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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운영
창원특례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7일 온가족보듬 사례관리대상 가족 39명이 참석해 롯데월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향상하고 즐거운 주말 가족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와서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어 정말 좋았고 평소에는 바쁜 일상 때문에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나들이는 참여 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민의 건강한 가정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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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축구장에 펼쳐진 초록빛 환경교육 ‘인기만점’
창원특례시, 축구장에 펼쳐진 초록빛 환경교육 ‘인기만점’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축구센터 앞 광장에서 경남FC 축구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축구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설명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 끌었다.행사장에서는 축구공을 활용한 ‘분리배출 슈팅 게임’과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했다.현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와 축구경기를 보러 왔다가 환경교육까지 참여하게 됐는데, 놀이를 통해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축구공으로 분리배출 게임을 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앞으로 쓰레기를 버릴 때 배운 내용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환경보호 실천을 약속하는 ‘환경 다짐 나무’ 만들기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창원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스포츠시설과 지역 행사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을 통해 다양한 교육 참여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축구라는 친숙한 스포츠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환경교육을 확대해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확산되고 청정에너지 수도 창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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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대중음악 ‘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는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따라 우리 사회의 역사와 정서를 되짚어보는 인문형 콘서트다.주현미의 노래와 호흡을 맞추는 라이브 밴드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이번 공연에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성옛터’, ‘찔레꽃’, ‘나그네 설움’,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봄날은 간다’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이 마련됐다.익숙한 선율 속에 담긴 그리움과 삶의 애환을 주현미의 목소리로 다시 만날 수 있다.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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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부림면 청년회, 양파 판매 수익금 100만원 나눔냉장고 기탁
의령 부림면 청년회, 양파 판매 수익금 100만원 나눔냉장고 기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 부림면 청년회가 지난 15일 열린 ‘2026년 부림면 찾아가는 힐링음악회’에서 동부사회복지관 나눔냉장고에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청년회가 신반한지우륵문화축제 기간 중 양파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이날 기탁식에는 표주업 부군수가 참석했으며 기탁금은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먹거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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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파워솔루션 김태우 대표, 의령군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그린파워솔루션 김태우 대표, 의령군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16일 그린파워솔루션 김태우 대표가 (사)의령군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지난 2021년에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김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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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아동위원협의회, ‘달빛지킴데이’ 운영
의령군 아동위원협의회, ‘달빛지킴데이’ 운영 (의령군 제공)
[KGN25]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 의령군지회는 지난 16일 아동 안전을 위한 야간 순찰 활동인 ‘달빛지킴데이’를 실시했다.이날 아동위원들은 오후 6시 한글공원 앞에서 출발해 청소년문화의집 일대를 순찰하며 아동 안전 취약지역과 위험요소를 점검했다.‘달빛지킴데이’는 지역 아동위원들이 야간 시간대 아동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는 활동으로 의령군지회는 앞으로 매월 1회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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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 클래식 무곡’ 전석 매진으로 성료
함안문화예술회관,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 클래식 무곡’ 전석 매진으로 성료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0월 16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 클래식 무곡’ 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올해 함안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가운데 8번째 전석 매진 사례다.인구감소로 지역 문화예술 여건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소도시 공연장에서 우수 공연이 잇따라 매진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특히 함안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유통지원 공모사업에 5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 ‘피터팬’과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이번 ‘웃음과 감동 클래식 무곡’까지 3개 작품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공연은 35인조 브이엠지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와 성악, 프로댄스, 해설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익숙한 선율에 해설과 무대 요소를 더해 클래식 공연을 보다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 기획공연에서 여덟 번째 전석 매진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공연을 유치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11월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 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12월 뮤지컬 ‘넌센스 3’등 다양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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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라가야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제3회 아라가야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함안체육관 등 5개 경기장에서 ‘제3회 아라가야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안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함안군과 함안군의회, 함안군체육회,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921개 팀, 18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한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이만기 경남도배드민턴협회장과 각 시군 협회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대회로 참가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배드민턴 활성화와 동호인 여러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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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초등 다문화자녀‘전통 퓨전 간식 만들기’큰 호응
창원특례시, 초등 다문화자녀‘전통 퓨전 간식 만들기’큰 호응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초등 다문화자녀 60명을 대상으로 ‘ 과일 찹쌀떡 만들기’체험을 3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퓨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아동들이 한국의 식문화를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아동들은 과일 찹쌀떡을 만드는 과정에서 오감을 자극하며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은 물론, 스스로 완성해 내는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게에서 사 먹던 과일 찹쌀떡을 친구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보니 신기하고 정말 재미있었다”며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 아동들이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긍정적인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자녀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감 만족 체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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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족 행복 채운 주말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가족 행복 채운 주말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행사로 창원편백치유의 숲에서 진행된 ‘맞벌이 가족 모여라’는 24가족 80명이 참여해 가을 숲 걷기, 숲 놀이, 족욕 및 천연오일 만들기 등 산림치유 활동으로 일과 육아에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가족 간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또한 조부모와 손자녀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된 세대공감은 31가족 62명이 다호체험마을에서 고구마 수확과 전통 두부 만들기 등 생생한 농촌체험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참여한 가족들은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소중함을 느꼈다”며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체험으로 힐링이 됐으며 무엇보다 풍성한 수확의 즐거움을 손주와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시에 거주하는 맞벌이 가족, 손자녀 돌봄 조부모 등 다양한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창원’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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