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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상반기 부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 참가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오는 5월 22일까지 ‘2025 상반기 부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에 참가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차를 맞이한 ‘부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구매 기회를, 사회적경제기업에는 기업 홍보와 제품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구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과 로비 일원에서 개최되며 △기업-공공기관 우선구매 담당자 간 일대일 연계 상담회 △제품 전시·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오는 5월 22일까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상담회와 제품 전시·마켓, 각 40여 개사며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사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사회적경제는 우리 삶을 다양한 형태로 더욱 이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이번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페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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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 ‘비-라이콘 사업’ 으로 글로벌사우스 시장 공략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25 부산시 소상공인 수출기업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소상공인을 창의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수출형 기업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인구 증가와 소비시장 확대로 주목받는 '글로벌사우스' 지역을 주요 진출 목표로 설정하고 현지시장 파악에 나섰다.
‘글로벌사우스’는 최근 빠른 도시화와 중산층 확대를 바탕으로 소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신흥시장이자 세계적인 대세 시장으로 케이-푸드·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특히 가격 대비 품질 경쟁력을 갖춘 부산 소상공인 제품에 대한 진입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지난 4월,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수 유망 소상공인 7개 사가 ‘비-라이콘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5월부터 수출역량 강화 교육과 시장 진출 준비에 본격 돌입했으며 오는 10월 '글로벌사우스' 지역에 무역사절단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식품제조가공업체 ‘씨드’의 박혜라 대표는 “해외시장 진출에는 많은 기회비용이 수반되는데, 부산시의 지원 덕분에 구체적인 수출 계획을 세우고 효과적인 홍보 수단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글로벌사우스’ 지역은 우리 제품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시장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비-라이콘 사업’은 참여 기업의 역량에 맞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수출역량 진단 및 맞춤형 교육 △국내 수출상담회 연계 △무역사절단 파견 등 실질적인 수출 활동에 초점을 맞춘 지원이 이뤄진다.
평균적으로 소상공인의 수출 퇴장률이 29.1퍼센트에 이르는 가운데, 사업 참여 업체들은 더욱 안정적으로 수출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비-라이콘 사업’은 수출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실전형 상담, 현지 진출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 초보기업의 실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부산의 소상공인이 세계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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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경제 활력 업”… 부산시, ‘2025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골목경제 활력 업”… 부산시, ‘2025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KGN25] 부산시는 잠재력 있는 골목을 부산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15분 생활권 중심의 지역 자원과 문화를 접목한 ‘골목상권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먼저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로 △중구 40계단 △해운대구 해리단길 △사하구 낙조하나길 △사하구 장림골목스위치 △연제구 부산교대 상인회, 총 5곳을 선정해 상권당 2천5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해 서류평가 및 평가위원회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
신규 골목상권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제도권 밖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결집해 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인역량 강화 △골목상권 특색에 맞는 브랜드화 전략 수립 △상권 스토리텔링 발굴 △공동 마케팅 △환경개선 △홍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골목상권 평가를 통해 우수골목으로 △북구 화명장미마을 상인공동체 △수영구 남천바다로 상인회, 총 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상권은 상권 당 1억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아 부산 대표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집중 육성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기존 골목 9곳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의 발표 및 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에 따라 우수골목인 ‘부산다운 골목도움’을 선정했다.
평가위원회의 최고 등급을 받은 2곳은 ‘부산다운 골목도움’ 으로 선정돼 각각 1억원의 상권 활성화 지원금이 지급되며 우수골목 이외 기존 골목상권 7곳도 평가 등급에 따라 상권당 2천500만원에서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북구 화명장미마을 상인공동체는 화명동 장미원 인근에 있는 근린형 상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골목으로 선정됐다.
지역 자원인 ‘장미’를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한 점이 전문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다운 골목도움 사업 선정에 따라 △화명장미공원 맛길 문화축제 △어린이 사생대회 △로즈마켓데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영구 남천바다로 상인회는 도로명 주소인 '남천바다로'의 소상공인을 주축으로 신구 소상공인이 조화로운 광안리에 위치한 상권이다.
