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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밀양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6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 교육재정 특별교부금 지원 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남 출신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성장 사례를 청소년들과 공유해 진로 탐색을 돕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밀양여자고등학교 댄스팀 ‘SA’ 와 밀성제일고등학교 댄스팀 ‘언노운’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본행사는 청소년 자유 발표와 청년 선배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청소년 자유 발표 무대에 오른 이예은, 이수민 학생은 ‘나의 꿈’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꿈을 진솔하게 발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어 진행된 특강에는 △강윤영 청년농부 △현드림 새활용 창업가 △김소미 고양이회관 대표 △윤민형 공감오래콘텐츠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선배 4인이 강사로 나섰다.이들은 자신만의 도전 이야기와 성장 과정을 들려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방향성을 제시했다.이정곤 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진로를 고민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단순히 진로를 선택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적성과 꿈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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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노인일자리 ‘반찬 고’ 사업 현장에 따뜻한 동행
밀양시, 노인일자리 ‘반찬 고’ 사업 현장에 따뜻한 동행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안병구 시장이 16일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경로당 반찬배달 ‘반찬 고’현장을 찾아 일일 요리사로 참여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안 시장은 사업장인 신활력통합지원센터 공유주방을 방문해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이어 위생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식재료 손질부터 반찬 조리, 위생 포장, 배송 차량 상차까지 전 과정에 동참했다.조리와 위생 포장을 마친 후에는 어르신들로부터 일자리 참여 소감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이어 하남읍 백내경로당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급식 만족도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반찬 고’ 사업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에 배달하는 사업이다.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동시에 노인일자리 창출과 경로당 공동식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아울러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반찬 고 사업이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참여자들에게는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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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는 16일 대추 수확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장면 고례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수확철마다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봉사활동은 적기에 수확 작업을 마쳐야 하는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대추 수확과 농장 주변 정비 작업을 함께했다.회원들은 농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수확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강해준 위원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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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대신동,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
하나 된 대신동,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 쾌거 (김천시 제공)
[KGN25]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개최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이라는 결과를 달성했다.대신동 체육회는 지난달 9월 15일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해 선수들의 결의를 다졌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민체전을 위해 일과를 마치고 모여 기량을 갈고 닦았다.대신동 선수들은 200m 계주, 협동 공튀기기 등 5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3개 종목에서 1~2위를 달성하며 종합우승이라는 큰 결과를 이뤘다.대신동 최거동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연습하고 시민체전에서 땀 흘려준 선수들과 열띤 응원으로 힘을 북돋아 준 동민들 덕분에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활성화 및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동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고 거기에 우승이라는 큰 결실까지 거두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대신이라는 이름처럼 크고 새로운 우리 대신동이 하나의 정교한 톱니바퀴처럼 척척 맞물려 돌아가듯, 체육회를 중심으로 모든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대신동은 매년 동민들의 건강 증진 및 체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동 자체 축제 등을 기획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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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을 위한 민·관 소통에 나서
거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을 위한 민·관 소통에 나서 농어촌기본소득운동경남연합 거창본부와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는 지난 15일 농어촌기본소득운동경남연합 거창본부 손정탁 상임대표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농림부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 추가 선정에 따른 공모 신청과 내년 ‘거창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민간단체와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고 군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아울러 공모 결과에 따른 후속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공모사업 선정 시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짧은 준비 기간 내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또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지 않을 경우에도 거창군의 지역 여건에 맞는 ‘거창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 거창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공모 신청 준비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모 결과에 따른 대응 방안과 거창형 농어촌 기본소득의 추진 방안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정책 과제”며 “관계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거창군의 여건에 맞는 기본소득 추진 방안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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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낙동강평화축제·전승행사 개최…호국·평화의 가치 되새긴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GN25] 칠곡군은 지난 15일 개막한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에 이어 16일부터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8일까지 나흘간,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칠곡보 생태공원과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열린다.