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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기억송송 작은음악회’ 개최
사천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기억송송 작은음악회’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가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기억송송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이 협력해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행사는 치매 예방 상식 퀴즈와 기념식을 시작으로 힐링 음악회가 펼쳐진다.음악회에서는 △치매예방체조 △치매극복 선도학교의 K-POP 댄스 △치매예방교실 참여 어르신들의 합창 △퓨전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는 치매 예방 및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인지놀이터, 손씻기 뷰박스 체험, 혈압 측정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통합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매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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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사천사랑상품권 캐시백 5% 추가 지원
사천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사천사랑상품권 캐시백 5% 추가 지원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오는 9월 21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와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천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사천시에 등록된 착한가격업소 40개소에서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기존 10% 캐시백 적립에 5%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기존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5%를 더해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업은 9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등록된 착한가격업소 40개소이다.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더 많은 캐시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착한가격업소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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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멸구 확산 차단 위해 수확 전 적기 방제 당부
사천시, 벼멸구 확산 차단 위해 수확 전 적기 방제 당부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등숙기 피해 예방을 위한 포장별 예찰과 적기 추가 방제를 당부했다.시는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3회 실시했으나 9월 들어 비래해충인 벼멸구가 유입되면서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벼멸구는 벼 포기 하단부에 주로 서식해 논 밖에서는 발견하기 어렵고 등숙기에 발생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벼가 말라 죽는 ‘호퍼번’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수확 전까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공동방제가 완료된 포장이라도 벼 포기 하단부를 꼼꼼히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생이 확인되거나 초기 피해 증상이 나타난 포장은 등록약제를 활용해 적기에 추가 방제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공동방제를 실시했더라도 비래해충은 외부에서 새롭게 유입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벼멸구 발생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발생 시 적기에 추가 방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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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감염병 예방수칙도 꼭 지켜주세요 사천시보건소, 추석 연휴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추석 연휴에는 가족·친지 간 모임과 공동 식사가 늘어나고 국내외 여행객의 이동이 집중되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이에 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방역근무조를 편성하고 질병관리청,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특히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2명 이상의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집단발생 신고가 접수되면 감염병 담당 부서와 식품위생 담당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에 출동해 역학조사와 검체 채취, 방역소독 등을 하게 된다.또한,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환자 발생 현황과 조치 사항을 매일 보고하고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단환자 발생 시 신고 방법과 대응 절차도 사전에 안내한다.시민들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기 △조리한 음식은 장시간 상온에 보관하지 않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그리고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나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칼과 도마 등 조리도구는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등도 포함된다.한편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에는 여행 전 목적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모기 물림 방지와 음식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여행 후 발열, 설사, 구토,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청 콜센터에 문의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음식을 함께 먹는 만큼 개인위생과 식품 보관·조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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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렴·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사천시, 청렴·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권익교육원 소속의 이윤미 전문강사가 맡았는데,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과 관련해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부패가 발생하는 과정과 주요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공직자로서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청렴은 법과 제도를 지키는 것을 넘어 공직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과정에서 공정성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박동식 시장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모든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원칙과 책임을 되새기고 시민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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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살예방사업’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김해시 ‘자살예방사업’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2025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로써 김해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우수 지자체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전국 기초지자체의 자살예방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김해시는 전국 7개 우수 기초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됐다.김해시의 자살사망자는 2022년 150명에서 2023년 147명, 2024년 153명, 2025년 138명으로 줄어드는 등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생명존중대책본부 운영과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비롯해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치료 연계,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해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살피고 함께 풀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팀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지역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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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본격화
김해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 본격화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를 위해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와 함께 유기동물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고 유기동물에 대한 공공 보호·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김해지역에서는 매년 1000마리 안팎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을 위한 공공 보호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최근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을 신청해 국·도비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총 40억원 규모로 국비 16억, 도비 6억, 시비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시는 확보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부지, 시설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29년 2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시 소유 부지를 활용해 조성할 계획으로 2971㎡ 규모의 부지에 연면적 1300㎡ 규모의 시설을 조성해 유기동물의 보호·관리와 입양 지원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특히 시 직영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유기동물의 구조·보호·진료·입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입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동물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통해 유기동물 보호 수준을 높이고 시민과 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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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국가공헌대상 ‘기획예산처 장관상’ 수상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국가공헌대상 ‘기획예산처 장관상’ 수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환경기술 혁신을 통한 예산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상생, 시민 참여형 경영 등 공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대표적인 성과는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의 연료 전환이다.공사는 기존 중유 중심의 운영방식을 LPG와 소화가스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버려지던 잉여 소화가스를 에너지로 재활용했다.이를 통해 필요한 연료 에너지의 98.7%를 자체 충당하고 연간 연료비 7억 2200만원과 전력비 7800만원 등 총 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온실가스도 연간 1337톤 감축해 재정 효율성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했다.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지키기 위한 스마트 기술도 적극 도입했다.산업단지 하수관로에 IoT 수질센서를 설치해 오염물질 유입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스마트 맨홀 시스템을 구축해 집중호우 시 역류와 맨홀 이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을 쏟았다.임직원의 전문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 누적 22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다문화가정 아동 스포츠캠프와 지역 대학 연계 ESG·혁신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시민과 청년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참여 기반을 넓혔다.이러한 노력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결실을 맺었다.공사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268개 기관 중 20개 기관만 받은 최우수 ‘가’등급을 획득했다.부산·울산·경남 지역 지방공사·공단 가운데 유일한 ‘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경영 역량과 공공서비스 경쟁력을 함께 인정받았다.최기영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시민의 안전과 환경, 지역사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경영평가 최우수 ‘가’등급에 이어 ESG 경영 성과까지 인정받은 만큼,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활용과 스마트 환경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사업을 확대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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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회의 개최
김해시, 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회의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와 징수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6년 세외수입 체납징수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납세과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각 세외수입 부과부서의 담당 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주요 추진 사항,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세외수입 부과와 체납 처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총괄부서와 일선 부과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으로 납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오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아울러 일선 실무자들이 징수 업무 추진 시 겪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업무 기준과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원활한 체납 징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핵심 자주재원이므로 총괄부서와 일선 부과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해 납세자의 불편과 업무 오류는 최소화하는 동시에, 징수 누수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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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강변이음센터,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정겹DAY’ 성료
김해시 강변이음센터,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정겹DAY’ 성료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불암동 강변이음센터 일원에서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인 ‘정겹DAY’를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정겹DAY 기간 강변이음센터 리버팜의 스마트팜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은 전통놀이, 옛먹거리 체험, 피크닉세트 대여, 캐리커처 그리기, 타로 체험, 소원등 점등,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기간 주민과 방문객들은 강변이음센터 리버팜을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공간을 자연스럽게 접했다.김해시는 이번 정겹DAY를 계기로 강변이음센터 리버팜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수용 김해시 도시관리국장은 “도시재생을 통해 조성된 강변이음센터 리버팜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농작물이 시민들의 식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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