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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기부‘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 선정… 출자금 300% 이상 투자효과 기대
경주시, 중기부‘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 선정… 출자금 300% 이상 투자효과 기대
[KGN25]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벤처기업 대상으로 45억원 이상 의무 투자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방시대 벤처펀드는 그간 부족했던 비수도권 지역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민간 출자자, 경북도 및 경주·김천·구미·경산시의 공동 출자를 통해 총 1000억원 규모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오는 7월까지 중기부 모태펀드 600억원, 경북도 60억원, 4개 시·군 각 15억원, 금융·기업 280억 등의 규모로 모펀드가 결성돼 중기부 산하기관인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한다.
모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는 여러 개의 자펀드를 통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시군 출자 조건은 지역 소재 벤처기업에 대해 출자금 15억원의 300% 이상 의무 투자다.
경주시는 향후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분할 출자로 미래 모빌리티, 차세대원전 등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경북도와 함께 민간자금이 충분히 유입될 수 있도록 민간자금의 손실 가능성은 낮추고 수익은 제고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역 운전자금 등 2398억원 지원을 비롯해 우량 강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지방시대 벤처펀드 출범으로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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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지지 둘레길 준공식 개최… 자연 속 힐링 공간 탄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GN25] 경주시가 19일 천북면 성지저수지 일원에서 ‘성지지 둘레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 4년간 추진된 성지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의 완료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임활 부의장,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 참석자들은 직접 둘레길을 걸으며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둘러봤다.
성지지 둘레길은 2021년부터 4년간 총 1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총 2.8km 길이로 △데크로드 450m △마사토 포장 779m △아치교 16.7m △기존길 정비 1,593m 등이 포함됐다.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가 적용됐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성지지 둘레길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힐링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성지지 둘레길을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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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스타기업 만들기 선정증 수여
함안군, 2025년 스타기업 만들기 선정증 수여
[KGN25] 함안군은 19일 오후 2시 군청 군수실에서 ‘2025년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3개 사에 대해 선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선정기업 대표 및 사업 운영기관인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선정증 수여 후 참석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성장 유망 청년 기업을 발굴해 컨설팅,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함으로써 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년에 처음 시행된 이번 사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선정된 기업들은 평균 매출이 200% 이상 증가했으며 군의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우리 군과 사업 운영기관, 그리고 선정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도 작년과 같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뿐만 아니라 ‘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창업 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유망 청년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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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홍보
거창군,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 홍보
[KGN25] 거창군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로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군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생활폐기물은 음식물,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고 수분 등을 감량화해 배출해야 한다.
태울 수 있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고 태울 수 없는 쓰레기는 종량제 포대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재활용품은 분리배출 표시를 확인한 후 종이, 병, 캔, 플라스틱, 비닐류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투명한 봉투에 담아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류폐기물의 경우, 거창읍과 가조면 일부 음식점 등 수거 지역에서는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덩어리가 큰 채소나 과일은 잘게 썰어 전용 용기에 담은 후 납부 칩을 부착해 지정된 요일 시간,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육류와 어패류 뼈, 조개, 달걀 껍데기 등 딱딱한 폐기물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미수거 지역에서는 수분 제거한 음식물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아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의 경우 온라인, 읍면 행정복지센터, 대형폐기물 판매 대행업소에서 스티커를 구매한 후 부착해 배출해야 한다.
단 대형폐기물 판매 대행업소에서 스티커를 구매한 경우, 수거 업체에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해야 한다.
가전제품은 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의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깨지지 않은 형광등과 건전지, 아이스팩 등 분리배출 표시가 없는 폐기물은 전용 수거함이 마련된 장소에 분리 배출할 수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인지하고 실천해 소각 또는 매립되는 많은 양의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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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울릉도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월 19일 울릉읍사무소 앞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외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의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 안내와 홍보물품 및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배부했다.
남한권 군수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소중한 자원인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선포됐으며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시작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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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사업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사업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KGN25] 창원특례시는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주택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한다.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대상자 중 주택을 소유한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총 228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주택구조 노후도에 따라 경·중·대 보수로 구분해 지원하며 보수 범위별로는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에 상당한 주택 수선을 해준다.
또한, 장애인 및 고령자 세대에는 안전 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추가 설치된다.
시는 이달 중으로 국토부 고시에 의거한 수선유지급여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정책국장은 “해당 사업으로 열악한 주택 생활환경이 조금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주택 수선사업 추진으로 주거 여건을 상향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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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제문화국-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 경제문화국-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KGN25] 합천군 경제문화국과 양산시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상생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경제문화국과 양산시는 3월 19일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제에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동행을 이어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양 지자체 간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양산시와의 이번 교차 기부가 양 지자체 간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가 적용된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 할 수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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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장례식장 지도·점검 실시
함양군, 2025년 장례식장 지도·점검 실시
[KGN25] 함양군은 관내 장례식장 3곳에 대한 운영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 점검은 연 1회 실시하는 정기 점검으로 장례식장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장례식장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지도 점검 내용은 △장례용품의 품목별 가격 게시 여부 △장례용품의 부당한 판매 강요 등 법률 위반 행위 여부 △장례식장 시설의 위생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장례식장 영업자 및 종사자의 법정 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장례식장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 및 보호에 영향을 주거나 운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업무 연찬을 통해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숙지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지도 점검 결과 지적된 부분 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 및 시정 조치하고 위법 부당한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장례식장의 체계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겠다”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장례식장의 실태를 진단해 문제점 분석 및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장례문화 서비스의 투명성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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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대표 킬러 콘텐츠‘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최
진해군항제, 대표 킬러 콘텐츠‘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유일의 밀리터리 타투 축제인 ‘2025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을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해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진해군항제 기간에 열리는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육·해·공군, 해병대의 군악대와 의장대, 미8군 군악대, 해외 군악대가 펼치는 고품격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공연이다.
올해는 해외 군악대로 몽골 중앙군악대가 등장한다.
몽골 중앙군악대는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타투, 러시아 스파스카야 타워 밀리터리 타투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한 팀으로 관람객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는 대체 불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진해군항제의 대표 킬러콘텐츠로 ‘벚꽃을 보러 군항제에 왔다가 군악의장페스티벌에 반해서 간다’라고 관광객들에게 알려져 있다.
이성민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진해군항제 기간 3일만 볼 수 있는 매우 희소한 콘텐츠”며 “많은 분들이 진해에 오셔서 잊지 못할 감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에 처음 개최된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그동안 러시아, 중국, 태국,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군악대 등이 찾아와 공연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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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석 밀양 부시장, 주요 사업장 방문 지역발전 방향 구체화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KGN25] 밀양시는 곽근석 부시장이 19일 부북면과 무안면에 소재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나노융합센터,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각 등 산업과 문화·관광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곽 부시장은 먼저 시의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인 나노융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나노융합센터와 준공을 앞둔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기업 유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기반·연계 시설을 방문해 향후 기업 유치와 기술개발 지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1단계 공정률 99%, 분양률 44%를 달성하며 밀양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각 등 밀양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을 방문해 문화재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곽근석 부시장은“밀양시는 나노융합산업과 같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사명대사 생가지, 영남루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발전시켜 도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며“나노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와 경제적 기반을 확충하고 문화관광 자원의 가치를 높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 부시장은 지난해 12월 부임한 이후 시의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직접 살피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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