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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복지의 온기를 SNS로 전파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교류 증대 및 복지사업 홍보 활성화를 위해 ‘온기드림’ 홍보단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 및 홍보활동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고성군 공식밴드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모집된 홍보단들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사업홍보와 지역 복지정보 공유를 위해 △웹포스터, △월별 소식지, △홍보영상 제작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또한, 선정된 홍보단에게는 △역량개발을 위한 주민교육, △홍보물 제작 프로그램 이용권, △활동 봉사시간 인증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고성군은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해 주민모임 및 동아리 운영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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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을 지키는 안전망 ‘공익직불제’ 추진
고성군 농업을 지키는 안전망 ‘공익직불제’ 추진
[KGN25] 경남 고성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제' 대면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해당 제도는 농업인을 지키는 안정망인 동시에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농업인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각각 자격 요건과 지급 단가가 다르다.
고성군은 지난해 총 8,673농가에 약 146억원의 직불금을 지급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1,000㎡ 이상에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하며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은 농지 면적이 가장 큰 읍·면·동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2024년보다 5%정도 인상해 농지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농가 내 모든 지급대상 농업인이 연속해서 신청연도 직전 3년이상 농촌 거주△영농종사 3년 이상△농가 내 모든 지급대상 농업인의 등록신청 전년도 기준 농업외 종합소득 2000만원 미만△농가 모든 구성원의 등록신청 전년도 기준 농업외 종합소득합이 4500만원 미만△경작면적 0.1ha이상 0.5㏊이하 △농가 내 모든 지급대상 농업인의 축산업소득합이 5600만원 미만△ 농가 내 모든 지급대상 농업인의 시설재배업소득합이 3800만원 미만8가지 지급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그 외 대상자는 신청 면적에 따라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면적직불금은 전년도 1ha당 100만∼205만원에서 올해는 136만∼215만원으로 약 5% 인상됐으며 지급단가 격차 완화를 위해 밭 비진흥지역의 단가가 논 비진흥지역 단가의 80% 수준으로 상향됐다.
공익직불제 신청자는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공익 직불 교육 이수’, ‘영농 기록 작성 및 보관’ 등 17개 준수 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기본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지난 19일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경남도-농관원 업무담당자 추진협의회’를 열고 공익직불제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농업인이 17개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아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실경작하지 않으면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공익직불금을 등록 또는 수령하거나 부정하게 농지를 분할하는 경우 부정수급 금액 전부 환수될 뿐만 아니라 추가로 최대 5배까지 제재 부과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최대 8년간 직불금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대면 신청기간으로 대면 신청 대상자는△지난해 등록한 농업경영체 정보에 변경이 있는 농가 △신규 신청자△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비대면 신청을 하지 않은 모든 농업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 신청 시에는△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중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경작하는 농지 중 ‘폐경 면적’은 공익직불금 신청하지 않기△임차한 농지는 임대차계약서를 준비해 공익직불금 신청하기△농전전용한 농지는 신청하지 않기△공익직불금 신청 전 변경된 농업경영체 정보는 14일 이내 변경하기 등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고성군에서는 밝히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4년 소농직불금이 농가당 10만원 인상됐고 2020년 공익직불제로 개편 이후 6년 만에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인상됐다.
고성군 농업인을 지키는 안정망인 공익직불제 신청이 누락됨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자격요건과 유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기한 내에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직불금 등록신청이 마감되는 4월 30일 이후에는 각종 행정정보를 연계해 신청자의 자격요건을 검증한다.
이후 5월부터 9월까지는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 및 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총 17개 농업인 준수사항의 이행 여부와 실경작 여부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이 이뤄진다.
이 점검을 바탕으로 10월에 지급 대상자와 지급 금액이 최종 확정되며 직불금은 11월부터 농업인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공익직불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기술담당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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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창녕군 산불진화대원 격려
성낙인 창녕군수, 창녕군 산불진화대원 격려
[KGN25] 창녕군 성낙인 군수가 지난 7일 창녕군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진화대원들을 찾아 위로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5일부터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에 따른 산불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청군 대형 산불 진화 활동 중 불의의 사고로 동료를 잃은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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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안전교실’ 운영
진주시, 시민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안전교실’ 운영
[KGN25] 진주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시민안전교실’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은 회당 1시간씩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교육 신청서 접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방문 교육 형태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 교육을 강화해 최근 산불 발생 현황과 주요 원인, 산불 예방 수칙 및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산림 인접 지역 생활 시 유의사항 등을 상세하게 교육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안전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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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인지 관점 공공시설 모니터링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인지 관점 공공시설 모니터링
[KGN25] 진주시는 7일부터 1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에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성인지적 관점의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에게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들을 모니터링해 개선 의견을 토대로 새로운 시책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참여단은 안전, 일자리, 돌봄, 사회활동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분과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공공시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진주서부시니어클럽, 철도문화공원, 진주대첩 역사공원, 홍락원,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신규 시설과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차별적 요소 및 위험 요소를 체크리스트에 따라 중점 점검하며 시민참여단이 직접 발굴한 개선사항은 각 부서에 전달되어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계획이다.
시민참여단은 모니터링 기간 동안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치고 있다.
