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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재난 안전 체험활동 프로그램”운영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재난 안전 체험활동 프로그램”운영
[KGN25]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11일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경상남도 재난안전체험관”“합천영상테마파크”“고령개실마을”을 방문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과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상북도에서 일어난 대형산불 및 각종 사고 등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안전불감증이 팽배해져 청소년들에게실질적인 체험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화재,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체험 이후에는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찾아 과거 한국의 모습을 재현한 세트장을 둘러보고 영화·드라마 촬영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문화적 소양을 쌓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령 개실마을에서는 우리의 전통 음식 칼국수 만들기 체험과 직접 만든 칼국수를 나누어 먹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대표자는“이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재난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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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피해 복구 위한 기부 행렬 계속돼
영덕 산불 피해 복구 위한 기부 행렬 계속돼
[KGN25]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적인 기부 행렬이 계속되고있다.
정성 어린 성금이 잇따라 접수되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9일 기간 중 △서초 라이온스 클럽 1,000만원, △영덕군상공인연합회 500만원, △영덕군장애인연합회 340만원, △해인수산 100만원, △귀빈회대게타운 100만원, △등대회 100만원, △법무사 배도식 사무소 50만원, △향암회 300만원, △영덕중고등학교 31~46기 동기회 285만원, △대구동구안심행복봉사단 100만원,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가 200만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경주영덕향우회가 100만원, △재구상주사벌중학교 동문회가 415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산불 피해 복구에 마음을 보탰다.
이날까지 영덕군에 접수된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은 2,516건, 총 67억 8,818만여 원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정성 어린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 또는 고향사랑e음나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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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지원
영덕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지원
[KGN25] 영덕군은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16곳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이고 외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세 등급으로 지정한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하는 업소는 5~8월까지 3차례에 걸쳐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위생 수준을 진단하고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지도를 제공하는 등 위생등급제 준비에 필요한 전반적인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에겐 △업소 내 방역 소독 지원 △2년간 위생 관련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올해 ‘영덕맛집’ 선정 시 가점이 부여돼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외식 수요가 늘고 있는 시대 변화에 맞춰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 음식점이 맛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위생 수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취지”며 “영덕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과 군민께서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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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최종 선정. 총 250억 규모 사업비 확보
의령군,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최종 선정. 총 250억 규모 사업비 확보
[KGN25]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250억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정주 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 등 시·군이 직접 수립한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해 개별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제도다. 군은 2023년 부림생활권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이후 2년 만의 쾌거다.
의령군은 의령읍을 중심으로 대의면, 칠곡면, 가례면, 용덕면, 정곡면, 화정면을 포함한 재생활성화지역을 구성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관내 생활권별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을 마련한 계기이자 부림생활권과 함께 의령군 전역이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혜택을 받게 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의령군은 ‘삶터·일터·쉼터로서의 지속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을 비전으로 행정협의회 및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관련 부서 및 주민 의견 등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해왔다.
이번 농촌협약 공모사업에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총 6개 대상 사업이 포함됐다.
군은 올해 말까지 각종 행정절차 이행 및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보완을 완료하고
2026년 4월경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5년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선정은 의령군이 농촌지역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있다는 결과물이자, 주민과 행정이 함께 성과를 이뤄낸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생활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농촌개발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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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문화유산자료“광석재”보수공사 준공기념식 성료
市문화유산자료“광석재”보수공사 준공기념식 성료
[KGN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 제62호인 “광석재”의 보수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광석재는 고려 후기 충신인 이려와 그의 손자인 조선시대 학자 이세헌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재실로 17세기에 후손 이정기에 의해 건립됐으며 조선 후기 재실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어 건축학적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보수공사는 조선시대 재실 건축물의 원형을 보존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중점을 두었으며 조선 후기 재실 건축의 특징을 살려 전통적인 건축미를 복원하는 데 주력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광석재 보수공사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자료를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자긍심과 교훈을 주는 계기가 됐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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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송화도서관, 14년 만에 새 단장… 오는 16일부터 시범운영
경주 송화도서관, 14년 만에 새 단장… 오는 16일부터 시범운영
[KGN25] 오는 1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경주시 송화도서관이 개관 14년 만에 새롭게 단장돼 다음달 7일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된다.
송화도서관은 지난 2011년 6월 27일 개관해 충효동 일대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온 지역 밀착형 공공도서관이다.
