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제64회 천령문화제 기간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함양군, 제64회 천령문화제 기간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KGN25] 함양군은 제64회 천령문화제 기간 중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와 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집 주소 직접 써보기’ 체험,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읽기 방법 안내, 각종 주소 정보 시설 소개 등을 통해 실생활 속 도로명주소 활용을 유도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우리 집 주소뿐만 아니라 사물주소판과 국가 지점번호판 등 실제 모형을 전시해 건물번호판 외 다른 주소 정보 시설의 종류와 사용법을 안내해 등산로나 도로변 등에서 긴급상황 시 정확한 주소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홍보관 운영으로 일상생활 속 건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물과 공터까지 촘촘하게 부여되어 있음을 안내해 주소 체계가 군민들의 일상에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
합천군,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20억원 확보 쾌거
합천군,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20억원 확보 쾌거
[KGN25] 합천군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총사업비 42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랜 준비 끝에 선정된 이번 사업으로 침체된 남부지역에 5년간 총사업비 420억원을 들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협약은 합천군이 수립한 지역 발전계획을 정부-합천군간 협약을 체결, 국비 예산을 5년간 통합 지원해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 누구나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양질의 생활서비스 기반조성 사업을 정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 남부재생활성화지역’ 이라는 비전으로△삼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쌍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가회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쌍백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12개 사업을 2026년부터 5년간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군수를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군민 모두가 잘사는 합천 만들기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묘산면 웅기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시작으로 3월에는 합천역세권 개발 토지비축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농촌협약에 최종 선정되면서 420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합천군의 절실한 노력들이 조금씩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
또한, 낙후된 농촌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3개마을 60억원 규모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생활주변 유해시설 정비를 위한 35억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 청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120억원 규모의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 등 총 215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어 선정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삶터, 일터, 쉼터로써 농촌다움 회복을 위해 국도비 공모사업에 계속 도전하겠다.
또한,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합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양·울산고속도로 개설에 따른 기회요인을 잘 살리고 남부지역 기초생활기반 조성을 통해‘돌아 오고 싶은 합천, 사람살기 좋은 합천’ 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2
-
거창군,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치매조기검진 지원
거창군,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치매조기검진 지원
[KGN25] 거창군은 12일부터 치매 조기발견과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해 치매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286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한번 진행되면 정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질환이지만,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는 치매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치매 고위험군으로 규정하고 매년 치매조기검진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군에서는 대상자에게 검사 독려 내용을 담은 문자를 발송해 많은 대상자가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을 받을 수 있고 방문이 어려운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가정 방문검진도 가능하다.
조기검진 진단 순서는 △1단계 인지선별검사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치매 여부를 진단받게 된다.
구인모 군수는 “치매는 예방이 중요한 만큼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2
-
2025 거제청년주간 행사 추진을 위한 거제시 청년주간추진기획단 공개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GN25] 거제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5 거제청년주간 행사’를 청년들과 함께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거제시 청년주간추진기획단’에 참여할 청년 5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주간추진기획단은 청년주간 행사의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게 되며 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년 주도·친화적 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주간추진기획단은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행사 주제 및 기본방향 설정 △행사 프로그램별 기획 · 아이디어 제시 △행사 회의 참석 △행사 운영 및 홍보 등 행사의 전반적인 분야에 참여한다.
손순희 지역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공감하고 선호하고 콘텐츠를 준비하겠다”며 “청년 및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년주간추진기획단 모집 및 행사 관련 문의는 지역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의 발전과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거제시는 이를 기념해 오는 9월 6일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5-12
-
거제시, ‘전 직원 탄소중립 생활실천 및 1회용품 근절 다짐대회’ 개최
거제시, ‘전 직원 탄소중립 생활실천 및 1회용품 근절 다짐대회’ 개최
[KGN25] 거제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제시 전 직원 탄소중립 생활실천 및 1회용품 근절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사회의 선도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 확대간부회의 후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 직원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직자로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1회용품 사용 근절 등 탄소중립 생활화를 다짐하며 구호 제창과 피켓 촬영, 텀블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순한 선언이 아닌,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화하겠다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탄소중립 실천과 1회용품 사용 근절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이번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행정 전반에서 탄소중립 실현 정책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세부 실천 방안 홍보 등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12
-
경산시,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산시청사전경(사진=경산시)
[KGN25] 경산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4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경산시는 경북도내에서 계약원가심사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됐다.
계약원가심사는 예산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며 계약목적물의 경제성 향상을 위해 원가산정의 적정성, 공법심사 및 설계변경의 타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2024년도에는 각종 공사·용역·물품 등 총 325건의 사업을 심사해 3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우수 절감사례로는 △숨편한 힐링숲 조성사업에서 적정 공법을 통한 산정으로 3억원 △남천 자연생태하천 남천1가동보 조성공사에서 적정 품셈으로 재적용해 1.5억원을 절감했다.
