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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 2천7백만원 전달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40분 시청 의전실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박기남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3월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1억 2천7백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성금 전액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산불 피해 이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신 어린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아이들에게는 서로 도우며 사는 세상을 몸소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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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해양을 위한 약속의 자리,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부산에서 막 올려
지속 가능한 해양을 위한 약속의 자리,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부산에서 막 올려
[KGN25]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에서 해양 현안을 논의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해양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미국 국무부 주도로 2014년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는 대표적 국제해양회의로 자발적 실천 공약을 통해 해양 보호와 지속 가능한 해양 이용을 약속하는 행동 중심 논의의 장이다.
올해는 ‘아워 오션 콘퍼런스’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에서 10차 회의가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행사는 '아워 오션, 아워 액션'을 표어로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의 행동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채택해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첨단 해양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해양 보호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장차관급 인사, 유엔해양특사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를 포함해 글로벌 비정부기구·기업 관계자 등 100여 개국의 2천3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폐회식을 비롯해 본회의, 고위급 만찬, 해양 관련 특별 포럼 및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본회의 해양디지털 세션에서 실천 중심의 해양도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발적 공약을 발표한다.
이번 공약은 개최도시 부산의 특별의제인 ‘해양디지털’과 부합하는 것으로 ‘제8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공약인 ‘초소형 위성 활용 해양미세먼지 공동연구’를 비롯해 복합적인 해양환경 등의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해양환경관리 플랫폼 구축’, 그리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추진방식의 ‘친환경 해양환경정화선 건조계획’ 등이 포함됐다.
시의 이러한 실천 약속은 저탄소 그린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자, 국제사회와의 공동 대응을 주도하는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해양환경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의 역할을 선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29일 열리는 '부산시 주관 공식 환영행사'에서는 박형준 시장이 직접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 '제7차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유엔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회의', 올해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등 국제 해양환경 협력 회의를 연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내년에는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의 지방정부네트워크 포럼도 개최할 계획으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해양허브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해양을 핵심으로 부산의 국제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해양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함께 해양환경 문제해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 넓은 국제 해양 협력의 기회를 지속해서 유치하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협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지금까지 부산은 해양산업, 물류,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해양 중심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디지털 기술 기반의 해양관리,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아우르는 노력을 통해 '미래형 해양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현재의 성과 위에 미래 해양도시의 비전을 더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환경 보전을 선도하는 신 해양수도 부산으로 힘차게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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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야간·심야약국 3개소 운영
상주시, 공공야간·심야약국 3개소 운영
[KGN25] 상주시보건소는 취약시간대 약국이용 불편 해소와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해 ‘공공야간·심야약국’ 3곳을 운영 중이다.
공공야간·심야약국은 20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되며 단순한 약품 구매 외에도 기본적인 복약지도 및 증상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경증 질환자의 응급실 방문을 줄이고 효율적인 지역 보건자원 활용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 누구나 필요한 시간에 안전하고 편리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늦은 밤이나 휴일에 약국을 찾기 어려워 고통을 겪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며“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공야간·심야약국 관련 정보는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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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는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회 무료로 운행하며 운행 코스는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촬영장, 무우정이다.
2023년부터 운행된 경천대 전기버스의 현재까지 이용객은 약 8,000명으로 전기버스를 이용한 시민들은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관광할 수 있어 좋았다’‘전기버스가 있어 더운 날씨에도 관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등 전기버스 운행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경천대 관광지의 경사로 인해 관광에 불편을 겪던 관광 약자들이 전기버스 운행을 통해 편안하게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상주시의 다른 관광지에도 관광약자를 위한 시설을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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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성동초 교직원과 함께 안전한 통학 환경 모색
상주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성동초 교직원과 함께 안전한 통학 환경 모색
[KGN25] 상주시는 지난 4월 21일 오후 3시, 성동초등학교에서 ‘2025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교사 및 학교 임직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등하굣길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에 대응할 수 있는 녹색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 조성 방안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설명회에서는 산림녹지과 관계자가 직접 참석해 사업 개요, 주요 식재계획, 보행환경 개선안, 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계획 등을 소개했으며 참석한 교직원들은 학교 특성 및 학생 동선, 운영상 유의점 등 실질적인 제안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학생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녹색 인프라 조성사업으로 현장 교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와 조화를 이루는 도시숲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은 성동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보도 정비, 수목 식재, 안내표지판 설치 등 통합적인 환경 개선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식재 수종으로는 지역 적응력이 높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교목 및 관목, 계절별 초화류가 포함될 계획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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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23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해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상주시는 지난 2021년 42위로 D등급을 받는 데에 그쳤으나, 2022년 38위, 2023년 14위로 B등급을 받았고 마침내 2024년 A등급을 받으며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49개 지자체 중 경북도 내 1위, 전국 순위 3위로 수상하게 됐다.
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매년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을 통한 시설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으로 2024년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준공하는 등 관내 도로의 기능보강 및 교통흐름 개선과 운전안전성 향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노력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이번 수상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은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으로 시민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며“시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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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등 도청 조문단, 프란치스코 교황 조문…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 세계 평화와 화해에 헌신”
김진태 지사 등 도청 조문단, 프란치스코 교황 조문…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 세계 평화와 화해에 헌신”
[KGN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4월 23일 오후 3시 30분, 도청 간부 및 도청 내 천주교 신자 등으로 구성된 조문단과 함께 춘천 주교좌 죽림동 예수성심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교황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해당 분향소는 천주교 춘천교구에서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4월 25일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교구 추모 미사는 4월 2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인 죽림동 예수성심성당에서 봉헌될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조문 후 춘천교구 김주영 주교를 예방한 자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서 세계 평화와 화해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교황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드리며 슬픔에 잠긴 모든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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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상 크리에이터” 함안군, 평생학습 영상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나도 영상 크리에이터” 함안군, 평생학습 영상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KGN25] 함안군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생학습 기반 및 고도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평생학습 영상 활동가 양성과정’ 이 지난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함안군평생학습관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영상 기획, 스토리 구성, 촬영, 편집 등 총 1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교육은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해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워 평생학습 기관 및 강좌 소개, 수강생 성장 이야기,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지역 평생학습 활동가로서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감동적인 평생학습 이야기를 영상으로 전달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군민이 직접 지역의 평생학습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주민이 평생학습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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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주요사업 현장 방문으로 추진 현황 점검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주요사업 현장 방문으로 추진 현황 점검
[KGN25]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23일 농산물 유통과 관련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행정을 강화했다.
백 부군수는 먼저 지곡면에 있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아 5월 준공을 앞둔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이어 함양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에 따라 예정 부지를 살펴보고 사업이 계획된 기한 내에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로컬푸드 매장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용객과 농기계 임대 농가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지곡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2023년 3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식을 앞두고 있으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푸드플랜 APC 건립’ 공모사업에 경남 도내 최초로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부지 확보를 시작으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삼종 부군수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시작과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로컬푸드 매장은 농업인과 방문객이 직접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운영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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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한 하루, ‘2025 창원의 책’ 선포식 & 북토크 성료
책과 함께한 하루, ‘2025 창원의 책’ 선포식 & 북토크 성료
[KGN25]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3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 창원의 책’ 선포식과 이정모 작가 북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원의 책 선포 △작가 인증패 전달 △이정모 작가 북토크 등으로 진행됐다.
북토크에 나선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작가는 49억 년 지구의 역사 속 수많은 생명체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시민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에 열려 시민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공감하는 ‘창원의 책’의 의미를 더했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2025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작가 특강, 북 페스타 등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 및 작은도서관, 학교 등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 선포식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책과 함께 행복한 ‘책 읽는 창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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