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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 개최
봉화군,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 개최
[KGN25] 봉화군은 12일 오전 10시 30분 명호면 체육공원에서 명호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 리 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각종 공연 및 노래자랑을 진행한다.
오후 6시경에는 대나무, 솔가지 등을 이용해 만든 원추형 달집을 세워 보름달이 달집을 비출 때 액운을 떨쳐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이날 소천면에서는 커뮤니티센터 뒤 공터에서 소천면산악회 주관으로 달집태우기 등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석포면에서는 석포청년회 주관으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와 윷놀이가 개최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정월대보름은 밝은 달 아래서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던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군민과 모두에게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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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관련 대구지방환경청 방문
봉화군의회,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관련 대구지방환경청 방문
[KGN25] 봉화군의회는 지난 10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적극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군의회는 의장과 의원, 도의원, 영주시의원, 반대추진위원회 관계자와 대구지방환경청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들어오는 산업폐기물의 운반과 매립과정에서 발생할 분진·악취·소음 등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군민들의 권리 침해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배출될 수 있는 각종 유독물질에 대한 주변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증대 등의 이유로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권영준 의장은 “도촌리에 설치될 폐기물처리시설은 위치상 인근 시 주민에게도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봉화군의회는 주변 지자체와 협조 방안을 찾는 등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반대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며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의회는 지난 1월 제269회 임시회에서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계획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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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발달 속도, 괜찮을까?" 구미시, 경북 최초 영유아 성장검사 도입
"우리 아이 발달 속도, 괜찮을까?" 구미시, 경북 최초 영유아 성장검사 도입
[KGN25] 구미시가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더자람 영유아 성장검사’를 도입한다.
코로나19 이후 언어 발달과 사회성이 지연되는 영유아가 증가하는 가운데,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장난감도서관 확대 등 다각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5,200명을 대상으로 성장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1억 400만원을 투입하며 가정 양육 아동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마음상담소에서 발달 및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어린이집 신청을 받아 전문기관이 진행하며 보호자와 어린이집에 개별 결과를 제공한다.
발달검사는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해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솔루션을 지원하며 기질검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해 자녀의 기질별 양육 방안을 안내한다.
지난해 3세 영유아 2,400명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에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구미시는 올해 대상 연령을 확대해 어린이집 전체 영유아로 검사 범위를 넓혔다.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상담소에서 추가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4월 개관한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육아 상담, 부모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육아 거점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이용자는 5,82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보육교직원 교육 △대체교사 지원 △온가족 숲 체험 △어린이 뮤지컬 △장난감도서관 운영 등 40여 개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육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하고 있으며 지난해 ‘육아쉼표 공모사업’에서 경북 유일 선정돼 국비 1,4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미시는 장난감도서관을 확대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있다.
2022년 말 1개소를 추가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1개소를 이관·통합 운영해 현재 4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2,324건, 4,731점의 장난감을 대여했으며 올해는 도비 9,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다양한 장난감을 추가 구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난감 벼룩시장 △장난감 수리단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원거리 이용자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이동장난감도서관 배달서비스’를 도입해 67건, 204점의 장난감을 배달하며 취약계층과 오지 지역 육아 지원 접근성을 개선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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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2025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지원금 20만원을 바우처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선정이 되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유흥,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업종에서 올해 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 전년도 1월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상남도내 농촌지역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 75세 미만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지원 제외 대상은 △전년도 선정 후 카드 미발급 또는 전액 미사용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등이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농작업과 가사병행을 하는 여성농업인에게 여가와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여성농업인들이 많이 신청해 영농활동에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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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본격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정부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남해군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신청·발급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첫째,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면, 이후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재발급할 수 있다.