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한미 장병,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이 참여한다.올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소년, 소년병이 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전쟁터로 향했던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칠곡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주요 격전지다.국군과 유엔군은 다부동 전투를 비롯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칠곡군은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낙동강평화축제를 개최해 왔다.올해 축제는 소년병을 중심으로 한 역사 전시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왜관철교 속으로’ 전시에서는 낙동강 방어선 전투와 관련된 역사적 기록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당시 전쟁의 의미를 전달한다.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에서는 참전용사 예우와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기념행사가 진행된다.16일 한미 우정의 공원에서 열리는 303고지 추모식에는 6·25전쟁 당시 국군 제1사단장을 지낸 고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와 미 제8군 사령관이었던 고 월튼 H. 워커 장군의 손자 샘 워커 주니어가 참석한다.이들은 합동 헌화와 분향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이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참전용사를 초청해 기념사진 촬영과 헌정영상 상영, 만찬, 군악대 헌정공연 등을 진행한다.이날 저녁 열리는 전승기념식에서는 참전용사 100여명이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예우 속에 입장한다.대형 스크린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모습이 소개되며 무공훈장과 전쟁영웅상인 이명수상, 마이켈리스상 시상에 이어 개막축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행사장에서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41종 50대의 전투장비가 전시된다.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장갑차, 비호복합 등 국군의 주요 전력과 미군의 IFPC·Sentinel, Buffalo MPCV 등 다양한 장비를 선보인다.또 자주도하장비 수룡과 문교, 차륜형장갑차, 소형전술차량 등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현궁 가상사격, 페인트탄 모의소총, 군 드론 조종 시뮬레이터, 장갑차 탑승, 전투복 착용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도 예정돼 있다.문화공연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16일 개막축하공연에는 서도밴드와 하동균, 백지영, 10CM 등이 출연한다.17일에는 어린이평화동요제와 호국로드 퍼레이드, 세계 평화 기원 콘서트가 열리고 18일에는 칠곡지역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가수 이창민과 함께하는 낙동강 호국 평화 콘서트가 펼쳐진다.칠곡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동시에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축제 기간 방문객 유입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의 중심지”며“올해는 어린 나이에 전쟁터로 향했던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많은 분이 칠곡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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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시장, 본격 출하 앞둔 과메기 생산 현장 찾아…안정적 생산 지원 강화
박용선 시장, 본격 출하 앞둔 과메기 생산 현장 찾아…안정적 생산 지원 강화 (포항시 제공)
[KGN25] 박용선 포항시장은 본격적인 과메기 출하 시기를 앞두고 16일 남구 구룡포읍 과메기 가공시설을 방문해 안정적인 원료 수급과 품질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현장에는 지난 15일 열린 ‘동남해권 수산 타운홀미팅’ 참석차 포항을 찾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김호 위원장도 함께했다.박용선 시장은 김호 위원장에게 지역 과메기 산업 현황을 설명하고 생산시설을 함께 점검하며 업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포항의 대표 수산 특산품인 과메기는 2025~2026년 생산기간 동안 생산량 3206톤, 판매 금액 915억원을 기록했다.전년 대비 생산량은 50.7%, 판매 금액은 19.1% 증가한 수치다.현재 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에 등록된 생산·가공업체는 156개소에 이른다.다만 올해는 원양산 꽁치 어획 부진으로 원료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시는 이에 대응해 대만산 꽁치 수입선 확보를 통한 원료 수급 안정화를 추진하고 원료 입고부터 제품 출하까지 단계별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포항시 수산물 품질인증제를 운영하고 가공설비 및 포장재 개선, 택배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과메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과메기는 포항을 대표하는 겨울철 먹거리이자 지역 수산업의 중요한 소득원”이라며 “원료 수급 불안에 대응해 생산업체 지원을 강화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가 믿고 찾는 포항 과메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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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이웃 아우르는 하모니…포항 ‘온마을 합창 페스타’ 24일 개최
세대와 이웃 아우르는 하모니…포항 ‘온마을 합창 페스타’ 24일 개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화합을 위한 2026년 시민화합 합창페스티벌 ‘온마을 합창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예술 축제로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구룡포읍·오천읍·우창동·장량동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읍·면·동 주민 합창단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해병대 합창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총 12개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다양한 세대와 이웃이 한목소리로 만들어 내는 하모니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직접 즐기고 참여하는 생활문화 기반을 넓히고 읍·면·동의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포항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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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631만원 기탁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631만원 기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6일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31만원을 기탁했다.공단은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특히 이번 장학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신용곤 이사장은 “군민 곁에서 늘 함께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이번 장학금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성낙인 군수는 “지역 인재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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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하반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창녕군, 2026년 하반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16일 창녕옥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군은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교육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와 학습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이날 설명회는 EBS 수학 대표강사인 정유빈 강사가 참여해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법을 소개하고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을 설명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학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오는 28일에는 남지고등학교에서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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