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감홍사과와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에 집중
문경시, 감홍사과와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에 집중
[KGN25] 문경시는 지역특화 작목인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재배면적을 늘리고 생산성을 향상시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지역특화 작목인 감홍사과와 오미자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금년도 15대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하고 5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량 증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문경 감홍사과는 당도와 과즙이 풍부하고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뛰어나 '사과계의 명품'으로 불린다.
타지역에서는 재배의 어려움으로 감홍사과의 재배를 포기했지만, 문경은 약 30년 전부터 재배를 시작해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제1의 주산지다.
감홍사과는 고두병이 발생하고 저장성이 낮아 일반적인 사과재배기술로는 재배가 어려워 10월 한 달간 한정으로만 맛볼 수 있어 이른바 '없어서 못 파는' 귀한 품종이다.
특히 ‘문경 감홍은 장미향이 난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문경시는 감홍사과의 명품화를 통한 농가 소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가은, 농암, 산양, 호계면을 중심으로 사과과원조성 지원, 과수생력화장비 지원, 과수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오미자 또한 문경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전국 유일 오미자 특구의 지속성 유지와 최고 품질의 문경오미자 생산을 위해 재배장려금 지원, 오미자 신규재배와 갱신 지원, 점적관수시설과 토양개량제 지원 등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현장 재배기술지도 및 병해충 방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상기후 대응형 오미자 과원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표준 모델을 구축해 보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품질 향상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최신 농업기술을 도입하고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도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감홍사과와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와 생상성 향상은 물론 명품화 사업에도 전력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문경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1조원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
창원특례시,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 전문가 자문 실시
창원특례시,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 전문가 자문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부패 관련 제도와 취약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2명의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반부패·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은 부패행위 예방과 내부구성원 청렴인식 개선을 위한 핵심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직자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확대 △고위공직자 주도 부패예방 체계 구축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 시책 추진 △직무관련 비위행위 신고시스템 강화 등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한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적극 수렴해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고 여러 청렴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도 병행해 실효성 높은 청렴 시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을 더욱 내실 있게 다듬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투명한 시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2-13
-
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GN25] 거제시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사회진입을 돕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2025년 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된 37명은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8일 오후 6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 기간에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거제시청 지역경제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 중 가구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37명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제불황,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
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를 지난 12일 차질없이 완료했으며 이달 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번 공사는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의 노후 구조물을 보수·보강해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14억 6000만원을 들여 약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료됐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수영장 상부 구조체 보수·보강 △수영장 천장 급·배기 공조 신설 △수영장 순환 펌프 교체 △남·녀샤워장 리모델링 등이 포함됐으며 시민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 전반을 정비했다.
앞으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은 개선된 시설과 함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과 약속한 3월 1일 개장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
강원특별자치도, 체감물가 안정대책 추진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체감물가 안정대책 추진회의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최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자 물가가 상승세로 전환함에 따라 체감물가 안정화 대책 논의를 위한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도 관계부서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부서별 현안 및 대책을 보고하고 도민들의 체감물가 안정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도에서는 최근의 물가상황을 고려해 금년 내 인상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방공공요금을 대상으로 동결을 유지하되,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인상시기를 내년 이후로 연기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연내 착한가격업소를 700개소 이상으로 확대 지정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해 외식물가를 비롯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 대책도 집중 추진한다.
이와 함께, 농축수산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생산·수급안정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가격할인·특판행사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도민의 물가부담 경감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이력제·원산지 표기 위반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도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자체는 아직 안정적이지만, 도민이 느끼는 삶의 현장에서 밥상물가 상승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시군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방공공요금은 인상이 최소화되도록 협력하고 관계부서·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합동으로 도민들의 경제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
강원특별자치도,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참가… 학술대회 개최 이래 첫 지자체장 참석 및 축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개최되는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반도체인들의 축제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학문적 성장을 위한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국내 명문 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가 순환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DB하이텍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의 주관으로 개최되며 46개 기업 홍보관 운영과 1,309건의 논문 발표, 80개의 구두 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 4,000명의 반도체 관련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주관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해 3월 26일 도와 반도체산업 발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DB그룹의 창업주인 김준기 회장은 동해 태생으로 도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DB측에서 먼저 도의 학술대회 참여를 희망해 이번 협력이 성사됐으며 이는 도가 추진해 온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대외 협력의 중요한 성과로 평가 된다.
도는 이번 대회기간 3일동안 지자체 독립 반도체 홍보관을 운영하며 2월 13일에 있을 개회식에는 강원도립예술단 공연과 함께 홍보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수의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기업체 세션에도 참여해 강원형 반도체 산업 시책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김진태 도지사도 이번 개회식에 직접 방문해 강원권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에 대한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학술대회 32회 개최 이래 지자체장이 방문해 축사를 전하는 것은 처음으로 대회 측에서도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반도체 분야 학계,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도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및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강원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13
-
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KGN25] 창원특례시는 최근 조업 중 발생한 어선 사고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어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여수와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전복되며 승선원 중 일부가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창원시에서는 조업 중 해난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등 어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사고 원인으로는 선박 노후화, 기상 악화 속 무리한 조업, 안전장비 미착용 등이 지목되고 있다.
이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창원시에서는 어업인들에게 안전의식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어선 사고 증가에 따라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며 서한문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구명조끼 착용, 출항 전 선박 점검, 기상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선사고를 예방을 위해 소방·구명·항해안전설비 등을 현대화하고 노후기관을 고효율·친환경 기관으로 교체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주요 항·포구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설치해 어업인과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안전 대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13
-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KGN25]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근절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이 발생한 합천군의 산불대비·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산불에 대비해 사전에 홍보·예방·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행정·소방·경찰이 합동해 주민대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온고지신의 뜻을 되새겨 다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합천군의 지난 2년간의 대형산불이 발생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봄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KGN25] 사천시 관내농협과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원유통 탑마트 진주점에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탑마트 대상으로 사천시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사천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마시뜨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협중앙회 사천시지부장, 사천시 관내 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행사 퍼포먼스와 특별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사천시농협조공법인은 이번 행사에서 딸기, 토마토, 시금치, 키위, 쪽파, 초벌부추, 풋마늘, 머위, 표고버섯 등 사천농산물 10여종을 시세보다 10~20% 이상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성일 소장은 “이번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가 사천시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생 협력으로 사천시 농업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을 위해 농산물 공선출하조직 선별비 및 마케팅 육성 지원을 하는 등 사천시 농산물의 시장교섭력과 유통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25-02-13
-
예천군의회, 정월대보름 전통행사 참석
예천군의회, 정월대보름 전통행사 참석
[KGN25] 예천군의회의원 일동은 12일 용문면 금당실 마을 오미봉 정상에서 열린 마을의 안녕을 비는 동신제와 관내 마을별 총회 및 윷놀이 행사에 참석해 마을의 불편한 점을 적극 청취하고 각 마을별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신제 행사는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미봉 정상에서 한해의 액운을 막고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제례 행사 이후 마을별 총회를 통해 마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윷놀이 대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강영구 의장은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마을의 전통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전통문화 계승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이 더욱 강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