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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김해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KGN25] 김해시는 지난 12일과 19일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시청사 등 시설관리, 환경관리, 조리시설 관련 업무 등 6개 분야 공공행정 현업업무 관리감독자로 지정돼 있는 팀장 107명이 참여했다.
시는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업무 및 안전문화 △현장 상활별 응급처치 △위험성 평가에 대해 8시간 교육했다.
시는 그 어느 때보다 ‘사업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근로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산업안전보건 법정 교육시간은 온라인 우편교육 8시간, 집체교육 8시간 총 오후 4시간으로 온라인 우편교육의 경우 지난 2월 한 달간 e-book교육 교재를 활용해 스스로 학습한 뒤 온라인 시험을 치렀다.
시 관계자는 “역량 있는 관리감독자가 올바르게 역할을 수행할 때 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안전 도시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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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기기 산업, 국내 최대 전시회 ‘KIMES 2025’에서 경쟁력 선보인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25’에 참가해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도는 원주시와 협력해 도내 23개 기업을 선정하고 강원공동관을 구성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IMES는 1980년 첫 개최 이후 국내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2025년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에서 열린다.
매년 의료정보시스템, 영상의학 장비,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등 최신 의료기술이 집약된 트렌드를 제시하며 국내외 의료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공동관에 참여하는 23개 기업은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신규 바이어를 사전 발굴하고 현장에서 직접 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며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두바이 아랍헬스, 독일 메디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접촉한 바이어들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 확대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개별 부스로 참가하는 21개 기업과 강원클러스터 디지털헬스케어 기술교류 공동관에 참여하는 4개 기업을 포함해, 도내 총 48개 기업이 이번 전시회에 출격한다.
이를 통해 강원 의료기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기술력을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각인시켜 내수 및 해외 수출에서 최상의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강원공동관은 지난해부터 원주뿐만 아니라 춘천 소재 의료기기 기업들의 지속적인 참가 수요를 반영해 운영되고 있다.
소규모 의료기기 기업들의 개별 참가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공동 부스 운영을 통해 규모화를 도모하고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강원 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인·아웃바운드 수출 지원사업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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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성공적 종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 14일부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0월 29일 동해시 산란계 농장에서 전국 최초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나, 발생 즉시 농장 내 모든 가금을 신속히 살처분하고 방역대 및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했으며 주변 소규모 농장에 대한 가금 수매 조치를 통해 추가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새 도래지 9개소를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엄격히 관리하고 인근 도로 및 가금농장 진입로를 철저히 소독했다.
또한, 대형 농장에는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농장별 정기적인 검사 및 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다만, 과거 봄철 발생 사례와 더불어 영농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철새 도래지 소독과 강화된 가금농장 검사 등 특별방역대책기간 수준의 방역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봄철 철새 북상과 영농활동 시작으로 인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과거 사례를 보면 5월까지 추가 발생이 보고된 바 있어, 농장 관계자들은 철새 도래지 출입을 자제하고 농장 출입 차량 및 인원의 철저한 소독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농작업에 사용한 농기계는 반드시 농장 외부에 보관해 방역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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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납세자보호 조례 개정으로 납세자 권리 강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납세자 권익보호 최우선 차원에서 지방 세정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그 목적으로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세무 대리인의 선정을 신청할 수 있는 과세전적부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 금액을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확대했다.
이러한 내용으로 ‘경상북도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이 20일 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납부세액이 2천만원까지 영세납세자의 권리 구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방세기본법’의 개정으로 개인 외에 영세법인도 세무 대리인의 선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는 이에 더해 현행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 청구는 시군 세정 부서에, 세무 대리인 선정 신청은 도 납세자보호관에게 따로따로 신청하던 불편을 개선해 앞으로는 지방세 불복 청구를 시군 세정 부서에 신청할 때 세무 대리인 선정 신청도 One Stop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납세자들이 불합리한 세부담을 지지 않도록 납세자의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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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세계 축제 지도자들과 교류의 시간 가져
양금희 경제부지사, 세계 축제 지도자들과 교류의 시간 가져
[KGN25]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세계적인 축제 및 이벤트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2025 피나클어워즈 & 아시아축제도시 컨퍼런스’ 가 18일부터 21일까지 경주시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컨퍼런스 중 19일 열린 아시아축제 교류의 밤에 참석해 참가자를 격려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홍보 및 세계 축제 성공 전략 공유 등 세계축제리더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뷰로와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8개 APEC 회원국을 비롯해 총 11개국 250여명의 세계적인 축제 및 관광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문화관광 산업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APEC 경제권 내에서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로 세계축제협회 월드 & 재단 이사회에서 세계적인 축제 전문가들이 모여 축제 산업의 미래와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축제 전문가 워크숍에서는 미국 로즈 퍼레이드, 필라델피아 축제 등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한다.
