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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시니어클럽,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
함양시니어클럽,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
[KGN25] 함양시니어클럽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유형 중 하나인 ‘청춘 산삼 짜장’ 개업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의 대표 특산물인 산삼을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산삼 짜장 메뉴를 소개하며 시식회를 진행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함으로ㅆ 참여 어르신들이 근로 활동을 통한 소득창출의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산삼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용환 함양시니어클럽 관장은 “면 제조 과정에서 산삼엑기스를 배합해 산삼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줄이고 효능을 극대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춘 산삼 짜장’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정 운영되며 한 그릇당 3,900원에 단일 품목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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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주년 함안 군북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제106주년 함안 군북3·20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KGN25]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20일 오전 9시 삼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일제의 탄압 앞에 나라를 되찾고자 독립만세를 부르짖던 애국지사의 얼을 추모하고 선열의 애국심을 선양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김종묵 육군39사단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대표, 지역주민, 39사단 장병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제례행사는 오전 9시부터 3·1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거행됐으며 같은 시간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군북시내,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행진하며 106년 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 기념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고 식후행사로 충무어린이집 공연, 기공체조, 건강걷기 등이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용순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역사적인 군북 독립만세운동을 3·1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리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리며 독립운동기념관 개관과 보훈복지타운 기반 조성, 애국지사 선양사업 등 유가족을 돌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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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63회 진해군항제 손님맞이 자연정화활동 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63회 진해군항제 손님맞이 자연정화활동 동참
[KGN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0일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 현장 조성을 위해 2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진해루 일원에서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에는 홍 시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진해지회 등 9개 단체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등이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으며 올해 군항제부터 새롭게 마련한 크루즈 운행과 해상 불꽃쇼가 열리는 진해루 일원과 속천항, 소죽도 공원 일원 등 해안가를 중심으로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홍 시장은 직접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줍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틈틈이 시민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또한, 홍 시장은 활동 도중 인근 공중화장실의 청소 상태와 시설 점검에 직접 나서며 담당 부서에 관광객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뿐만 아니라, 안심벨 등 안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소독 및 방역을 강화해 깨끗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우리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창원의 대표적인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으로 벚꽃향 속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이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열리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환경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11일간 현장 청소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행사장 주변 청소를 관리하고 환경 관련 민원을 즉각 처리해 깨끗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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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봄맞이 정원 체험프로그램 활짝 핀다
거창창포원, 봄맞이 정원 체험프로그램 활짝 핀다
[KGN25] 거창창포원은 4월부터 창포원 내와 학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아름다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12개 프로그램에 2,000여명이 참여하는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일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환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꽃피는 뇌’ 프로그램이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녹색 치유 체험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
4월 22일부터는 거창군 내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꽃바구니 만들기 등의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거창창포원 다목적실에서는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나는야 꼬마정원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월 12일 드라이플라워 공예 △5월 10일 꽃모양 쿠키 꾸미기 △6월 14일 꽃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거창창포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창포원 운영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올해는 거창창포원뿐 아니라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도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 아름다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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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경남고성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3월 20일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보고회는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행정 27개 부서와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참석해 2025년 행사의 총괄운영방향과 부서별 행정지원계획 및 홍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류해석 부군수는 고성문화관광재단에 △홍보마케팅의 전략적 추진 △ 행사기간 중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마련 △행사진행 요원 안전교육 실시 및 행사장 시설정비 △관내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추진 방안 등을 지시했다.
또한, 27개 부서에는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및 대형전광판 홍보 △대중음악콘서트를 활용한 홍보 확대 △재외향우, 자매도시, 평생학습도시 협의회 등 고성군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엑스포 홍보 강화 등 공룡엑스포 행사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발빠른 적극행정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류해석 부군수를 중심으로 공룡엑스포 행정지원단 중간보고회를 오는 7월 중순에 개최해 부서 간 추진과제와 홍보실적을 공유하고 폭넓은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엑스포 붐’과 축제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 이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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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 ‘ 꽃피는 함안에 와‘봄’’ 부스운영
함안군, 2025 경남관광박람회 ‘ 꽃피는 함안에 와‘봄’’ 부스운영
[KGN25] 함안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경남 최대의 관광박람회로 경남 18개 시군을 비롯해 100여 개 관광기업 등이 참가한다.
