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시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7일 곡점마을 일원에서 ‘도로변 풀베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주민과 차량의 안전한 통행을 돕고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뤄졌다.
봉사에서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 제거 작업과 함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도 진행됐다.
시천면은 이번 활동이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구간 정비와 예산 절감에 기여한 모범 사례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인호 시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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