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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첫 걸음, 경북맘(Mom〕태교 여행 지원
저출생 극복 첫 걸음, 경북맘(Mom〕태교 여행 지원
[KGN25] 경상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어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도내 거주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 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역 내 어촌계 및 내수면 어업계 법정리에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해 여행하는 경우 숙박비와 교통비, 태교 여행 앨범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도‘저출생과 전쟁 시즌2,150대 과제’의 하나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 거주하는 임신부로 신청은 19일부터 28일까지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문에 내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여행대상지 확인도 가능하다.
올해는 다자녀 가정을 우선 선정하고 같은 순위 내 우선은 임신확인서에 기재 된 출산 예정일이 가까운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자 선정 및 발표는 4월 2일에 경상북도 어촌특화지원센터 누리집 게시 및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 여행 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에 첫 시행 231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도내 임신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 올해도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일 좋은 기회가 되며 어촌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고 이는 후에 재방문으로 이어져 경북 어촌의 활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도 내 임신부 가족들이 우리 어촌마을로 여행 와서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태교 여행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경상북도와 함께 건강한 출산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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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이장연합회, 청렴을 다짐하며 청렴 캠페인 펼쳐
거창읍 이장연합회, 청렴을 다짐하며 청렴 캠페인 펼쳐
[KGN25] 거창군 거창읍은 19일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장, 읍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청렴 캠페인은 공직사회 및 지역 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이장들과 직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청렴 결의문 낭독,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등 결의를 다졌다.
강동수 거창읍이장연합회장은 “오늘 청렴 캠페인을 통해 금품수수 및 부정청탁 금지 등 청렴 수칙들을 되짚어 볼 수 있었다”며 “올해부터 시행 중인 거창읍 주민 불편 신고센터 등을 적극 활용해 지역 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청렴은 공무를 수행하는 자의 기본 덕목이며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드는 원동력이다”며 “거창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모두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것은 물론 이장연합회도 함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은 청렴한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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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프리랜서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랜서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동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는 ‘2025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프리랜서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프리랜서 개인별 맞춤형 사업지원, △현직 프리랜서 멘토링, △네트워크 모임 지원, △홍보 및 활동 기회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선발될 경우 개인 최대 150만원, 팀은 200만원의 지원금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대구커뮤니티포털 ‘젊프’의 청년 프리랜서 플랫폼에 등록된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9~39세의 청년 프리랜서로 개인사업자 등록을 했거나 프리랜서 활동을 통해 소득 신고를 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로 등록된 청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 신청서를 3월 26일까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4일 대면 심사 후 최종 지원자로 선정된다.
신청 서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및 젊프에서 확인하거나 대구광역시청년센터 전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는 20명 선정에 80명이상 지원자가 몰렸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 대부분이 만족으로 나타났다.
참여자 A씨는 “지역 프리랜서로 사업을 진행하며 막막하고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이 사업을 통해 정보 교류와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됐으며 자신감도 얻어간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내 청년 프리랜서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프리랜서 본인들의 분야에서 더욱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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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 자격증도 따고 응시료도 지원받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사회진출 촉진을 위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미취업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대구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한하며 지원 횟수와 종류에 제한이 없고 응시료 실비를 1인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월별 50명을 연 9회에 걸쳐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매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서류 심사를 통해 익월 15일경 지원대상자를 선정, 20일 정도에 개인 계좌로 지급한다.
첫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20일부터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청년 중 미취업 청년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시험에 응시한 경우라면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대구광역시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고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활동그래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와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미취업 청년들의 직업 역량 과 자기개발에 좋은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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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아름다운 문화도시 통영애온나
낮과 밤이 아름다운 문화도시 통영애온나
[KGN25] 통영시는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2025 통영애온나 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 통영애온나’는 체류형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 18개 경남 전 시·군에서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만19세 이상 경남 지역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숙박비, 체험비,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SNS 활용도가 높은 신청자를 중심으로 선정해 통영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해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홍보 효과를 누리고자 한다.
