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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국가유산청 황권순 기획조정관 초청 특강 개최
함안군, 국가유산청 황권순 기획조정관 초청 특강 개최
[KGN25] 함안군은 2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함안군 공직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 황권순 기획조정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황권순 기획조정관의 이번 특강은 ‘국가유산에 깃든 공직가치’라는 주제로 국가유산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한 선조들과 공직자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국가유산 보호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치관을 제시하며 국가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공직자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국가유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우리 공직자가 지녀야 할 공직가치와 자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9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발맞춰 △함안 아라가야 고도 지정 △함안 아라가야 토기요지 및 안곡산성과 칠원산성 국가 사적 지정 △가야리유적 발굴조사 △함안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등 함안군 국가유산 보존 및 관리를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각종 국가유산 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건설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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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실시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실시
[KGN25] 상주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를 받는다.
제보 대상은 △상주시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사례 △상주시정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시비보조금 부당수령 및 주요사업의 예산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이다.
제보 자료 중 △계속중인 재판이나 수사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개인의 사생활 침해, 재산·신변 등 사익에 관한 민원 사항 △기타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는 이메일 우편, 방문 및 상주시의회 홈페이지의 ‘참여마당’란에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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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실시6월까지 재난취약시설 102곳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교량, 다중이용업소, 전통시장, 의료기관 등 20개 유형에 해당하는 재난취약시설 102개소다.
이 기간 시민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를 제보하면 점검 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한다.
민·관 합동으로 김해시를 비롯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 민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시설별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분야별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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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유일 5성급 가족호텔 지정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현판식 열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24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경남 유일 5성급 가족호텔 지정 현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주관으로 열린 현판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관광산업 관련 초청 내빈들이 참석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작년 10월에 오픈해 250개의 객실과 식당, 골프연습장,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 가족형 호텔로 지난 3월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가족호텔 5성급 등급을 획득했다.
전국에 5성급 가족호텔은 12개밖에 없으며 경남지역에서 5성급으로 지정된호텔은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가 유일하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5성급 가족호텔 지정으로 김해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과관광도시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상승됐다”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관광 활성화에서 나아가 마이스산업의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말했다.
한편 김해시와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올해 들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유치 활동 등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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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발로 뛰는 투자 유치 시동
김해시, 발로 뛰는 투자 유치 시동
[KGN25] 김해시는 대규모 투자계획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투자상담소’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제조업체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투자 의사가 있는 기업에 맞춤형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의 재투자를 유도해 기업 유출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다.
찾아가는 투자상담소는 매월 넷째 주에 정기적으로 △기업별 투자 인센티브와 지원제도 안내 △산업별 맞춤형 입지 추천과 최적화 전략 제공 △인허가와 행정절차 등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시는 이처럼 기업 투자 결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투자 활성화 기반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
올해 들어 김해시는 4개 기업과 총 2,15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투자유치·기업지원·고용연계가 통합된 원스톱 체계 구축 △투자기업 신속 지원 TF 운영 △유치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경남투자청, KOTRA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 강화로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투자기업에 대한 안정적 정착 지원과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매력특별시 김해’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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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 성황리 개최
2025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 성황리 개최
[KGN25] 거창군은 지난 23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83명이 참석했으며 거창녹색농업대학 학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등 내빈이 함께 자리해 신입생들의 시작을 축하했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2009년 사과대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80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해 왔다.
올해는 딸기학과와 블루베리학과가 개설되어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과 최신 농업기술을 접목한 이론 교육이 병행된다.
또한, 교육과정에는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과 디지털 교육, 가공교육이 반영되어 있어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예년과 달리 실습시범포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거창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농업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밀착형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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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통해 식품가공의 토대를 마련하다’
사천시,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통해 식품가공의 토대를 마련하다’
[KGN25] 사천시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론뿐만 아니라 직접 가공 시제품을 제작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가공기술뿐만 아니라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를 체득했다.
수료생들은 교육 종료 후 사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실제 가공품을 생산하고 이를 토대로 창업 아이디어를 얻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시제품을 개발하며 향후 유통 및 판매를 위한 판로 개척을 가질 수 있다.
시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수료자 들을 대상으로 시제품 생산, 인허가 컨설팅, 품질 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창업 가능성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공 창업과 판로 개척을 원하는 농업인들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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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5년 이하 공무원 대상 시정 현장 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5년 이하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현안사업 현장교육’을 실시해,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주시의 핵심 행정 인력으로 성장할 젊은 공직자들이 주요 정책과 사업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과정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감각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선비촌,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영주호 복합 휴양단지 조성사업 △네트어드벤처 시설 조성사업 등 영주시의 대표적인 현안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설명을 듣는 실습형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교육도 병행해, 각 사업의 추진 배경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5년 이하 공무원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현장감 있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직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 방식을 통해 보다 공감도 높은 학습 효과도 기대된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신규 공직자 여러분은 앞으로 영주시 행정의 중심이자, 시민의 신뢰를 받는 중요한 일꾼”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이끌어가는 책임 있는 공무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신규 공직자들이 시정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현장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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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영주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KGN25] 영주시보건소가 ‘2025년 세계예방접종주간’을 맞아 국가예방접종사업 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23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영주시보건소는 국가필수예방접종의 누락을 방지하고 적기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 강화와 위탁의료기관 참여 확대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향상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지자체 자체 예산을 활용해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임신부와 배우자의 백일해 예방접종도 실시해 고위험군 감염병 예방 및 건강 보호에 힘써왔다.
박영화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표창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예방접종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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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8·15 광복쌀 올해 ‘첫 모내기’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4월 24일 안정면 오계리 소재 최이한 농가의 논에서 ‘2025년산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열고 올해 광복쌀 생산의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8·15 광복쌀’은 쌀 시장 개방과 산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협력해 개발한 추석용 햅쌀 브랜드로 영주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세대에게 애국심을 전하고 조기 수확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담고 있다.
올해 재배되는 품종은 조생종인 ‘진옥벼’, ‘해담벼’, ‘밀양396호’로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해 추석 전 수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안정농협과 협력해 안정면과 장수면 일대에 총 20헥타르 규모의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약 120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총 3000만원 규모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재배 의욕을 높일 방침이다.
한상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광복쌀의 차별화된 품질을 위해 품종 특성에 맞춘 생육 단계별 현장지도를 강화할 것”이라며 “조기 출하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영주쌀’의 명성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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