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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곡군, 공무원진화대 산불진화교육 실시
제목: 칠곡군, 공무원진화대 산불진화교육 실시
[KGN25] 칠곡군은 19일 군청 강당에서 대형산불에 대비해 편성된 공무원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진화대는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산불 진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칠곡군 일반공무원 150명으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이 △산불 발생 및 확산 원인에 대한 이론 교육 △잔불 진화 및 확산 방지 전략 △산불 진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연무, 낙석 등 위험 요소별 대처방안 △산불 현장에서의 개인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장비를 착용 후 무육낫, 갈퀴, 등짐펌프를 이용한 방화선 구축과 잔불 제거 등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진화대가 산불발생 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산불로부터 칠곡군을 더욱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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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80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개최
밀양시, 제80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개최
[KGN25] 밀양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0일 무안면 마흘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린 곳은 소나무재선충병 수종 전환 방제지로 재선충병 확산 예방을 위한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모두베기 벌채 방제사업을 실시한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해 산수유, 벚나무 3,000여 그루를 심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춘기 조림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조림 102ha, 숲 가꾸기 1,868ha 사업을 추진해 숲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나무 심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고 후손들에게 건강한 자연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모두의 노력과 정성으로 가꾼 숲이 한순간의 실수로 사라지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도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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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읍면 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장 운영 협력 협약 체결
거창군-읍면 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장 운영 협력 협약 체결
[KGN25] 거창군은 20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읍·주상면·웅양면·고제면·위천면·가조면·가북면 파크골프협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파크골프장 운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파크골프장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주민 간 시설 개방 등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현재 거창군 파크골프장은 거창읍 스포츠파크 내 실버레포츠타운과 주상면 등 6개 면의 하천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18홀 2개소, 9홀 6개소를 조성되어 운영 중이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전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 이행을 목표로 마리면·남상면·남하면·신원면에도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군과 협회 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거창군 파크골프장이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대중적인 생활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남하면에 조성 중인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5월 준공 및 시범운영을 통해 9월 정식 개장될 예정이며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체육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경기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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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한전 본사 방문“한전 울릉지사 존속과 울릉도 발전설비 확충 시급”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최근 울릉도의 발전설비 증설 무산과 한전 울릉지사 폐지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전력 대구본부와 논의된 발전설비 증설과 한전 울릉지사 존속에 대해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코자 남한권 울릉군수와 울릉군 의회는 지난 10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전격 방문했다.
울릉군과 울릉군 의회는 울릉공항, 해경기지 등 향후 전력 수요 급증과 전기차 충전소 등 전기 인프라 확충을 통한 관광·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 전력공급방안을 위한 향후 발전설비 증설과 한전 울릉지사 조직 폐지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날 한전 본사 전병남 도서전력실장은 울릉도의 전기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선 단기적으로 2,000kW급 이동형 발전기를 올해와 내후년쯤 상시용으로 배치할 것과 장기적인 전력 수요를 고려해 저동 발전소에 3,000kW급 발전기 설치 또는 신규 발전소 증설 계획 수립을 앞으로 울릉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향후 공항개항과 통합하수처리장, 호텔, 리조트, 전기차 충전소 등 각종 기반시설 구축에 따른 전력 증설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이번 한전 본사 도서전력실 방문을 통해 울릉도의 전력증강은 필수이며 울릉도는 더 이상 소외된 도서벽지가 아니라 앞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부각될 것임을 서로 인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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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025년 제1회 회의 개최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025년 제1회 회의 개최
[KGN25] 거창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025년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2025년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총 25명의 위원 중 당연직 8명을 제외한 17명의 위촉직 위원들은 임기가 2년으로 지역주민에게 신망이 높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분야의 인원들로 구성해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임원은 위원간 추천과 토론을 통해 위원장에 최광열 지방행정동우회 거창읍분회장, 부위원장에 김미숙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최광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가 거창한마당대축제의 개막식으로서 위상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 일정은 추석 명절과 준비기간을 고려해 ‘거창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9월 마지막 주인 오는 9월 25일에서 9월 28일로 정해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민의날 기념행사는 2012년 조례 제정 이후 군민체육대회, 아림예술제, 평생학습축제, 녹색곳간 거창농산물대축제와 함께 총 5개 행사를 통합해 거창한마당대축제로 추진해 왔고 올해는 KBS 전국노래자랑까지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거창의 생활인구가 증가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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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농업단지 간담회 개최
함양군 신선농산물 수출 농업단지 간담회 개최
