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 ‘총력’
함양군,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 ‘총력’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2027년도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반기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군은 9월 3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병영 군수 주재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추진 현황 중간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개선 과제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진병영 군수와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해 군청 소관 부서장과 담당 계장,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관계자 등 3개 기관 9개 부서 26명이 참석했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 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함양군은 올해 실적이 반영되는 2027년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을 목표로 분야별 맞춤형 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분야별 세부 과제 추진율과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추진이 미흡한 과제의 원인과 보완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또한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위해 지표 개선과 과제 추진 실적에 따른 포상 계획도 안내했다.특히 2025년 5등급을 받은 교통사고 분야의 경우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도 8명에서 올해 현재 2명으로 75% 감소했다.군은 연말까지 감소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함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안전은 단순히 통계상의 숫자나 등급을 높이는 문제가 아니라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한 삶을 지키는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며 “이번 중간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고 부서와 관계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의 노력이 반영되는 2027년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 분야 2등급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각 분야의 안전 관리와 개선 과제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함양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분야별 세부 과제 추진 실적과 주요 위해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12월 최종 추진 실적 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성과와 미흡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26-09-03
-
무안면 지역발전협의회, 단양군·충주시 선진지 견학
무안면 지역발전협의회, 단양군·충주시 선진지 견학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무안면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단양군과 충주시 일원을 찾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우수한 지역 발전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 특색을 활용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도담삼봉과 이끼터널, 충주시의 활옥동굴 등을 둘러보며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특히 단양과 충주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에 주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 발전 방안과 공동체 활성화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정수홍 무안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무안면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전재수 시장, 예인선 전복사고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주재
각종 회의, 행사 등에 한해서 표시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예인선 전복사고 발생 직후인 어제 오후 2시 21분경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늘 오전 8시 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재수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전복사고 피해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한 신속한 구조활동과 실종자 가족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재난 및 해양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는 향후 상황 관리방향을 정하고 피해 수습 지원 대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부산시는 사고 수습을 위해 동구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사고 해역 인근인 남구와 해운대구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해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일대일 피해자 가족전담팀’을 부산시 간부로 구성해 사고수습 현황과 대응조치, 각종 지원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해 피해자·가족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과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부산형 외국인 재난안전망을 활용한 ‘부산 재난대응 통역단’도 가동된다.외국인 피해자를 위해 서도 긴급 통역 서비스 등 다각적인 구호 방안을 병행해 사고 수습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전재수 시장은 어제 오후 9시 20분경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오륙도 남동방 5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사고 수습 상황을 보고받았다.전 시장은 현장 지휘관을 중심으로 구,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피해 선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지원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전재수 시장은 “정부와 부산시, 구, 해경 등 관계기관간 강력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과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재난피해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꼼꼼하게 챙기기 위한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9-03
-
밀양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
밀양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 ‘9월 월간 경남픽’에 선정돼 가을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시민과 함께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왔다.그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를 맡아 박람회를 주관한다.‘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다양한 성과와 지역 문화를 한자리에 선보인다.시는 기존 홍보 부스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전시·체험·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형 박람회로 구성해 문화도시 홍보 부스, 지역 콘텐츠 부스, 지역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9월 11일과 12일 오후 8시에는 밀양강과 영남루를 배경으로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수상 가무악극 ‘미리미동국’과 화려한 불빛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밀양강 어화 꽃불놀이’ 가 함께 펼쳐져 밀양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또한 박람회 기간 중 밀양·정선·진도 아리랑이 함께하는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과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청 맑아라’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열려 박람회의 풍성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매력과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축제”며 “낮에는 전국의 다채로운 지역 문화를 즐기고 밤에는 밀양강을 무대로 펼쳐지는 밀양만의 특별한 공연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화로 도시와 도시를 잇고 밀양의 매력과 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프로그램 일정은 밀양시 문화예술과 및 밀양시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03
-
부북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 실시
부북면,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2일 부북면 일원에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부북면장과 자율방범대원들이 함께 마을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야간 방범 실태를 점검하고 순찰 강화가 필요한 지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야간 통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과 인적이 드문 지역 등 방범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야간 통행 시 불편하거나 순찰이 필요한 구간 등에 대한 의견도 들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평소에도 자율방범대원들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지만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방범 취약지역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더욱 꼼꼼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고제면, 독거노인 안부확인 ‘달달한 방문’ 시작
고제면, 독거노인 안부확인 ‘달달한 방문’ 시작 (거창군 제공)
[KGN25]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림1004 특화사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28명을 대상으로 ‘월간 안부 꾸러미, 달달한 방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생활실태를 함께 살피는 지역 돌봄사업이다.특히 월별로 계절과 시기에 맞는 꾸러미를 구성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으로 총 6회에 걸쳐서 지원한다.첫 방문으로 지난 9월 3일 변상원 민간위원장과 심선이 공공위원장이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주거 환경 등을 살폈다.변상원 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어려움도 놓치지 않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며 “생활 밀착형 돌봄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고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제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 경제 주거 등 복지욕구와 위기상황을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지역 돌봄체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3
-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10명 전원 합격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10명 전원 합격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11일 실시한 ‘2026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0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응시했으며 9명은 전체합격, 1명은 부분합격 의 결과를 거뒀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습 교재와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고 원서접수 대행 등 시험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했다.또한 시험 당일에는 차량과 점심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검정고시에 합격한 한 청소년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검정고시 합격을 계기로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현태 센터장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검정고시 합격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로운 목표와 진로를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 대입 지원, 자립 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 지원, 개인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9-03
-
함안군 법수면 대표경로당 준공식 개최
함안군 법수면 대표경로당 준공식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2일 법수면 우거리 727-2번지에 위치한 법수면 대표경로당 신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법수면 대표 경로당은 기존 경로당의 노후화 및 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소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지면적 566㎡, 연면적 252㎡ 규모로 신축됐다.이날 준공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권병철 함안군의회 의장, 이학동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장, 안용수 법수면분회장 등 주요 내빈 및 법수면민 2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으며 식전 행사로 법수면풍물단의 흥겨운 공연이 더해져 새로운 보금자리의 무사평안을 기원했다.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및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법수면노인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식사로 주민들의 풍성한 마을 잔치의 장을 마련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법수면경로당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에서도 다양한 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함안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안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넒고 더 깊게 새롭게 도약하는 함안’을 슬로건으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1부 기념식은 함안여중 플레어 치어리딩팀의 힘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졌다.이어 양영희 여성단체협의회장님의 기념사, 차석호 군수님의 격려사, 권병철 의장님과 이관맹 도의원님의 축사에 이어 양성평등 의미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양성평등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기념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2부에서는 공감소통의 장을 마련해 서로가 소통하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양영희 회장은 “양성평등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닌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며 “오늘의 기념식이 더 평등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차석호 군수는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양성평등의 의미”며“양성평등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
고소한마을 이웃돕기 성품 기탁
고소한마을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합천군 제공)
[KGN25] 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은 9월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125만원 상당의 들기름 50병을 기탁했다.대병면 율정마을에 소재한 ‘고소한마을’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들기름과 참기름, 계절별 건나물 등을 가공·생산해 판매하는 마을기업으로 2025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23년부터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들기름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하성목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