특히 북카페, 전시실, 어린이 자료실, 디지털실 등 다채로운 공간을 갖추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리모델링은 도서관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이용자 중심의 공간 재배치를 통해 복합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기능 전환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8개월간 총사업비 16억 7,000만원을 투입해 공간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도서관은 연면적 2,030.6㎡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돼 있다.
전체 좌석 수는 185석으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넉넉한 공간에서 책을 읽고 쉴 수 있도록 했다.
새로 조성된 공간을 살펴보면 △지하 1층에는 북큐레이션 코너와 휴게홀, 다목적 문화강좌실이 마련돼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강연, 커뮤니티 모임이 가능하다.
△1층은 어린이자료실과 복합문화전시홀로 구성돼,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은 기존 열람실을 개방형 학습존으로 재정비하고 디지털 코너를 신설해, 자유로운 학습과 정보검색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3층에는 열람실과 서고 휴식 및 전시 공간이 들어서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자료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열람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시는 다음달 7일 시민과 함께하는 정식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송화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이고 배우는 문화거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과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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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수군 축산분야 업무 상생 협약
합천군, 장수군 축산분야 업무 상생 협약
[KGN25] 합천군은 9일 자매결연지인 전라북도 장수군방문해 축산분야 업무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 축산부서인 합천군 축산과와 장수군 축산위생과 간의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에 대한 논의에서 출발했고 축산부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더 나은 발전과 성장을 위해 기관 간 공식 협약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이날 협약식은 합천군의 “축산악취 개선사업”과 장수군의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 조성사업”에 대한 발표로 정책교류의 장이 됐고 향후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추진 △지역 특산물 홍보 △축산 정책 교류 △우수사례 공유 △정책 아이디어 공동 기획 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실질적인 상생 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행사도 진행했으며 지자체별 1백만원씩 상호기부해 기부문화 또한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업무 협조와 벤치마킹 등이 이뤄지길 바라며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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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설렌데이’에 240명 신청 접수
창원특례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설렌데이’에 240명 신청 접수
[KGN25] 창원특례시는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설렌데이’ 참가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240명이 신청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긍정적 결혼 가치관 확산을 위해 신규시책으로 기획된 ‘설렌데이’는 상반기 행사에 남녀 각각 15명씩 총 30명 참가자를 선발한다.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남성 12대 1, 여성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1차 서류심사 및 성범죄 이력 조회를 통해 참가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이후 2차 비대면 개별 인터뷰를 실시해 오는 5월 30일 최종 참가자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6월 13일 로봇랜드에서 개최되며 레크리에이션, 놀이공원 데이트, 만들기 체험, 로테이션 대화, 가수 공연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상반기 행사에 이어 하반기에도 ‘설렌데이’를 한 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높은 신청률은 청년층이 건전한 만남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며 “많은 기대 속에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의미 있는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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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건기관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거창군, 보건기관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거창군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일반인 심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목격자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성인 기본 소생술 △소아 및 영아 기본 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환자의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은 호흡이나 심장박동이 멈췄을 때 인공적으로 호흡을 유지하고 혈액 순환을 유지 해주는 응급처치로 급성 심장정지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인 만큼 사전 교육과 반복 훈련이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 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경우 환자의 생존율은 약 46.2%에 달한다.
이 때문에 ‘4분의 기적’ 이라 불리며 생존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간주된다.
특히 성인의 경우 5∼6cm 깊이로 분당 100∼120회를 시행해야 하며 정확한 위치에 가슴압박을 하지 않으면 환자의 장기 손상 우려가 있어 정기적인 반복 교육이 필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응급처치로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정확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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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가정의달 맞이 춘천남부복지관 어르신 배식 봉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춘천 온의동에 소재한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15,626명의 회원과 92명의 종사자가 함께하고 있는 도내 대표 노인복지시설로 하루 평균 350여명이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고 있으며 복지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하루 평균 775명에 달한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의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운영의 전문성 △서비스 품질 △이용자 권리 보장 △지역사회 연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강원자치도내 노인복지관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는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전하며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은 감사의 마음까지 더 담아 정성껏 퍼드렸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 지사는 복지관 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한편 올해에는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지원을 확대해 도내 경로당에 총 242억원의 예산을 투입 중이며 14개 시군에 자택부터 병원 진료실까지 모든 과정을 동행하는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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