특히 경산시는 청렴한 행정 환경 조성 및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원가를 심사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뿐만 아니라 계약목적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에도 기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우리 시의 소중한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아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
함양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 실시
함양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 실시
[KGN25] 함양군은 5월 12일 제64회 천령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축제장에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다수의 군민과 관광객이 몰리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훈련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5년 상반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의 시작에 맞춰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함양군청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축제장을 돌며 홍보물과 홍보문구가 인쇄된 물품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백삼종 함양부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풍수해 및 싱크홀 재난을 가정한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오는 5월 26일 오후 4시, 병곡면 가촌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과 11개 기관·단체 130여명이 참여하는 실제 훈련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상황에 대한 종합 대응 역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5-05-12
-
함양군, 만생복숭아 적심 및 하계전정 현장교육 실시
함양군, 만생복숭아 적심 및 하계전정 현장교육 실시
[KGN25] 함양군은 지난 12일 지곡면에서 만생복숭아 재배 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만생복숭아 적심 및 하계전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진행된 동계전정 이론 교육에 이어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 전수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충북 음성군의 선도농가 송찬의 씨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은 만생복숭아 생육 단계에 맞춘 적심과 하계전정 방법 등 현 시점 농가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습득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교육 후에는 참석 농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영농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만생복숭아 적심과 하계전정은 여름철 생육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작업 중 하나로 수세 조절과 꽃눈 분화 촉진 등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는 데 꼭 필요한 작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농가에서 실질적인 핵심 기술을 익혀 고품질 만생복숭아 생산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맞춤형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과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05-12
-
한·일 수교 60주년 ‘조선통신사와 양산’ 특별전 개최
한·일 수교 60주년 ‘조선통신사와 양산’ 특별전 개최
[KGN25] 양산시립박물관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조선통신사와 양산’ 특별기획전을 오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통신사의 외교적 여정과 문화적 성과를 조명하는 동시에, 통신사 행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양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의 요청으로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조선 국왕이 일본 막부에 파견한 공식 외교 사절단으로 당시 동아시아의 평화와 문화 교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는 조선통신사의 여정을 따라 한양에서 일본 에도까지 이르는 경로와 각 경유지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2부는 양산에서의 활동과 지역 인물들의 활약상을 다양한 사료를 통해 소개한다.
△3부는 통신사가 일본 문인들과 나눈 회화, 시, 서예 등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양국 간 문화적 상호작용의 깊이를 살핀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을 통해 그 보존 가치와 역사적 의의를 새길 예정이다.
전시품은 총 70여점으로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귀로도중도’, ‘조선통신사행렬도’ 등의 기록화와 함께 수행화원들이 그린 ‘수노인도’, ‘죽호도’ 등이 있다.
특히 당시 양국 간의 교류 양상을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사가현립나고야성박물관, 아마가사키시립역사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 등 국내외 기관의 협조로 다채로운 전시가 성사됐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일본 측의 요청으로 통신사를 수행한 화원 김명국이 그린 ‘달마도’ 이다.
선종의 시조인 달마대사를 형상화한 이 작품은 김명국 특유의 강렬하고 개성적인 필치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김명국은 제4차와 제5차 조선통신사에 연이어 수행화원으로 참여할 정도로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인물로 그의 예술성과 조선 화단의 위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통신사가 일본으로 향하던 여정 중 양산이 담당한 역사적 역할에 주목했다.
제1차 통신사행이 이루어진 ‘해사록’과 ‘동사록’ 등에는 통신사 일행이 양산 용당역에 들러 점심을 먹고 당시 양산군수와 황산찰방 등이 직접 이들을 맞이해 물자를 제공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이는 양산이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중요한 외교 경로였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립박물관 신용철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통신사 관련 귀중한 유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며 “양산의 역사적 위상을 살펴 볼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물관에서는 이번 전시의 의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 기간 중인 5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는 박물관 대강당에서 국제학술심포지엄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5-05-12
-
밀양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 개최
[KGN25] 밀양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를 개최해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병구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계획과 부문별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교통·환경·의료·홍보 등 세부 분야별 대응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 축제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대응체계 구축,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 운영 계획, 의료지원 및 응급환자 대응 방안 등 구체적인 시나리오에 기반한 대응계획이 논의됐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밀양시민 열린음악회’ 와‘청소년 아라리오 대축제’, ‘老NO행복루’등에 대한 세부 계획을 꼼꼼히 점검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위한 방안 모색에 힘을 쏟았다.
특히 올해 중점 추진하는 시민참여 확대, 페이백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 먹거리존 확대, 밀양아리랑 중심의 프로그램 확대 계획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점검하며 풍성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위한 논의를 계속했다.
시는 이번 최종 점검 회의를 통해 축제 준비가 사실상 완료됐다며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문화·관광·경제가 어우러지는 시민 중심의 문화관광축제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회의에서“이번 축제를 계획대로 빈틈없이 준비해 밀양시민의 자긍심과 밀양의 가치를 높이겠다”며“행정력을 집중해 안전사고 발생 없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5-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