이어서 20일에서 21일까지는 ‘축제+세계문화유산+신 야간경제’를 주제로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를 개최해 아시아 대표 축제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 및 토론하며 아시아 축제도시 지정식 및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를 통해 아시아의 대표 축제도시 및 세계유산도시를 선정하고 세계축제협회 본부 예선전 성격인 아시아 피나클어워즈 시상식에선 아시아 지역의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주 야간투어 및 포스트 투어도 진행해 세계문화유산도시이자 관광도시인 경주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인 만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 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제 협력을 넘어 문화 및 관광산업 발전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어, 피나클어워즈 & 아시아축제도시 컨퍼런스의 주요 의제와 긴밀히 연계된다.
한편 아일랜드의 성공적인 야간축제 사례와 세계 축제 추세를 반영한 전략적 논의도 진행되며 이를 통해 경북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속할 수 있는 축제관광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논의되는 축제 성공 사례와 글로벌축제 성공 전략을 바탕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상북도와 경주가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겠다”며 “우리 역사·문화 자산의 우수성과 더불어, 올가을 이곳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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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거제시, 영유아건강검진 무료 지원 실시
[KGN25] 거제시보건소는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무료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총 8차에 걸쳐 진행되며 월령별 검진 시기는 △생후 14~35일 △4~6개월 △9~12개월 △18~24개월 △30~36개월 △42~48개월 △54~60개월 △66~71개월이다.
검진 항목은 성장·발달 이상 등 주요 선별 목표 질환에 대한 5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전국 어디서든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권고’소견 시 검사받으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도 지원한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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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자가족 초청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영주시, 결혼이민자가족 초청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KGN25] 영주시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9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계절근로자의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입국설명회에는 결혼이민자 가족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진계획과 주요 운영방안, 추진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근로자와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임금 착취 사례 등을 공유하며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강조하는 한편 고용주가 반드시 준수 사항을 안내해 건전한 근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계획인 인원은 총 92명이며 이 중 67명은 지난해 성실하게 근무했던 재입국 근로자다.
이들은 지난해 함께 영농에 종사했던 농가주의 추천을 받아 다시 입국했으며 올해도 같은 농가에서 근무할 예정으로 농번기에 맞춰 적기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농촌의 인력 문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해외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치해 지역 농업인들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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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주 소백산마라톤, 역대 최다 참가자 모집
2025 영주 소백산마라톤, 역대 최다 참가자 모집
[KGN25] 경북 영주시가 오는 4월 6일 개최하는 ‘2025 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12,000여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하며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00여명 증가한 수치로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관광지 주변을 달리는 마라톤 코스의 매력, 그리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풍성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환경 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참가자 유치를 위해 타 지역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찾아가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수시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 당일에는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운영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치즈, 영주사과, 막걸리 등 풍부한 먹을거리가 제공된다.
이와 같은 풍성한 음식은 매년 참가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이니만큼 철저한 대회준비와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마라톤 코스의 교통통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풀코스 출발과 함께 시작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 특산품과 기념품, 푸짐한 먹을거리가 제공되며 서울과 인천·대구·부산·대전·울산 등에서 오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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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복지사업 담당자 소통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19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지역 내 청소년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및 읍면 청소년 사업담당자,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복지사업 담당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청소년복지 담당자 및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개최됐으며 △2025년 예천군 청소년사업 안내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내용 공유 △자유 토론 및 읍면 청소년사업 운영현황 점검 △시설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청소년 상담 및 보호 활동 확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선희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는 청소년 사업 설명뿐만 아니라 읍면 청소년 사업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계획 수립 및 사업 수행으로 청소년복지사업 대상자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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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19일 오전 개포면 행복열린센터에서 도내 3개 의료원연합 합동 이동진료반이 공군 16전투비행단 의무대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찾아가는 행복병원’에서는 한방진료 및 내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40여명의 의료진이 지역주민 200여명에게 초음파 · 심전도 · X-Ray · 안저검사 · 체성분검사 · 혈액검사 · 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와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 경북금연지원센터, 호스피스완화센터, 예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도 치매선별검사 및 금연교육과 홍보 캠페인, 교통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예천군에서 오는 10월까지 총 9회 운영되며 저소득 취약계층은 안동의료원과 경북대학교병원에 무료로 추가 진료를 받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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