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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함양군,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이 군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평생학습관은 최신 교육 수요를 반영한 인공지능 관련 자격 과정과 어학 과정 등 총 15개 강좌로 운영된다.주요 자격 과정에는 △AI 프롬프트 활용 능력 2급 △산지별 커피 로스팅 및 향미 분석 △병원 동행 매니저 △슬로우조깅 지도사 △창의 보드게임 지도사 △POP 디자인 자격 과정 △실버 재활 웃음 코칭 상담사 △디지털 도구 활용 지도사 △풍수 인테리어 지도사 1급 △쉽게 배우는 전통 한문 교실 △타로 심리 상담사 등을 운영한다.어학 과정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회화 △일상생활 영어 △두근두근 여행 일본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일본어 등 수준별 강좌로 구성된다.아울러 상반기부터 연간 과정으로 운영 중인 △조경기능사 △함양 웰니스 커피 전문가 과정도 하반기에도 계속 운영한다.강좌는 오는 8월 21일부터 16차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8월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함양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지속적인 배움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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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분야별 피해 최소화 총력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분야별 피해 최소화 총력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했다.경주시는 농작물과 축산, 양식장 등 분야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지원과 긴급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먼저 농작물 분야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 운영과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가뭄에 대비한 농업용수 저장시설과 밭작물 관수·관비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미세살수장치 설치 등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도 병행한다.이어 축산 분야는 축산재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경주축협·경주소방서와 협력해 긴급 급수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폭염에 취약한 양계농가에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고 양봉·사슴·염소 사육농가에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가축재해보험 가입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수산 분야는 동해안 양식장 7곳의 고수온 대응 실태를 점검하며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점검반은 양식장별 적정 사육량과 산소공급기·액화산소 확보 여부, 양식생물의 안전해역 이동 가능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고수온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해파리로 인한 어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파리 수매사업도 추진한다.시는 해파리 특별 해제 시까지 총 33톤을 수매해 어업인 피해를 줄이고 조업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경주시는 폭염 기간 농축수산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조사와 재해복구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농축수산업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어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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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경제 주제‘여름 독서교실’ 성료
경주시립도서관, 경제 주제‘여름 독서교실’ 성료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3일간 지역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독서교실은 ‘경제’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소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어린이들은 경제 관련 도서를 함께 읽은 뒤 직접 화폐를 만들고 물건을 사고파는 ‘마켓데이’에 참여하며 돈의 가치와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린이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모범적으로 참여한 어린이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경주시립도서관장상을 수여했다.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경제 습관을 함께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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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피해 예방 위해 현장 홍보 총력
경주시, 폭염 피해 예방 위해 현장 홍보 총력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지난 4일 중앙시장과 구경주역, 성동시장 일원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민·관 합동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 인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참여자들은 물 자주 마시기, 그늘이나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또 폭염 시 행동요령을 담은 안내서와 양산, 얼음물 등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펼쳤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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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제공)
[KGN25]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사례가 경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경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사례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지역 돌봄 공백과 서비스 수요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바우처를 직접 설계·구축한 점이 우수사례 선정의 배경이 됐다.시는 가사지원과 식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지원 등 지역특화서비스를 ‘지역이음바우처’로 체계화했다.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기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운영체계를 활용해 국민행복카드 결제방식을 구축했다.서비스 신청부터 이용, 정산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해 이용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 사업 안정성을 함께 높였다.수행기관 간 서비스 제공 기준을 표준화하고 교육과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써왔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이음바우처를 비롯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케어안심주택과 보건소 방문의료지원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AI 건강돌봄서비스 등을 확대하고 신규 서비스 발굴과 품질 향상을 통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이음바우처는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구축한 적극행정의 성과”며 “앞으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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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 성료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 성료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31일과 8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북경주 지역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가인증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을 운영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강5리 마을회관에서 토마토 주스와 핸드크림을 직접 만든 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이어 손마사지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안전성과 교육성 등을 인증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이다.인증 활동 참여 기록은 국가 차원에서 관리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자료로 활용된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이웃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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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2기 회원 모집
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2기 회원 모집 (창원시 제공)
[KGN25]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신중년의 품격 있는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 2기 회원을 모집한다.‘같이 읽기’는 50대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과 글쓰기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상반기 운영된 1기에서는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과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며 낭독, 글쓰기, 인생 문장 찾기 등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2기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2기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와 김호연 작가의 ‘나의 돈키호테’로 진행될 예정으로 책은 모두 도서관에서 제공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 가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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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대여정‘감탄시민 챌린지’순항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대여정‘감탄시민 챌린지’순항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시작한 ‘감탄시민 챌린지 탄소제로 도전기’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올해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창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프로젝트다.특히 매월 달라지는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8월 주제는 ‘에너지 절약’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의 실천 주제는 ‘에너지 절약’ 이다.참여 희망자는 △대기전력 차단 △실내 냉방 적정온도 26~28℃ 유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 사용 등 세 가지 활동 중 2가지 이상을 실천하면 된다.참여 방법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후, 날짜 인증 활동 사진과 50자 내외의 소감을 업로드하면 된다.월별 추첨부터 최종 완주 시상까지 ‘풍성한 혜택’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매월 2회 이상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창원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또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의 전 과정을 완주한 시민 중 ‘최다 인증자’를 선정해 오는 11월 시상할 계획이다.시상금은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1위 30만원, 2위 각 20만원, 3위 각 10만원을 지급한다.기후대기과 박선희 과장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시민 한 명 한 명의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큰 밑거름이 된다”며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여름철,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시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탄소중립 생활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감탄시민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남은 기간 매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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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시니어클럽,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
합천시니어클럽,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 (합천군 제공)
[KGN25]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합천시니어클럽은 7월 24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기존 사무실은 공간이 협소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상담·교육,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이전을 통해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교육 공간 등을 새롭게 갖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과 교육, 사업 운영이 가능해졌다.합천시니어클럽은 지역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중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자격과 사업 유형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시니어클럽 이전은 단순한 사무공간 이전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상담과 교육을 받고 안정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과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합천시니어클럽은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상담과 사업 신청 안내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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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기방어훈련으로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기방어훈련으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일 초·중등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와 연계해 자기방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자기방어 및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젠더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안전한 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자기방어의 의미와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원칙을 배우고 ASAP 호신술의 기본 4가지 동작을 실습했다.이어 상황별 대처 훈련과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기보호 역량과 위기 대응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는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직접 몸으로 익혀보니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나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친구의 안전까지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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