김병윤 단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시민참여단의 참여로 사회적 약자들의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활동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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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제12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조규일 진주시장, 제12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KGN25] 조규일 진주시장은 7일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3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제12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최상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면서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는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 내 협력을 이어갈 제12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활동에 기대감을 표했다.
김숙경 제12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사업, 구슬모음 어린이집 등 특색 있는 보육사업으로 유네스코 인증 아동친화도시의 품격에 맞는 진주시의 세심한 보육정책 지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믿음 가는 어린이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진주시는 최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성공한 초소형위성의 개발과 발사로 우주산업 생태계 기틀을 마련했고 이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도시발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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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지나간 자리에 피어난 희망, 영덕군에 성금 행렬
산불 지나간 자리에 피어난 희망, 영덕군에 성금 행렬
[KGN25] 역대 최악의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며 피해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과 ㈜아라기술, ㈜예원환경이 각각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군위군과 창원영덕향우회가 각각 500만원, 창수중학교 35기 전국 동기회가 430만원, 영덕농협퇴직동우회와 대진1·2·3리 어촌계 일동이 각각 300만원, 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과 산하 영덕지부가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7일 현재 영덕군에 기부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가 537건 19억 6,175만여 원, 고향사랑기부가 1만 7,699건 19억 2,544만여 원으로 총 1만 8,236건, 38억 8,719만원이 모였다.
박은정 재무과장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모인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성금은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하는 방법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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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특별 추진단 TF팀 구성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GN25] 영덕군은 최근 초대형 산불로 대규모의 주택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3개 부서 3개 읍·면이 참여하는 특별 추진단을 구성해 응급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달 22일 발생한 경북 의성군의 산불은 25일 영덕군으로 번져 나흘간 지역에서만 8,050㏊의 면적을 불태우며 21명의 사상자와 1,500여 세대의 주택에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에 영덕군은 피해의 심각성만큼이나 응급 복구와 이재민의 주거 안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지난 1일 임시주거시설 확충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국비를 포함한 예산을 확보해 임시 주거용 600동과 영구 주거용 400동, 합계 1,000동의 임시주거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특별 추진단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TF팀’을 지난 7일 부군수인 문성준 단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TF팀엔 도시디자인과, 건설과, 안전재난과와 영덕읍, 지품면, 축산면 등 3개 부서와 3개 읍·면의 토목, 건축, 행정, 공업 등의 전문인력 43명으로 조직돼 총괄지원반, 철거반, 기반시설반, 임시주택설치반을 구성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TF팀 구성을 통해 임시시설 관련 동의 과정과 각종 인허가 등의 행정적 조치에서부터 예산확보, 부지 확정, 설계, 시설 제작 전문업체 협조 등 실물화 과정까지 사업을 긴밀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공사 기간을 크게 앞당김으로써 이재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산불이 진화된 당일인 지난달 28일부터 경북도청과 연계해 현장 피해조사를 시행해 현재 1차 조사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손해사정사회 소속 손해사정사 20명과의 용역을 통해 피해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검증한 후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산불 피해의 규모와 충격만큼이나 피해자를 돕고 지역사회를 다시 일으키려는 수많은 의지와 노력이 하나로 모이고 있어 직원들과 함께 주말을 반납한 채 피해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피해자와 지역사회의 물질적 정신적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과 자원을 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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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 재취업 지원 전문자격증 교육생 모집
양산시, 신중년 재취업 지원 전문자격증 교육생 모집
[KGN25] 양산시는 신중년 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스펙-업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전문자격증 취득 및 취업 연계 과정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신중년층이 새로운 직무 역량을 갖추고 재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전산세무 2급 △용접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전문 분야의 직무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자격증 취득 후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 컨설팅과 맞춤형 취업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중년 스펙-업 플랫폼 사업을 통해 신중년층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신중년은 양산시 민생경제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양산시 민생경제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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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송하이패스 IC 단계별 양방향 추진 공식 발표
양산시, 사송하이패스 IC 단계별 양방향 추진 공식 발표
[KGN25] 양산시가 주요현안사업인 사송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사송하이패스 IC 양방향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특히 원활한 양방향 추진을 위해 ‘부산방향’을 먼저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편 ‘서울방향’에 대해서는 별도의 타당성 용역 시행하는 ‘투트랙 전략’ 으로 골든타임을 지킨다는 방침이다.
먼저 부산방향은 2023년 9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사송지구 하이패스 IC 관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부산방향 사업비는 하이패스 IC 설치용역에서 사송지구 내·외 하이패스 IC 이용수요 분석해 양산시와 LH가 각각 부담하기로 하고 현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시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도로공사에 타당성 보고서 제출 등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방향은 LH에서 난색을 표하고 있는 만큼 양산시에서 시비로 타당성 용역비 확보하고 향후 시행할 용역에서 B/C분석 등 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사업비 절감방안을 최대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단계별 추진 계획은 실제 대구와 달성군을 경유하는 유천하이패스 IC도 1단계 금호방향을 개통 후 현재 2단계로 현풍방향 단계별 추진하고 있는 사례 등을 비추어 볼 때 부산방향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면서 서울방향 타당성 확보와 LH와의 사업비 분담시 전략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투트랙 전략’ 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우리시가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사송하이패스 IC 양방향으로 추진하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투트랙 전략으로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사송하이패스 IC 양방향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향후 LH와 도로공사, 국토부 등 관계기관 협의에 노력을 다하고 주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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