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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의원·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800만원 전달
고운의원·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800만원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삼문동 소재 고운의원과 내이동 소재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8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고등학생 16명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각 의원에서 400만원씩 기탁했으며 학교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에게 전달됐다.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안성훈 고운의원 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양동석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김석희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직무대리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운의원은 2005년부터 176명의 학생에게 8800만원을,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2018년부터 50명의 학생에게 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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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낙동강 강변 새 단장
밀양시 하남읍, 낙동강 강변 새 단장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은 국가하천 낙동강 일원 구 수산교에서 명례성지에 이르는 구간의 지장목 정비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낙동강변에 분포한 지장목 130여 주를 정비했다.강변에 무성하게 자란 지장목은 집중호우 시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고 각종 부유물과 뒤엉켜 제방과 주변 시설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하남읍은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정비로 수목에 가려져 있던 낙동강 조망이 확보되면서 강변 경관이 한층 개선됐다.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낙동강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으며 방문객들에게도 정돈된 수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지장목 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재해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국가하천 주변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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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 ‘건강차 세트’ 전달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 ‘건강차 세트’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토록 따뜻한 한잔’건강차 세트 5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이토록 따뜻한 한잔’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이번에 전달된 건강차 세트는 창립 60주년을 맞은 세아창원특수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했다.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의 제품을 구매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차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최정란 센터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이토록 따뜻한 한잔’ 사업을 비롯해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점자 동화책 만들기 △환경 팝업북 만들기 △이토록 친절한 넛츠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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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제4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남상면, 제4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4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면민, 기관·단체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남상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 현안과 마을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 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주민자치 실현의 중요한 과정이다.이날 행사는 감악산 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자치회 활동 사항 보고 주민의제 설명 및 찬반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총회에서는 남상면 진입부 도로 사면을 정비해 경관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하는 ‘남상면 관문 경관개선 및 랜드마크 조성 사업’ 이 주민의제로 상정돼 가결됐다.특히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남상면만의 특색 있는 야간 경관 상징물을 조성해 지역 상징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도 남상면만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광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남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행사 준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제안하고 결정한 사업들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남상면 팔각정 정비사업, 임불마을 개나리 꽃길 조성, 이웃사랑 모내기 행사 등 다양한 주민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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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생활개선회 생활규방연구회 어린이집에 ‘모빌’ 나눔활동 추진
어린이집에 ‘모빌’ 나눔활동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가 직접 만든 공예작품 ‘모빌’40개를 거창읍 소재 어린이집 4곳에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우리음식·발효연구회의 도시락 기부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이어진 나눔 봉사로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규방연구회 과제수업을 통해 정성껏 만든 작품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전달된 공예작품은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규방연구회는 바느질 공예 등 생활문화의 보전과 실용화를 위한 기술을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윤진미 거창군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모빌을 지역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규태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생활개선회는 다양한 학습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여성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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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거기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거기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운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주상면 거기마을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으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무지 에코백에 물감으로 연꽃 그림을 그리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창작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는 일상 속 관계망을 촘촘히 형성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마을 안에서 이웃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마을돌봄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군 관계자는 “마을에서 함께 모이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공동체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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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27억 5천만원 규모 지원
거창군,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27억 5천만원 규모 지원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27억 5천만원 규모의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소상공인 육성자금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 거창지점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대상이다.다만, 금융·보험업, 사치와 향락 관련 업종, 휴업 혹은 폐업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제한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간은 오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인터넷 누리집에서 보증상담 예약신청을 하고 예약날짜에 지점을 방문하거나, 비대면 진행을 원할 경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출 금융기관은 NH 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새마을금고 경남은행, 신한은행이며 군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로 창업자금 및 경영안정자금 용도로 2년간 4%이내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누리집 새소식란이나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이 경기침체와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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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6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24일 함양군 상수도통합관리센터에서 수도법 및 함양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원수 및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공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노력한 결과 지난 3월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 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 가운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와 함께 2025년에는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내용을 위원들에게 설명했다.특히 위원들은 수질 상태가 양호한 것과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의 지속적인 수돗물 홍보 노력과 수돗물 관리·생산능력이 전국 최상위임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수돗물 생산·공급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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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한 수산종자 106만여 마리 방류
함양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한 수산종자 106만여 마리 방류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6월 24일 관내 각 읍면 주요 하천에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2026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 기반을 조성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류한 수산종자는 붕어 15만 마리와 다슬기 90만 마리 등 총 106만 마리이다.방류에 앞서 종자 생산과 질병 검사를 모두 마친 건강한 우량종자를 확보해 방류의 안정성과 효과를 높였다.특히 붕어는 내수면 대표 어종으로 어족자원 증대와 생태계 안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을 섭취해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함양군은 방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식 환경이 적합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산종자를 방류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방류사업의 성과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감소하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원 조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 기반을 마련하고 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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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자원봉사센터, 주택용 연기감지장치 설치 지원
산청군자원봉사센터, 주택용 연기감지장치 설치 지원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산청소방서와 함께 ‘2026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협업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소방본부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산청군·산청군자원봉사센터와 산청소방서가 협력해 추진한다.사업에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와 산청군의용소방대 소속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며 소방서 안전 교육 이수 후 지역 내 508세대를 방문해 주택용 연기감지장치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지난 22일부터 산청군 내 노후 아파트 174세대에 주택용 연기감지장치를 먼저 설치하고 있으며 향후 단독 주택까지 확대해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주택용 연기감지장치는 화재 초기 연기를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장치로 작은 관심과 예방으로 대형 화재와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장치다.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연기감지장치 설치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산청군 자원봉사센터는 생활안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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