부산다운 골목도움 사업 선정에 따라 단순 골목 방문을 넘어, 더욱 긴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계절별 마켓 운영 △도장 투어 이벤트 △남천바다로의 스토리를 담은 자료 보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골목상권 공동체 대상 현장 밀착형 '골목상권 관리자'를 운영해 골목상권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골목상권 관리자를 투입해 △공동체 조직화 구성 △상권 상담 등을 현장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사업 참여율이 증가하고 상권 자생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부산지역의 특색있는 골목상권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시는 골목 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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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부산라이즈위원회' 개최… 대학과 함께 더 높이 부산형 라이즈 사업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 라이즈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6일 출범한 부산라이즈위원회는 시·시의회·대학·산업계·시교육청·지역혁신기관 대표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라이즈의 주요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대학 총장, 상공계 등 위원 30명과 대학 관계자, 라이즈 협력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당연직 위원장인 시장과 함께 부산라이즈를 이끌어 나갈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대학별 라이즈 추진전략과 목표를 공유해 대학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자체와 대학 간 수평적·협력적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위원장은 라이즈 운영 규정에 따라 위원회 위원 중 대학의 총장인 자로 위원 간 호선에 따라 선출되며 시장과 함께 위원회를 대표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형 라이즈가 지역경제·사회와 밀착해 부산 발전의 허브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학별 라이즈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을 선언한다.
이를 통해 대학별 특성화 전략을 공유하고 대학 간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다.
대학별 발표는 △연구중심형 4개 대학 △교육중심형 9개 대학 △직업평생교육중심형 7개 대학 순으로 라이즈 비전과 특성화 분야, 지역인재 양성 목표, 대표과제 등을 상호 공유해 협력적 관계를 기반으로 라이즈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올해 1차 연도 1천341억원 규모의 부산형 라이즈 사업은 4월 선정평가를 거쳐 21개 대학 122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이의신청 없이 지난 4월 말까지 선정평가 과정에서 지적된 보완사항에 대한 수정계획서를 제출받아 확정됐으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시는 정부의 라이즈 성과지표와 연계해 올해 선정된 21개 대학과 함께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라이즈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계 맞춤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 정주 취업률 15퍼센트 향상 △지·산·학·연 협력 지구 구축을 통한 지·산·학·연 협업 실적 10퍼센트 향상 △부산형 대학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한 대학발 창업률 20퍼센트 향상 등 기업이 체감하며 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사업으로 미래기술·인재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시는 5월부터 부산라이즈혁신원과 함께 대학별 라이즈 비전과 목표가 실현되고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부산형 라이즈 성과 제고 및 고도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단순한 성과목표 달성도 관리를 넘어 사업추진 과정의 문제점 해결, 제도개선 등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상담한다.
한편 올해 국가 공모과제로 추진 중인 국가연구소 유치에 부산지역에서는 국립부경대와 부산대가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대형 국책사업이 지역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상공계, 혁신기관들이 뜻을 모아 부산지역 유치와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응원과 결의도 다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부산지역 대학의 성장이 가장 중요한 동력원”이라며 “대학이 기업, 지역 혁신 주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시는 부산형 라이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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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유아·학생 돌봄시설에과일간식 지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영유아·학생 돌봄시설의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해 ‘돌봄시설 친환경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상주시 먹거리공급지원시설’을 통해 GAP인증 과일을 이용한 컵과일을 돌봄시설에 배송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특히 재배 및 유통 과정에서 흠집으로 발생되는 ‘못난이 과일’을 공급해 지역 영세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77백만원을 투입해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관내 돌봄시설 11개소에 매주 2~4회 배송해 260여명의 영유아 및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예정으로 매월 말 원생수 및 시설 일정 파악을 통해 배송량과 일정을 신속하게 조정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철저한 성과 분석을 통해 향후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돌봄시설 친환경 과일간식 지원사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기대하며”, “외모, 흠 등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폐기될 수 있는 농산물들을 활용한 판로를 확대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먹거리 복지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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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가 5월 9일 iM뱅크, NH농협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매칭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중권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신진광 iM뱅크 상주지점장, 이창호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이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주시 8억원, iM뱅크 5억원, NH농협은행 3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이로써 시는 총 16억원의 특례보증재원을 마련하게 됐고 이 재원을 바탕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총 192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제공한다.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한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이 12배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기관으로부터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소상공인이 경북신보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신용·재정상태 등을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시중은행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올해 1개 업체당 최대 융자금은 3천만원이며 시는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금액의 연 4%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내에서 2년간 지원한다.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접수 및 상담 문의는 5. 8.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을 통해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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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쌀‘미소진품’KBS1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
상주쌀‘미소진품’KBS1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
[KGN25] 상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상주쌀 ‘미소진품’ 이 KBS1 특집방송으로 전국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특집방송은 지난 5월 11일 오후 2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방송 직후에는 KBS 디지털 채널인 ‘KBS 교양’유튜브를 통해 오후 3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 2시간 동안 라이브커머스도 열렸다.