본 사업은 연 중 3회 모집·진행되며 특히 5~6월에 여행이 진행되는 1차 사업의 경우 매주 토요일 밤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진행되는 나이트프린지 공연 외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안내해 제1호 대한민국 야간관광특화도시 통영으로서의 이미지를 인식시키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증대해 야간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신청은 온라인, 이메일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통영애온나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축제·공연이 기획되어 있는 시기에 ‘통영애온나’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통영 관광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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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On 거창에서 한 달 여행 어때요?
봄이 On 거창에서 한 달 여행 어때요?
[KGN25] 거창군은 오는 4월 4일까지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참가자 1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행 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들은 기간 내 4박에서 29박 이내로 거창에 머물며 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팀당 1일 최대 7만원의 숙박비, 1인당 7만 ~ 10만원의 체험비, 2만원 이내의 보험료를 지원받으며 군에서 운영 중인 ‘거창관광택시’ 3시간 코스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소지하면 가맹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상남도 외 거주자로 1∼2명씩 팀을 이루면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가자들에게 4∼5월에 방문하기 좋은 봄꽃 여행지로 △연못을 둘러싼 벚꽃이 아름다운 덕천서원 △돌다리 위에 흐드러진 벚꽃이 이색적인 용원정 △봄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거창창포원 등을 추천할 계획이다.
특히 거창군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봄철 통합 축제인 ‘거창에 On 봄축제’ 와 연계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은 사계절 내내, 동서남북 어디서든, 누구나 여행할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번 봄에는 거창에서 열리는 봄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거창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에 한 달 여행하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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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함께 하는 우리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청송군, 함께 하는 우리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KGN25]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4일부터 결혼이민자의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개강해 12월까지 총 36회기의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조기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진해 온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은 가족센터로 전환된 이후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가족센터 교육실과 현동면 공부방에서 진행되며 비대면 한국어 교육 및 국적취득반 교육도 병행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청송군은 국적취득반 과정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2024년부터 결혼이민자가 국적을 취득할 경우 귀화허가 신청 수수료를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입국 △15년 이하 다문화가정을 위한 결혼이민여성 정착지원금 △자녀 양육수당 △모국 방문 지원 △운전면허 교육 수강료 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을 10년 이상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가족교육과 경제적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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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정기총회 개최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정기총회 개최
[KGN25]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8일 합천유통 3층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경과보고 및 사업결산, 2025년 사업계획, 신입회원 영입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백문기 전자상거래협회 회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미영 농업유통과 과장은 “전자상거래협회가 온라인 시장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농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水려한 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는 합천군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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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치매 막는다”
“운동으로 치매 막는다”
[KGN25] 사천시는 관내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 사천체력인증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함께하는 청춘건강 치매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동이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서울에서 시범적으로 시행 후 운동이 치매 예방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를 받아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시는 이에 따라 지역 내 치매안심 마을인 수석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 교실을 3월 25일부터 5월까지 8주간 총 24회에 걸쳐 마을회관에서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체 기능 향상과 인지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교실은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의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기반으로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는 공예·원예·푸드테라피 등 인지 건강 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인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통한 정서 안정 힐링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특히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을 실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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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 선정
함안군, 2025년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 선정
[KGN25] 함안군은 2025년 국가유산청 제1차 매장유산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에 ‘함안 가야읍 묘사리 토기요지Ⅱ’ 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매장유산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은 매장유산 보호를 위해 발굴조사 비용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함안군에서는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함안 가야읍 묘사리 토기요지Ⅱ’ 일원은 아라가야 토기요지가 분포하고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민가 배후 사면에 토기 폐기장이 단면에 노출돼 있어 폭우 시 유구의 훼손이 우려되고 토사의 유실로 민간에 피해를 줄 가능성 있어 긴급발굴조사에 지원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긴급발굴조사를 통해 가야읍 묘사리 일원의 아라가야 토기요지 분포 현황과 유적의 성격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중 발굴조사를 완료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함안군에서는 가야읍, 법수면 일원에 분포하는 아라가야 토기요지 19개소에 대해 사적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가야토기 생산유적으로는 가야문화권 최대 규모이며 가야를 상징하는 고품질의 가야토기 생산의 중심지였다는 역사적 가치와 함께 토기의 유통과 토기 제작기술의 교류를 밝힐 수 있는 유적이라는 측면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뛰어난 문화유산이다 아라가야 토기요지가 사적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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