[KGN25]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20일 함양수출영농조합법인 선별장에서 수출영농조합법인 대표와 수출농업단지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의견 및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신선농산물 수출촉진자금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향후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수출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은 물류비 대체사업으로 신선농산물 포장재비 및 선별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단가를 인상해 농가 소득이 보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수출농업단지 농업인들은 “인건비와 물류비 등 물가상승으로 인해 수출농단에 부담이 많았다”며 “수출촉진자금을 지원받아 그나마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군에서 새로운 활로로 지원해준다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생산 농가 및 수출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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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창원특례시, 제3대 총괄건축가에 경상국립대 고성룡 명예교수 위촉
[KGN25] 창원특례시는 20일 제3대 총괄건축가로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고성룡 명예교수를 위촉했다.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건축·도시디자인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자문 역할을 하며 공간환경 개선사업의 기획·자문 등 도시 전반의 공간환경 조성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부터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 실사단장, 경남건축가회 회장, 경상남도 공공건축가 등 건축이론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창원시는 건축 및 도시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공기관의 디자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제3기 공공건축가’ 25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교수 및 건축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가들은 도시·건축·조경·공간환경 디자인 관련 자문을 수행하며 공공건축물의 설계와 기획에 참여해 창원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고성룡 총괄건축가는 창원시의 종합적인 도시디자인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들과 협업해 창원시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특색있는 건축·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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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일곱 번째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첫 삽… 내년 6월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일곱 번째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첫 삽… 내년 6월 준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3월 20일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에서 도의 일곱 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 착공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찬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홍동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김동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3,154㎡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 센터내에는 교육·전시·체험·홍보시설, 기후변화 도서관, 창업보육, 연구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도의 기후변화 대응 전반의 싱크탱크 기능을 전담 수행하게 된다.
- 특히 전시·체험 공간으로 운영되는 타 시도와는 달리 전국 최초로 연구, 창업보육 등 복합 기능을 갖추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8년 전국 최초로 기후변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설립하고 17년간 기후 관련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구축해왔다.
- 또한, 탄소포집·활용 메가 프로젝트 예타 대상 선정,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등 9,000억원 규모의 기후테크 관련 산업을 추진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후변화 대응 복합센터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새 집이자 도의 일곱 번째 미래산업인 기후테크를 주도해 나갈 곳”이라며 “정부 투입 예산이 145조 원에 앞으로 부가가치가 많은 분야”임을 강조하며 기후테크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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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실시
진주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실시
[KGN25] 진주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는 20일 명석면 일원에서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위원들은 명석삼거리 근처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인근 주차구역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활동을 하며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황충진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장은 “오늘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매월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및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최진환 명석면장은 “무장애시설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장애인들도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데 어려움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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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거창군에서 첫 운영
2025년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거창군에서 첫 운영
[KGN25] 거창군은 20일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주관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가 마리면 영승마을에서 마을 주민을 비롯해 참여 기관, 온봄지기,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섬 지역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사업은 올해 경남 전 시군으로 확대됐으며 통합돌봄 선도 지역인 거창군에서 2025년 첫 번째 서비스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기관이나 의료정보가 부족한 정보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서비스로는 △한국병원의 무료 한방진료 △거창군 보건소의 구강버스 △똑띠버스의 스마트 건강 정보제공·상담 지원 △빨래방버스의 큰빨래 지원 △클린버스의 집정리 지원 △지역맞춤서비스의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누리샘터에서는 교복과 교련복을 활용한 ‘청춘사진’ 촬영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액자를 선물했다.
청년봉사단체 청온은 푸드트럭을 운영해 어묵과 국화빵을 무료로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리면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을 운영하며 공유냉장고 홍보하고 물물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마을 주민은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오랜만에 예쁘게 단장하고 사진까지 남기니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돌봄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고 지역자원을 발굴해 연계하는 등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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