함안군은 ‘‘꽃 피는 함안에 와 ‘봄’’ 이라는 주제로 군 대표 봄 축제인 ‘제3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와 ‘함안낙화놀이’, 아라홍련 등 봄철 관광자원 집중 홍보에 나선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탄생한 지역 업체인 ‘가야지’ 와 ‘함안인’ 이 함께 참여해 봄꽃 캔들 만들기와 드로잉체험을 진행하며 우수 청년 사업체 ‘다과 그리고 공방, 담안’ 이 지역 특색을 담은 디저트 ‘고려동 오란다’를 판매할 예정이다.
부스 내 주요 체험으로는 청보리·작약 포토존을 배경으로 ‘인생 네컷’ 즉석사진 이벤트와, 보리새싹 키우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군은 최근 함안낙화놀이, 청보리·작약축제 등 축제 콘텐츠의 재발견으로 가보고 싶은 로컬 여행지로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의 지역관광추진조직사업 선정, 관광두레 사업체 3개소 선정 등 관광중간조직 등의 활성화로 폭발적인 성장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5일 함안낙화놀이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등 대규모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꽃피는 함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눈부시게 피어날 ‘함안 관광의 봄바람’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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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유의 방패/Tiger 울진역 대테러훈련 실시
2025년 자유의 방패/Tiger 울진역 대테러훈련 실시
[KGN25] 울진군은 지난 3월 19일 울진역 일대에서 테러에 대비한 민·관·軍·경·소방 대테러 상황조치 훈련을 실시했다.
2025년 자유의 방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육군 제50보병사단 울진대대, 경북경찰청과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철도공사 울진역 등 여러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인 울진역에 대한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울진역 철로상에 폭발물을 설치한 상황을 가정해 테러범의 폭발물 테러에 따른 軍의 초동병력조치, 테러범 체포와 경찰의 초등대응 및 인질협상 그리고 소방의 테러에 의한 화재 진압 및 환자 후송 등 초기작전을 주도했고 승객 및 지역주민 대피를 실시하는 상황을 설정했다.
울진대대 최종림 중령은“울진역 대테러 훈련을 통해 기관별 임무수행 능력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보완점을 도출했다”며“유사시 긴밀한 작전 협조를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손병복 울진군수는“동해선 개통 후 울진을 찾는 철도이용객이 5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첫 테러 대응 훈련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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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동팔경 망양정 보수 추진
울진군, 관동팔경 망양정 보수 추진
[KGN25] 울진군은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을 올해 상반기 조사 및 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보수 공사를 추진한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은 그 위치가 고려 때에는 기성면 망양리 해변언덕에 세워져 있었으나, 그 후 이건과 중수를 거쳐 1860년에 현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 둔산동으로 이건했으며 그 후 1959년 중건하고 1994년 재보수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망양정은 울진군의 대표 하천인 왕피천과 동해의 만경창파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으며 그 경치가 관동팔경 중에서 제일 가는 곳이라해 숙종이 ‘관동제일루’라는 친필의 편액을 하사한 곳이다.
숙종과 정조가 친히 지은 어제시와 정추의 망양정시, 정철의 관동별곡초, 채수의 망양정기 등의 글이 전해오고 있으며 매년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울진군의 명소이다.
지난해에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 및 망양정 옛터정자를 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월송정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난간에 앉는 위험 상황을 개선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망양정 등 주요 전통정자들의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관람객들이 역사문화공간과 천혜의 자연을 생생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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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10일간의 열전 돌입
2025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10일간의 열전 돌입
[KGN25] 영천시는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태권도 도시’ 영천에서 2019년 이래 6회 연속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다.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명이 참가하며 중등부 체급별 겨루기, 학생부·일반부 품새 경기와 함께 버츄얼 태권도대회가 진행된다.
중등부 겨루기는 남녀 각각 11개 체급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품새 중 공인품새는 전 종별 토너먼트 방식, 자유품새는 컷오프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20일 열린 개회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 노정호 영천시태권도협회장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영천시는 50억원 정도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천시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태권도 도시 영천을 찾아준 전국의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뤄 태권도의 아름다움과 힘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영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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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GN25] 성주군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20일 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성주군 지방세 유공납세자 10명에게 인증패를 수여했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3년간 법인 3,000만원 이상, 개인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 내역 없이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세정시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공헌 등이 있는 납세자를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패 수여와 함께 군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군 금고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혜택,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및 성주국민체육센터 사용료 50% 할인 혜택이 1년간 주어지게 된다.
성주군은 2021년 11월에 ‘성주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로 4년째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성실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해 주심을 깊이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지방세는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삶 개선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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