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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축제 성공기원 환경정비 실시
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축제 성공기원 환경정비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10월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이현동, 자랑스런 우리얼굴”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석 및 축제 맞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18개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 이면도로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윤대권 봉사단체협의회장은 “서진주의 관문인 우리 이현동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진주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이현동 가꾸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김숙견 이현동장은 “평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현동의 깨끗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묵묵히 힘을 보태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환경 취약 지역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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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귀성객 맞아 ‘진주관광·10월 축제’ 홍보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23일 진주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다가오는 10월 축제를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해 진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 와 ‘하모프렌즈 아요’ 가 환영 인사를 건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이와 함께 ‘리버나이트 진주’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하모 굿즈’를 증정하고 SNS를 통해 진주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연휴에는 진주의 곳곳을 둘러보고 10월에는 남강을 수놓는 유등과 다채로운 축제를 즐기러 다시 진주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세계인과 평화의 빛을 담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이 기간에 ‘개천예술제’ 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진주의 10월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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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진주시상인연합회장, ‘혁신도시 완성’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경남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진주 지역사회의 전 분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진주시상인연합회’까지 동참해 힘을 실었다.‘진주시상인연합회’는 김영주 회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조속한 완성을 촉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이 첫 주자로 시작한 이번 릴레이 시위는 체육, 경제, 여성, 학계, 정치계 등 전 분야로 확산하면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여기에 민생 현장을 지키는 ‘진주시상인연합회’까지 힘을 보태면서 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지역사회가 총결집하고 있는 분위기이다.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전통시장 상인의 권익을 대변해 온 ‘진주시상인연합회’는 연합회의 이번 시위 동참에 대해 “혁신도시 조성이 단순한 도시 개발이나 행정 절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상인들의 생계는 물론 골목상권의 체질을 개선할 민생 현안”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현장에서 김영주 진주시상인연합회장은 “혁신도시는 지역 상인들과 시민이 오랜 기간 함께 공들여온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경제를 떠받칠 핵심 기반”이라며 “상권의 생존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부가 전향적인 자세로 정책 반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아울러 “상인연합회 역시 지역 경제의 뿌리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주혁신도시가 완성되는 날까지 시민들과 함께 뜻을 모을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진주시상인연합회’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적 이전 등 핵심 현안들이 정부 정책에 확실히 담길 때까지 지역 상인들은 물론 시민사회, 지역단체들과 긴밀히 연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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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식품기업, 해외바이어 사로잡았다…50억원 수출상담·4억3천만원 현장계약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구미시는 지난 9일 서울광장에서 2026 구미로컬푸드페스타와 연계해 개최한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상담회는 6개국 해외바이어와 지역 식품기업 15개사가 참여했으며 수출초보기업에게는 해외 진출 가능성을, 기존 수출기업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해 G-Food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당일 진행된 상담에서는 총 54건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상담액은 50억 2800만원으로 이 중 1년 이내 수출이 가능한 계약추진액은 21억 6500만원으로 집계됐다.무엇보다 8개의 기업은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총 4억 3400만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참여기업들은 한우사골곰탕, 소스, 냉동김밥, 떡볶이 등 지역 대표 K-Food부터 포도, 쌀, 밀 등 신선농산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앞세워 해외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구미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구미시는 계약추진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지도록 후속 상담을 이어가는 한편 11월 상해에서 열리는 K-푸드 월드엑스포에 참가하는 등 신규 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식품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상담회는 지역 식품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식품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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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일상회복 지원 나선다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일상회복 지원 나선다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지원 제도는 지난 3월 31일 제정된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 가 10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화재로 갑작스럽게 주거시설에 피해를 입은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피해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화재가 발생한 주택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지원금은 화재 피해 정도에 따라 전소는 최대 1천만원, 반소는 최대 700만원, 부분소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지원금은 화재폐기물 처리비와 주택복구비, 숙박시설 등 임시거처 이용 비용, 화재 피해 회복에 필요한 용품 구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피해 정도는 관할 소방서장이 발급한 화재증명원의 피해 내역을 기준으로 판단한다.지원을 희망하는 피해 주민은 화재가 진화된 날부터 90일 이내에 지원신청서와 화재증명원,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이 접수되면 읍면동에서 피해 사실과 규모를 현장 확인하고 시가 이를 바탕으로 지원 여부와 금액을 결정해 지원금을 지급한다.영주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관련 부서와 읍면동을 통해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적극 안내하고 주택화재 발생 시 피해 주민이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신속한 안내와 지원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박미선 안전재난과장은 “예기치 못한 주택화재는 시민의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위협하고 큰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지원 제도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생활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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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을 축제는 ‘반띵관광택시’로 즐기세요
영주시, 가을 축제는 ‘반띵관광택시’로 즐기세요 (영주시 제공)
