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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절망에서 희망을 보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2022년 3월, 울진군 북면 두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2오후 1시간 동안 1만4천여 헥타르의 산림을 삼키며 전국적인 재난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울진은 절망에 머무르지 않았다.
3년이 흐른 지금, 울진은 전국에서 가장 앞선 산불 대응체계를 갖춘‘재난 극복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울진군은 대형 산불을 겪은 이후 단순한 재난 복구를 넘어, 미래형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 기반 산불 감시 시스템, 무인 드론스테이션 구축, 1350억원 규모의 국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건립,경북119 산불 특수대응단 유치 등은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수준의 산불 대응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울진군은 산불 발생 시 신고 접수 후 5분 이내 헬기 출동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인접 시·군과 연계한 헬기 공조 체계도 구축해 초동 진화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산불로 잃어버린 산림의 복원도 단순한 조림을 넘어서고 있다.
울진군은 피해 면적 1만4천여 헥타르 중 약 6900헥타르에 대해 인공 조림을 목표로 삼고 2027년까지 단계적 복구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는 단지 ‘복구’ 가 아니라 산림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 작업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국립산지생태원 유치, 지역상생형 풍력발전단지, 산불 피해지를 활용한 동서트레일 등 관광자원화 사업도 병행 중이다.
이러한 사업은 산림 생태 복원은 물론, 지역경제 회복과 신성장 동력 창출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략이다.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181세대 이재민 중 90% 이상이 새 보금자리로 이주했으며 대표적인 피해지인 신화 2리는 전체 28가구 중 20가구가 전소된 비극을 딛고 거의 완전한 일상에 복귀를 이뤄냈다.
울진군은 피해 가구의 생활 편의를 중심에 둔 개선 복구 사업을 신속히 진행해 주민 일상 회복을 앞당겼고 주요 생계 수단이던 송이 생산의 대체 작물로 음나무, 초피나무 재배단지를 지원하며 농가 회생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은 이번 산불을 통해 국가적 재난이 곧 지역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산림복구는 단지 나무를 심는 일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다시 세우고 울진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2년 당시 전국의 많은분들의 도움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 울진도 다른 피해 지역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재난극복 모범 지자체로서의 책임감과 연대 정신을 강조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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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생성형AI 챗GPT 도입, 공공행정 혁신에 나선다
고성군, 생성형AI 챗GPT 도입, 공공행정 혁신에 나선다
[KGN25] 고성군은 지난 4월부터 생성형 AI 플랫폼인 ChatGPT 팀 플랜을 도입해 전 부서에 제공하고 본격적인 공공행정 업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접목해 업무 효율화 및 대민서비스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행정업무 중 △반복적인 문서 작성, △민원 회신 초안 작성, △보고서 요약 및 번역, △회의록 자동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챗GPT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팀 플랜 도입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환경에서 내부 문서 및 민감 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에는 ‘고성군 AI 포털 서비스’를 자체 개발해 전 직원들이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예정이며 교육 및 가이드라인도 병행해 AI 서비스 행정의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종완 행정과장은 “이번 생성형AI 챗GPT 도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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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시장 집중안전점검… “위험요인 사전 예방”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5월 13일 고성시장 및 고성공룡시장을 대상으로 소방·전기·건축 등 위험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고성군 안전관리자문단 및 민간전문가와 시장 상인회가 참여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예방활동이다.
상인 스스로가 전통시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생활속 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전 위해 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전문업체를 통해 신속하게 개선해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생활 속에 스며드는 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통시장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고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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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정책리뷰를 부탁해”시범 운영
“창원, 정책리뷰를 부탁해”시범 운영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과 사업에 대해 시민이 직접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참여형 시정 홍보 플랫폼 ‘창원, 정책리뷰를 부탁해’를 5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기업이 소비자 리뷰을 통해 제품을 개선하는 방식에서 착안한 것으로 정책에 대한 시민의 경험과 기대, 제안 등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책리뷰 대상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안전, 생활밀착형 사업 등으로 선정되며 창원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블로그 내 ‘정책리뷰’ 마크가 표시된 카드뉴스를 확인한 뒤, 해당 정책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이나 제안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시민이 남긴 리뷰는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정책 개선을 위한 소중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 정책리뷰를 부탁해’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이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식 도입 여부가 결정된다.
이동호 공보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정책 홍보는 물론 행정 개선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돌아보고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정책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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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찾아가는 ‘2025년 함안군 도민안전교실’ 운영
5월부터 찾아가는 ‘2025년 함안군 도민안전교실’ 운영
[KGN25] 함안군은 5월부터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장애인, 아동, 어린이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2025년 함안군 도민안전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도민안전교실’은 매년 운영되는 군민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실효성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총 16개소, 34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교통·자연재난 등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 23개 영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대처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스스로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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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반복되는 가뭄 피해 최소화와 영농기 안정적 용수 공급을 위해 2025년 농업용수 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8개 분야 85개소에 618억원을 투입해,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는 농업인들이 본격적인 영농기에 용수 부족을 겪지 않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저수지별 여건에 따른 용수 부족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저수지의 상태, 유역, 수혜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탄력적 운영에 나선다.
