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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권 상공회의소와 중동발 경제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발 고유가 등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속초, 강릉에 이어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동해·삼척·태백 상공회의소를 순회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경제전망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간담회에는 상공회의소 회장 및 임원진, 도 경제부지사, 관계부서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동발 경제위기에 따른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영동권 지역경제의 구조적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상공회의소와 중점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정부 협의 및 제도 개선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와의 협의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영동권이 에너지·산업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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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행정국장 주재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정리를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차원에서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도 체납정리 종합대책 공유와 시군별 징수대책 보고를 통해 실질적인 징수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2025회계연도 체납정리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우수시군 선정 평가대상 및 기간: 18개 시군, 2025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포상규모: 최우수 2, 우수 2, 장려 2, 특별 1 선정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 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고액체납자에 집중되었던 체납인력을 광범위로 확대할 예정이다.윤우영 행정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도와 시군이 징수 시책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자리였다”며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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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제1회 추경 긴급 편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8조 669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4월 23일 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는 기정예산 8조 3731억원 대비 2965억원 증가한 규모다.구 분 2026년 제1추 2026년 당초 증 감 % 합 계 8만6696 8만3731 2965 3.5일반회계 7만7428 7만4463 2965 4.0 특별회계 9268 9268 - -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긴급하게 사용한 국비 성립전 사용예산반영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다.도는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에 추경 편성 없이 예비비 활용을 건의했으나 긴급재난대책 이외에는 시군 보조금으로 예비비를 활용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긴급하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중 도비재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170억원을 세입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부족한 85억원은 예비비를 감액해 마련했다.주요 편성 내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국도비 매칭액 2281억원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원 등 국고보조사업 56건에 국비 769억원이 편성됐다.분야별로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 산업·중소기업 분야 △고유가 피해지원금 228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426억원 - 안전·복지·보건 분야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152억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3억원,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운영 2억원 - 농·림·해양수산 및 환경 분야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40억원, △가뭄 대비 용수개발 13억원, △어촌신활력증진 6억원 - 문화·관광·체육 분야 △생활SOC 국민체육센터 지원 42억원,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19억원 - 국토 및 지역개발 SOC 분야 △도시재생사업 11억원, △여객자동차터미널 BF인증 지원 3억원 등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2533억원 국비 2027, 도비 253, 시군비 253 규모로 소득 수준 및 지역 여건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우선 성립전 예산을 사용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로 지급하며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이하의 도민들에게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지급할 계획이다.특히 도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지방선거 사무 중첩에 따라 읍면동 사무소의 현장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비 약 2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시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보조인력을 확충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도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한 추가경정예산에 국비 2321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정부추경에 도가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는 -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7억원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9억원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11.5억원 △축산농업인 사료구매 융자금 155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4억원 △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5억원 등이다.도는 정부추경에 반영된 여타 국비 사업들의 매칭 규모와 교부계획을 면밀히 파악해 고유가 대응 지원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며 정부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자체 사업 발굴 등 제2회 추경 준비에도 이미 착수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했으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경제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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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도 금연구역 단속”… 규제 사각지대 없앤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으로 니코틴을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이 규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과 담배 유통·광고 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까지 법적 ‘담배’로 포함되면서 금연구역 내 사용 시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도는 제도 시행과 동시에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3주간 집중 점검과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점검에는도 및 시군 공무원, 금연지도원 등 약 250명이 참여하며 도내 18개 시군 담배 관련 업소 약 55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및 성인인증장치 준수 여부 △ 담배 광고 및 가향물질 표시 제한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과 담배소매점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판매·광고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도 변경사항을 안내해 자발적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한편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강원도의 성인 현재흡연율은 19.5%로 전년 대비 1.7%p 감소했지만, 전국 평균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도는 이번 규제 확대를 흡연율 감소와 금연 환경 정착의 계기로 삼고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전자담배 역시 금연구역에서 명확히 제한되는 만큼, 도민과 업소 모두 제도 변경사항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합동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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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의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강원스마트쉼센터-법무부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 법무부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과의존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및 올바른 디지털 윤리교육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의존 위험을 조절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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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 재방문 의향 95% 수도권 관광객 사로잡으며 ‘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관광전·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전국 76개 자치단체 및 143개 기관·업체가 참여하고 약 3만 6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도와 재단은 현장 홍보관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및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벤트별 1000명 이상 참여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또한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강원 관광에 대한 인식 및 수요 특성을 분석했다.