[KGN25] 가을빛으로 물드는 10월, 영주시는 가을 축제 기간 ‘영주 반띵관광택시’를 이용해 축제장을 방문하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영주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대상 축제는 △무섬외나무다리축제 △풍기인삼축제로 축제 기간 관광택시를 이용해 해당 축제장을 방문하면 탑승 인원에 따라 영주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관광택시를 예약해 축제장을 방문한 뒤 당일 택시기사에게 받은 상품권 교환증을 축제장 내 지정 장소에 제시하면 된다.상품권은 1~2명 탑승 시 1만원, 3~4명 탑승 시 2만원이 지급되며 지급받은 상품권은 축제장을 비롯한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다만,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특히 올해는 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풍기인삼축제가 10월 3일 함께 시작되는 만큼, 관광택시를 이용하면 자가운전 부담을 덜고 영주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축제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자가운전 부담 없이 관광택시를 이용해 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풍기인삼축제를 편리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관광택시와 지역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영주에서 머물고 즐기는 특별한 가을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 반띵 관광택시는 관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관광택시로 영주시가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한다.예약은 영주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로이쿠에서 할 수 있으며 이용 전날이나 당일 예약 또는 기타 문의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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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참깨 신품종 기계수확 현장서 선보여
영주시, 참깨 신품종 기계수확 현장서 선보여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22일 문수면 월호리 일원에서 ‘고품질 참깨 신품종 조기 확산 시범사업 참깨 기계수확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에는 참깨 재배 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계수확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여 참깨 재배 과정의 기계화를 촉진하고 농촌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고품질 참깨 신품종 조기 확산 단지 조성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내탈립성 품종 ‘하니올’과 최고 수량성 품종 ‘영웅’의 주요 특성을 소개했다.이어 ‘하니올’을 대상으로 콤바인을 활용한 기계수확을 시연해 농가들이 실제 작업 과정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시연을 지켜본 농가들은 콤바인을 활용한 수확 과정과 작업 효율 등을 살펴보며 기계수확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수확기에 집중되는 노동력을 줄이고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품종과 기계화 기술 보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영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신품종의 지역 적응성과 기계수확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참깨 신품종 재배와 기계화 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농촌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참깨 재배 과정의 기계화가 중요하다”며 “기계수확에 적합한 신품종을 확대 보급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참깨 생산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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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70가구에게 추석 맞이 꾸러미 전달
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70가구에게 추석 맞이 꾸러미 전달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7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꾸러미는 가구당 4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280만원 규모로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 작업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담았고 수혜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 전달해 명절 동안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왔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 외롭고 팍팍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까지 전해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오삼규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기쁨과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욱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성희 단산면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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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축제 맞아 영주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
영주시, 풍기인삼축제 맞아 영주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가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영주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추진한다.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영주사랑상품권 혜택률을 기존 12%에서 15%로 한시 상향한다고 밝혔다.특별할인 기간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은 1인당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15% 선할인이 적용된다.20만원어치를 구매할 경우 3만원을 할인받아 1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10월 1일부터 구매한도가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된다.특히 이번 구매한도 조정은 축제 기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12월 31일까지 유지된다.이에 따라 10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모바일 상품권을 월 최대 3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의 15%를 사후 적립받아 최대 4만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별할인이 종료되는 10월 12일부터는 혜택률이 다시 12%로 조정되지만 모바일 상품권 구매한도는 30만원으로 연말까지 유지된다.지류식 상품권은 10월 12일부터 구매한도가 10만원으로 조정되며 혜택률은 12%가 적용된다.상품권은 관내 영주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 57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축제 기간에는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지류식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제장 내 관광객 이동 거점에 판매창구 2곳도 운영할 예정이다.판매창구 인근에는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설치해 지류식 상품권 구매 편의를 높이고 별도의 영주사랑상품권 홍보 공간도 운영한다.모바일 상품권 가입과 결제 등에 도움이 필요한 방문객을 위해 이용 안내 인력도 배치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풍기인삼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해 보다 알뜰하게 풍기인삼과 지역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할인을 마련했다”며 “이번 혜택이 축제장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의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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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안전부터 응급의료까지”…구미시, 추석 안전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구미시는 한가위를 맞아 9월 22일 구미역과 새마을중앙시장 일원에서 ‘제34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시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속 안전수칙을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전기·가스 사용으로 인한 화재 예방 △귀성 전 차량 점검 등 교통사고 예방 △연휴기간 응급의료 이용 안내 등을 집중 홍보하며 시민들의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특히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일상적인 안전점검을 생활화하는 것이 사고 예방의 첫걸음임을 강조하고 자율적인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구미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번 캠페인 역시 시민들이 스스로 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추석 연휴는 평소보다 이동과 활동이 많아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생활 속 안전수칙을 꼼꼼히 확인하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구미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