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덕계동 주민자치회, 하반기 연수회 및 선진지 견학 실시
덕계동 주민자치회, 하반기 연수회 및 선진지 견학 실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덕계동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주 화랑마을에서 연수회를 개최하고 경주 교촌마을 일원을 방문 하는 등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연수회는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사업 발굴과 실행 가능한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덕계동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또 경주 교촌마을 방문을 통해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자원 활용,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마을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지역 고유의 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는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덕계동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사점을 공유했다.서유기 덕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연수회는 주민자치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계동의 미래와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3
-
양산시, 청년 응원하는 ‘잇취데이’ 개최
양산시, 청년 응원하는 ‘잇취데이’ 개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지난 10일 양산시청년센터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역 청년들이 서로 격려하며 교류하는 ‘잇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명 ‘잇취’는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청년과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이날 행사에는 취업에 성공한 청년을 비롯해 청년정책단,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청년센터 이용자 등 청년 60여명이 참석해 취업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석자들은 취업 준비 과정의 경험과 진로에 대한 고민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했다.또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을 통해 청년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은 “취업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해 주는 자리가 있어 큰 힘이 됐다”며 “비슷한 고민을 해온 또래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년의 도전과 성장은 개인의 미래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가능성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양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분야별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구청장·읍면동장 소통 간담회 개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구청장·읍면동장 소통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5개 구청장, 행정과장 및 55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읍면동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단행된 간부공무원 인사 이후 곧바로 열린 첫 자리로 구청과 읍면동의 역할을 '현장·소통'중심으로 재정립해 시민 중심 행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서는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구청과 읍면동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형식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했다.이를 위해 읍면동장실을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민원상담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과 접점을 넓히고 직원들과도 격의 없이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제안했다.아울러 현장에서 발굴한 개선과제와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관행적인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칭찬받고 공직자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춰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격려하고 지원해 줄 것도 당부했다.간담회에서는 읍면동장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애로사항과 △도로 확장 △주민 편의시설 개선 등 시민 불편 해소 방안을 건의했으며 강 시장은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해 신속히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결국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구청과 읍면동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6-07-13
-
함안군,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함안군,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3일 함안청년센터에서 지역 내 청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 청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경남도가 비엔케이경남은 행과 협업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경남 청년 금융교육’의 하나로 청년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을 진행한 비엔케이경남은행 전승일 강사는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재무관리 방향 △올바른 투자 방법과 투자 유의사항 △주요 금융제도 △사회초년생 신용점수 관리 방법 등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으로 참석자들의 금융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저축과 투자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기본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신용관리처럼 당장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금융은 어렵고 복잡한 분야가 아니라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의 일부다”며 “이번 교육으로 청년들이 금융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방법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2026년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소소한 반찬 나누는 행복’이웃사랑 실천 취약계층 여름 나기 지원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3일에 다가오는 초복을 맞이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기력회복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소소한 반찬, 나누는 행복을 추진했다.이번 특화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영양 가득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 밀착형 복지 사업이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기석 공공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제강호 민간위원장은 “회원 17명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토닥토닥 이웃그늘’ 사업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3
-
고성군, 찾아가는 저속노화‘건강채움, 활력더함’운영 시작
고성군, 찾아가는 저속노화‘건강채움, 활력더함’운영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0일 고성읍 무량마을을 시작으로 고성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속노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고 건강한 노화를 지원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8월 7일까지 무량마을과 정동2마을을 순회하며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진행되며 △치매예방 △요가·스트레칭 등 신체기능 강화 △위생 및 영양교육 △마사지 교육 등 건강한 노후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주민 간 교류 활성화와 건강한 노화 실천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은 있었지만 교육을 받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니 매우 반갑다”며 “꾸준히 참여해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꿔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저속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3
-
고성군, 주민 만나기 캠페인 ‘시원한 동행’ 실시
고성군, 주민 만나기 캠페인 ‘시원한 동행’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0일 고성공룡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주민 만나기 캠페인 ‘시원한 동행’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복지관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관은 고성시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욕구조사 △사업 홍보를 진행했으며 폭염 예방을 위해 캠페인 현장 참여자에 한해 △혹서기 대비 접이식 모자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전통시장에 장을 보러 왔다가 평소 잘 몰랐던 복지관 사업 정보도 얻고 여름철에 꼭 필요한 모자까지 선물 받아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복지로 주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7월 16일 고성농협파머마켓 앞에서 ‘시원한 동행’을 펼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2026-07-13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 참석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 참석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1일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공무원, 교사 노동자대회에 조합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대회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과 교사 등 2만여명이 참여해 공직사회 처우 개선과 기본권 보장을 촉구했다.대회에는 경찰공무원직장협의회, 교육청노조조합연맹,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소방공무원 단체 등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공무원 임금 인상, 소득 공백 해소, 정치기본권 보장,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했다.공무원 노조는 “공무원과 교원도 국민”이라고 외치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공공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음에도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에 비해 임금 수준이 충분히 현실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퇴직 후 연금 수급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이 공무원들의 생계 불안을 초래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공무원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정치적 자유가 존중돼야 하며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이 공무원에게도 평등하게 보장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와 함께 민원 현장의 폭언·폭행과 각종 위험에 노출된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전한 근무 환경은 공무원 개인의 문제를 넘어 국민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덧붙였다.특히 이날 대회에는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로 과장, 면장, 제9대 성영광 전 위원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장정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창녕군가족봉사단,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창녕군가족봉사단,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 제작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11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나눔, 여름을 부탁해’여름나기 키트 60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기획사업으로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제작된 키트는 서큘레이터, 여름 이불 세트, 제습제, 바르는 모기약 등 6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각 읍면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신 가족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여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지원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3
-
거창군 가조면, 벼 병해충 예방 위한 공동방제 추진
거창군 가조면, 벼 병해충 예방 위한 공동방제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벼 재배 농지 755ha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공동방제는 가조면과 동거창농협, 이장협의회, 지역 농업인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7월 초 1차 방제를 시작으로 7월 말 2차, 8월 말 3차 방제를 실시해 주요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방제에는 동거창농협 광역살포기가 투입돼 넓은 면적을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방제하고 있다.농업인이 직접 논에 들어가지 않고도 작업이 가능해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농약 노출 위험을 줄여 안전한 방제 작업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특히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 벼 생육과 수량에 큰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함으로써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적기 공동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거창농협과 이장협의회, 농업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병해충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공동방제를 비롯해 병해충 예찰과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영농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7-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