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8%가 수도권 거주자로 나타나 강원 관광의 핵심 수요층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93%가 강원 방문 경험이 있으며 최근 3년 내 2회 이상 재방문 비율이 61%로 나타나 높은 충성도를 보였다.향후 1년 내 재방문 의향은 95%로 집계되어 강원 관광의 지속적인 수요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강원 여행 선택 이유는 자연경관이 가장 높았으며 불편사항으로는 교통 접근성이 주요 개선 과제로 도출됐다.도와 재단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수도권 중심 타깃 마케팅 강화, 재방문 유도를 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교통 접근성 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대상 수상은 강원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관광객 수요 반영과 관광소비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기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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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강원관광재단 대만시장 공략, 현지 예능‘하이 영업중’촬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한국관광공사와 강릉시, 강원관광재단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대만 시장의 방한관광 홍보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만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하이 영업중’촬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해당 촬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테마의 강릉 관광자원 홍보와 대만 관광객의 강릉시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촬영에는 대만의 인기 연예인 7명이 참가했다.출연진들은 강릉의 커피와 딸기 시음 및 체험, 떡메치기 및 두부 만들기 체험 등 강릉 특화 미식 콘텐츠와 정동진 레일바이크 및 강릉 커피콩 보트 탑승 등 강릉 특화 액티비티 콘텐츠를 통해 즐길거리와 볼거리, 맛거리가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해당 예능 프로그램은 대만 인기 연예인들이 강릉 현지에서 직접 음식 조리법을 배워서 강릉 주민들에게 직접 음식을 제공하는 지역 특화형 소통 예능 프로그램이다.강릉 지역 특화의 두부와 떡을 만들어 현지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한국-대만 간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됐고 이러한 따뜻한 장면은 올해 7월경 대만 현지의 전파를 탈 예정이다.또한,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타이베이지사, 강원관광재단이 협업한 ‘2026 중부관광의 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의 중부 지역 관광을 집중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다.이외에도 지난주 진행된 대만 주요 여행업계‘강원 원주관광 홍보답사’등을 비롯해, 2026년 대만의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과 집중을 통해 지방관광 성공 사례로 자리 잡고자 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촬영을 통해 강릉만의 정서와 지역 공동체의 매력을 현지 시청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별 특성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해외관광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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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 최종안 의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도청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을 개최하고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최종안을 의결했다.이번 의결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4월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신속히 이뤄진 것으로 법정 사무 처리를 위한 긴급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당초 선거구 획정은 법정 기한이었던 지난해 12월 3일까지 완료되어야 했으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장기화되면서 약 4개월 이상 지연됐다.이에 따라도 획정위원회도 일정이 늦어졌으며 이번에 최종안을 마련해 제출하게 됐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도의원 선거구와 시군의원 총정수가 확정돼야 시군의원선거구 및 정수 획정 가능 특히 획정안은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늦어도 4월 24일까지 도지사에게 제출돼야 하는 만큼, 도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18개 시군과 시군의회, 정당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제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위원회는 항목별로 면밀한 법리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주요 의결 내용은 다음과 같다.선거구 획정인구수 기준 시점을 공직선거관리규칙 제4조에 따라 2025년 12월 31일로 결정 증원된 시군의원 배분은 공직선거법 부칙 제19조에 따라 춘천에 1석, 원주에 2석 배정 시군의원 획정안은 이번에 의결된 획정안은 5월 1일까지 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며 4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에서 원포인트 의결이 추진된다.이후 4월 30일 공포되며 선거구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정정화 위원장은 “위원들의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최종안을 마련했다”며 “이번에 마련된 획정안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무사히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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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에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2026년 말까지 국비 6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약 11억원이 투입되며 첨단장비 기반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제조창업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는 기존 운영 중인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조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3개소가 선정됐다.‘메이커 스페이스’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들이 3D프린터, 레이저커터, 각종 디지털 공작 기계 활용법을 배우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협업·융합하며 실제 구현해 보는 공간을 의미 도는 그동안 강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와 132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초기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신규창업, 제품화 등을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문교육, 시제품 제작, 초도양산 지원 등 제조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창업 인프라 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시제품 제작과 양산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제조창업 활성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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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인재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내 성인 320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1833명을 선정했다.이번 2차 모집 대상은 1372명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19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따라 일반유형과 장애인 유형으로 분류된다.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도민, 장애인 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 한다.신청은 이용권 유형에 따라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와 보조금24에서 신청하며 시군 평생학습부서에서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이용권 선정은 온라인 추첨으로 진행하며 선정결과는 5월 중 개별 안내 된다.문의사항은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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