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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 교육으로 담당공무원 업무 역량 강화
2026-11-05 14: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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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함양산삼축제 성황리 폐막…23만명 다녀갔다
제21회 함양산삼축제 성황리 폐막…23만명 다녀갔다 (함양군 제공)
[KGN25]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린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닷새간 23만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15억 6200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특히 산양삼 원물과 가공품, 먹거리관, 마켓존 등의 판매 실적도 전년 대비 28.5% 증가해 방문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성과를 함께 거뒀다.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는 산삼을 직접 사고 캐고 맛보는 체험에 건강과 휴식, 공연과 먹거리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산삼의 대중화와 체류형 관광에 중점을 두고 판매 혜택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휴식 공간을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산양삼 판매장에서는 5만원대 실속형 산양삼을 선보여 구매 부담을 낮추고 구매 금액에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환급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산삼을 직접 캐보는 체험과 필봉산 숲에서 펼쳐진 ‘황금산삼을 찾아라’는 산삼을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인기를 끌었다.건강과 치유를 주제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항노화관의 건강 상태 진단과 헬스투어, 맨발 걷기 힐링 페스타 등은 산삼의 건강 이미지를 다양한 체험으로 연결하며 축제의 즐길 거리를 넓혔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한층 확대됐다.패밀리존에서는 어린이 놀이와 만들기 체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새롭게 마련된 힐링쉼터존은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500석 규모의 먹거리관도 함양의 특색 있는 음식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야간 프로그램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지역 먹거리와 공연을 결합한 ‘산막나이트’ 가 가을밤의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개막식에서는 ‘2027 함양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400대의 드론이 펼치는 빛 공연이 상림의 밤하늘을 수놓았다.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제2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행사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함양의 15개 명산에 도전한 완등인들이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이어 저녁에는 고운광장 주무대에서 폐막식이 열려 닷새간의 축제 여정을 마무리했다.폐막식에서는 축제의 주요 장면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진병영 함양군수의 환송사,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이현재 축제위원장의 폐회선언이 이어졌다.이후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지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제 기간 함께해 주신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 그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부족했던 점은 꼼꼼히 보완하고 좋았던 점은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더 알차고 즐거운 축제로 다시 맞이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다가오는 2027년은 ‘함양 방문의 해’인 만큼 축제를 계기로 함양을 찾은 분들이 산과 숲, 문화와 먹거리까지 두루 즐기며 하루 더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함양산양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2030 함양산삼엑스포’를 향한 도전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현재 함양산삼축제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산삼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과 휴식, 다양한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함양을 찾아주셨다”며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 성과와 개선할 점을 면밀히 살펴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삼축제를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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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경로당 문 활짝,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
애자 경로당 문 활짝,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황성동 애자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애자경로당이 문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거듭났다.지난 6일 열린 개소식에서는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김희정 황성동장, 시의원, 애자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애자 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77.26㎡ 규모로 조성됐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거실 겸 주방 1개, 방 2개, 화장실 1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애자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여가를 즐기는 것은 물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외분 애자 경로당 회장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에서 회원들이 편안하게 쉬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잘 가꿔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애자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화합을 이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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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황성동 일대 가을맞이 환경정비활동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황성동 일대 가을맞이 환경정비활동 (경주시 제공)
[KGN25] 지난 2일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가 황성동 일대 환경정비에 나섰다.경주시민운동장에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회원 60여명이 집결해 황성동 실내체육관, 예술의전당 일대와 북천강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가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환경정비활동의 일환으로 이날은 경주시 각 지역 환경보호협의회 회원들이 황성동에 모여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예술의전당, 실내체육관 주변과 북천강변 산책로 곳곳을 살피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낙엽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날 현장에는 황성동장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환경정비활동에 힘을 보탰다.(사)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손종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깨끗한 경주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황성동을 찾아 환경정비활동에 함께해 주신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주요 생활공간이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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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 적십자 [첨성대봉사단]가을맞이 환경정비