저수율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비상급수 계획도 함께 병행할 방침이다.
현재 강원자치도 내에는 총 저수지 300개소가 있으며 도는 해빙기 및 우기를 대비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점검결과에 따른 지적사항도 모두 조치 완료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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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배추·무 생산 및 수급 안정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도내 봄배추 재배의향 면적 조사 결과, 지난해 배추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보다 5% 증가한 1,471ha로 4월 중순 ~ 하순까지 영월, 평창 등 주요 산지 정식은 모두 완료됐으며 생육 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도내 고랭지 배추·무는 주 출하기 전국 생산량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나, 최근 여름철 폭염, 병해충 발생 증가 등으로 매년 수급 불안과 생산량 감소로 인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5년 전국 고랭지 채소 재배전망에 따르면, 고랭지 배추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6.5% 감소한 3,503ha, 무는 2.7% 증가한 2,716ha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기온 상승에 따른 재배 어려움과 연작에 따른 병해 발생, 농가 수익성 저하 등으로 재배 의향이 감소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자치도 농정국장은“고랭지 배추·무 생산안정과 가격안정을 위해 다양한 수급안정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고랭지 채소 생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소비자들이 적정 가격에 청정 강원 농산물을 소비할 수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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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케이블카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가수 박서진과 특별한 만남
사천바다케이블카, ‘케이블카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가수 박서진과 특별한 만남
[KGN25]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이색 이벤트인 ‘케이블카 노래자랑’ 참가자를 오는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현역가왕2’ 2대 가왕이자 사천시 홍보대사인 인기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케이블카 캐빈 안에서 노래자랑을 하는 전례 없는 이색 콘텐츠다.
참가 자격은 가수나 재능 여부는 중요하지 않으며 노래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은 5월 30일 케이블카에서 촬영하는 유튜브 콘텐츠에 참여하게 되며 박서진과의 만남은 물론 직접 무대를 꾸미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신청자 중 총 5팀을 선발해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그리고 아쉽게 선발되지 못한 지원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해 다른 응모자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
공단 관계자는 “사천바다케이블카만의 독특한 공간에서 특별한 아티스트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2025 사천 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콘텐츠는 박서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케이블카 노래자랑 MC는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가 맡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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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외수입 체납 안내에‘모바일 전자고지’도입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GN25] 창원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송달 오류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납 안내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의 종이고지서 대신 카카오톡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 안내 및 납부까지 One-Stop으로 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로 납세자의 휴대전화번호를 알지 못해도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으로 안내하며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해 본인 인증을 통해서만 열람되므로 개인정보보호 측면에도 안정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거주 불명자나 실거주지와 주소지가 달라 송달이 어렵거나 우편물 분실되는 등의 납세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체납 확인 후 별도 해당부서 문의 없이도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납세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받은 체납자는 체납 내역을 확인 후, 해당 화면에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를 통해 즉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앱과 가상계좌 및 ARS를 이용한 카드납부도 가능하다.
이번 모바일 전자문서 발송은 세외수입 5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하반기부터 전체 세외수입 체납 안내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경남도 내에서 세외수입 분야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납세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외수입 체납 징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징수율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우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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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선수단,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입장상’ 군부 1위
울릉군 선수단,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입장상’ 군부 1위
[KGN25] 울릉군 선수단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창의적인 선수단입장 퍼포먼스로 ‘입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입장상은 개회식에서 진행된 선수단의 입장식에서 지역현안 홍보와 창의적인 특색을 살린 선수단의 행진퍼포먼스가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울릉군은 포항향우회, 구미향우회의 동참을 통해 50여명의 서포터즈를 구성해 입장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날 입장 퍼레이드는 오징어게임 케릭터를 활용해 울릉군 특산품인 오징어와 호박엿을 홍보했으며 울릉공항이 적힌 비행기 풍선 조형물을 하늘로 날리며 100만 관광섬 시대를 준비해 2028년 개항예정인 울릉공항에 대한 주민염원을 알렸다.
공호식 울릉군체육회장은“우리선수단의 단합된 모습과 지역의 자긍심을 알릴 수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발전과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대회에 골프와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테니스등 5개 종목 62명이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본경기에 앞서 5월 3일 진행된 사전경기에서 궁도 단체전 군부3위, 종합 3위에 올랐다.
배드민턴 남자장년부 종목에서 김영남, 김광현, 신영식선수가 3위에 올랐고특히 태권도 남일반부-68kg급에서 최민준선수가 2위, 여일반부-57kg급에서 이지영선수가 2위를 차지하는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
도민체전 기간중인 5월10일 문경시에서도 제18회 경상북도 협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개최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울릉군선수단은 단체전 3위, 특별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덧붙여 알렸다.
도민체전 선수응원을 위해 김천을 방문했던 이상식의장을 비롯한 울릉군의회 의원들은 문경에 위치한 경기장을 찾아 그라운드골프대회 선수단을 격려해 줬다.
남한권 군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훈련에 임해온 선수들에게 격려를 전하며 지원을 위해 먼길 마다 않고 찾아준 향우회와 울릉군체육회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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