둘째, 기존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용 QR 코드를 촬영해 즉시 발급 가능하며 단 이 경우 휴대전화 변경 또는 앱 삭제 시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야 재발급받을 수 있다.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 신고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도 정지되며 휴대전화 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만 분실 신고 시 모바일 주민등록증만 정지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행정복지센터 민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남해군 민원지적과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행정 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많은 군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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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힐링요가 △다이어트댄스 △폼롤러 필라테스 △캘리그라피 △색연필화 △통기타 △중국어 △일본어 등 건강, 취미, 외국어 분야의 15개 강좌들로 구성됐으며 3월 10일에 개강해 6월 30일까지 14주간 운영된다.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 후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본인인증을 위한 휴대전화가 수강신청자의 명의와 다른 경우에는 남해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 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단, 전화접수의 경우 2월 18일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 강좌는 온라인 및 방문 접수할 것을 권장한다.
수강료는 30,000원이고 수강 신청 후 안내 문자에 따라 수강료를 평생학습관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는 증빙서류 제출 시 수강료를 최대 100%에서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신청 인원이 강좌별 모집 인원의 2/3 이하인 경우 해당 강좌는 열리지 않는다.
프로그램 신청과 운영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또는 남해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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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부군수, 주요 민간 투자 사업장 현장점검
박영규 부군수, 주요 민간 투자 사업장 현장점검
[KGN25]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지난 10일 관내 주요 민간투자 사업장에서 현장 점검활동을 펼쳤다.
박 부군수는 호텔 신라모노그램을 비롯한 5개 사업장에서 투자사업의 진행 상황과 사업 부지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박 부군수는 “민간투자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의를 통해 투자 유치와 사업 추진이 더욱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의를 통해 민간 투자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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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고사리축제, 3월 29~30일 동대만생태공원에서 개최
창선고사리축제, 3월 29~30일 동대만생태공원에서 개최
[KGN25] 창선고사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0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의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회의 결과, 축제 일정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으로 확정됐으며 개최 장소는 동대만생태공원으로 결정됐다.
기존 축제장을 주차장으로 할용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동대만생태공원의 기반 시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축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관 6개 조항을 개정했다.
축제 프로그램 및 예산 심의는 오는 20일 임시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김문권 축제추진위원장은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는 ‘2025년 고향 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 고향 힐링, 건강한 먹거리, 특별한 추억이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할 계획”이라며 “전년도 행사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반복적인 프로그램을 개편해 더욱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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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꽃 피는 남해’, 3월 28~29일 개최
제3회‘꽃 피는 남해’, 3월 28~29일 개최
[KGN25]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 고향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꽃피는 남해’의 부제는 ‘나의 살던 고향은’ 이라고 정했다.
‘꽃 피는 남해’ 행사는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맞아 처음 개최된 이후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개선을 거듭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행사 초기부터 남해대교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남해의 풍광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왔다.
특히 올해는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기념해 ‘국민고향 남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자 다양한 홍보 및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조성된 남해대교 전망대, 데크로드, 레인보우전망대 연결보도교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남해대교 일원의 봄 풍경을 더 극적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꽃 피는 남해의 하이라이트인 남해대교 경관조명과 불꽃놀이, 음악이 어우러지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28일 저녁에 펼쳐질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남해의 자연과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벚꽃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선면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가 릴레이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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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절기 가로수 전정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구벌대로 등 356개 노선의 가로수 28,729그루 전정 작업을 3월 말까지 시행한다.
가로수는 미세먼지 흡수와 열섬현상 완화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어주는 도심 내 중요한 도시숲이다.
이번 전정 작업은 가로수 수형을 정비해 아름다운 가로경관과 녹음을 제공하고 고압선 및 도로 시설물, 건축물 접촉 방지로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한다.
다양한 도로 환경에 맞춰 도로 폭이 넓고 전력선이 지중화된 노선은 나무의 자연적인 모양을 최대한 유지하고 고압선 등 지장물이 있는 노선은 강한 가지치기는 지양하고 최소한의 전정을 실시한다.
올해는 도시철도 3호선 주변 안전사고 예방 가로수 전정, 가로수 안전진단, 가로 띠녹지 조성을 통해 가로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가로수 관련 다양한 사업으로 도심 내 녹음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이점을 가지고 있는 가로수의 체계적 관리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