 기업투자지원과장, 이우경 외동파출소장, 박수로 외동119안전센터장, 김길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외동공단연합회는 2017년 결성된 단체로 외동 지역 개별·일반산업단지 대표들이 모여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관문성삼거리 교통체계 개선 △부영아파트 부근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설 등 기업 운영과 근로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경주시의 조치 계획이 전달됐다.
또한 △울산 이화~외동 문산 터널공사 조기 추진을 위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공동 건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공동안전관리자 운영비 국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APEC 연계 국내·외 우량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홍보, 기업체 이차보전 지원, 외동복합문화센터 건립, 외동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경주시의 주요 역점사업이 공유됐다.
양순호 외동공단연합회장은 “지난 회의에서 건의한 관문성삼거리 신호체계 개선 등 여러 사항에 대해 경주시가 적극적으로 개선 노력을 기울여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을사년 새해에도 회원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