상주쌀 ‘미소진품’은 상주시가 프리미엄 쌀 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1년에 도입한 품종으로 2022년 ‘최고품질 벼’로 선정됐다.
또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가 흐르고 단백질 함량은 5.8%로 낮아 ‘전국 소비자 500명이 선호한 쌀 품종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밥맛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KBS 생방송 ‘지역상생 프로젝트 가치 같이 미소짓는 쌀’에서는 상주쌀‘미소진품’의 우수한 품질과 생산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더불어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의 역사 · 문화, 관광지도 선보이며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상주의 생산농가 인터뷰와 논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청정지역 상주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생방송 종료 후인 오후 3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는 KBS 디지털 채널을 통해 2시간 동안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상주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품들이 판매됐으며 선착순 할인과 추가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상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상주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명실상주몰’도 이번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됐다.
‘명실상주몰’은 상주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촉진하고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곶감, 한우, 쌀, 배,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KBS1 특집방송과 라이브커머스가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명실상주몰’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특산물의 인지도와 상주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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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솔향갤러리서 ‘박세상 초대전’ 개최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서 ‘박세상 초대전’ 개최
[KGN25] 협동조합 문화곳간이 주관하는 열세 번째 기획전시 ‘박세상 초대전’ 이 오는 12일 오후 6시 봉화군청 1층 솔향갤러리에서 개최기념식을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를 기반으로 작업하고 있는 박세상 작가의 대표 연작 ‘하늘창고’ 시리즈를 중심으로 시간과 기억, 그리고 존재의 흔적을 담은 깊이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단순한 풍경이나 구조물이 아닌, ‘보이지 않는 집’, 곧 인간의 내면과 삶의 흔적이 스며든 공간을 시각적으로 해석하며 정제된 색감과 절제된 면 구성으로 추상적 기억의 공간을 구현해낸다.
박세상 작가의 작업은 단순한 조형미를 넘어서 새로운 캔버스를 시작하기보다, 이전 작업의 일부였던 캔버스를 해체하고 그 조각들을 다시 엮어내는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해간다.
이 과정은 지나간 시간과 흔적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동시에, 창작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내일을 잇는 예술의 순환을 보여준다.
이순희 협동조합 문화곳간 대표는 “박세상 작가의 작품은 단지 시각적인 미학을 넘어, 삶의 본질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예술이 가질 수 있는 깊이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사유와 위안의 시간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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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은 지난 8일 평생학습관 2층 교육장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별 담당자가 1:1 대면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입정책, 문화관광, 평생교육, 안전 및 건강증진, 농업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18개 사업에 대해 이뤄졌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차이 등을 체계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정부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특히 이번 컨설팅은 사업에 대해 정책 환경의 성별 특성 분석 및 성평등한 정책 수행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봉화군은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개선 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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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16기 공직자윤리위원 위촉
경산시, 제16기 공직자윤리위원 위촉
[KGN25] 경산시는 9일 시장실에서 제16기 경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신임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16기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에는 박수진 대구한의대학교 산학부총장을 위촉했으며 위원으로 회계사 1명, 대학교수 2명, 전직 공무원 1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교육 및 회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인사들로 위원 임기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경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및‘경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조례’에 따라 구성되며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여부 승인 등 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신임 위원들을 격려하며“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청렴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위원님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