월성동 적십자 [첨성대봉사단]가을맞이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KGN25] 월성동 적십자[첨성대봉사단]은 지난 6일 통일전 앞 통일로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철을 맞아 주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통일전 앞 통일로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참여자들은 통행이 잦은 구간에 대해 청소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 실천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안재철 월성동 적십자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함께해주신 월성동 적십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월성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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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어르신, 마당에서 수확한 대추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 안강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김모 어르신이 자신의 집 마당에서 수확한 대추를 지역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김 어르신은 “매월 읍사무소로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받기만 했는데, 우리 집 마당에서 난 농산물로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 집 대추를 받을 한 어르신도 나처럼 편찮으신 분인데, 대추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건강을 선물하는 것 같아 기쁜 마음이다”고 말했다.이번 나눔은 단순히 농산물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평소 복지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받아 온 어르신이 자신이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작은 정성이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고 나눔을 실천한 어르신에게는 보람과 행복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의 사례이기도 하다.김수희 북경주행정복지센터민원복지과장은 “이번 사례를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은 크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주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강읍의 ‘우리고장소식전하기’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월 50세대를 대상으로 이웃 간 관심과 돌봄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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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겨울은 없다’ 안강읍 새마을, 이웃을 품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외로운 겨울은 없다’ 안강읍 새마을, 이웃을 품은 사랑의 연탄 나눔” (경주시 제공)
[KGN25]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0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을 전달하며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의 겨울철 난방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이웃들이 올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현정 안강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안강읍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연탄나눔을 비롯해 환경 정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박혜선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총무과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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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기원 홍보 부스 운영
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기원 홍보 부스 운영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함양산삼축제장에서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선정을 기원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군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이끌었다.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 인근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안내하고 공모 사업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함양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일자리 창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 확대 등 3개 항목에 대한 현장 투표를 실시했다.투표 결과 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방문객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또한 방문객들이 함양군의 공모 사업 선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서명에도 참여하면서 지역 사회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함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라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앞으로도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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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양군농구협회장배 3×3 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10회 함양군농구협회장배 3×3 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10일 스포츠파크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함양군농구협회장배 3 3 농구대회’ 가 선수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함양군 농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함양군과 함양군 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농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여자 중등부, 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특히 3 3 농구 특유의 빠른 경기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지며 경기장에 활기를 더했다.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농구는 혼자 잘하는 것보다 서로를 믿고 호흡을 맞출 때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스포츠”며 “경기장에서 배운 협동과 도전의 경험이 선수들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명 함양군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경쟁을 펼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생활 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삼철 함양군 농구협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 농구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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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연보호헌장 선포 48주년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자연보호헌장 선포 48주년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7일 제21회 함양산삼축제 주무대에서 자연보호헌장 선포 48주년을 맞아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군민들의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함양군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가족,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허상옥 협의회 감사의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정삼기 협의회 부회장의 연혁 보고 박효백 협의회장의 환영사, 진병영 군수의 축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회원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가 열렸다.특히 자연환경 보전과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선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함양읍협의회 정두희 씨 등 11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읍면별 자연보호 활동에 기여한 회원 11명에게는 함양군협의회장 표창이 수여됐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자연보호 실천에 앞장서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203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열린 화합 행사에서는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친목을 다지고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한편 자연보호헌장은 1978년 선포됐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자연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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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관광캐릭터 ‘버찐’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 참가
창원관광캐릭터 ‘버찐’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 참가 제75회 개천예술제 연계 행사 참여해 창원관광캐릭터 알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월 10일 진주에서 열린 제75회 개천예술제 연계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에 창원관광캐릭터 ‘버찐’ 이 참가했다고 밝혔다.개천예술제는 올해 75회를 맞은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30개 팀이 참여한 가장행렬과 전국 공공캐릭터 퍼레이드가 함께 진행됐다.창원관광캐릭터 ‘버찐’은 이날 전국 각지의 공공캐릭터들과 함께 퍼레이드 행진과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특히 진해를 상징하는 캐릭터로서 관람객들에게 창원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아울러 진주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무궁화 정원에 ‘아로’를 형상화한 캐릭터 유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창원관광캐릭터는 ‘버찐’, ‘아로’, ‘감새’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축제·행사에서 캐릭터 인형탈을 운영하는 등 창원관광캐릭터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전국적으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천예술제에 창원관광캐릭터를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창원관광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창원 관광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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