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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거창군수,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 논의
이홍기 거창군수, 한국천문연구원과 협력 논의 (거창군 제공)
[KGN25] 이홍기 거창군수는 9월 15일 대전 한국천문연구원을 방문해 박장현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거창군의 천문우주 자원을 활용한 교육 활성화와 전국천체관측대회 개최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거창의 우수한 관측환경과 기존 천문우주 자원을 활용해 학생과 군민에게 천문우주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거창군이 지향하는 천문우주도시 비전을 교육과 과학문화 분야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거창군은 2027년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전국천체관측대회 거창 STAR ROAD를 소개하고 한국천문연구원의 앰배서더와 천문 전문가를 연계한 활용한 지역 천문우주 교육 프로그램 운영, 그 밖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의 기능과 역할을 학생과 대회 참가자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고 인공위성 추적과 우주과학 관련 교육 콘텐츠를 지역 천문교육과 전국천체관측대회에 연계하는 방안도 건의했다.아울러 공개 가능한 범위의 SLR 관련 자료·영상·해설 등을 교육과 홍보에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이와 함께 거창의 관측환경과 지역적 여건을 설명하고 한국천문연구원의 기존 감악산 인공위성 레이저 관측소와 연계한 구상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관련 시설 입지 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의 우수한 관측환경과 교육 기반에 한국천문연구원의 전문성을 더한다면 학생과 군민에게 의미 있는 천문우주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천체관측대회와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을 천문우주 과학문화의 거점으로 차근차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한국천문연구원과의 협의를 계기로 기존 교육도시의 명성에 천문우주 과학이라는 미래 가치를 더해 지역의 새로운 비전과 동력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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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남지역본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LH 경남지역본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5일 LH 경남지역본부에서 추석 맞이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를 통해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통영육아원에 전달됐다.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시설 아동들의 추석 명절 준비와 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임도식 LH 경남지역본부장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통영시에 추석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시설 아동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도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LH 경남지역본부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통영시도 아동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LH 경남지역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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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결과 발표전시회 개최
통영시,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결과 발표전시회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운영해 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리스타트 꿈 공작소: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가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결과 발표전시 ‘밤의 조각들’을 개최한다.‘밤의 조각들’ 전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오일파스텔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갤러리 영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리스타트 꿈 공작소’는 ‘꿈과 무의식’을 심리학·문학·미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이미지와 감정, 이야기를 자신만의 회화 작품으로 풀어내는 10주간의 예술 창작 프로젝트다.참여자들은 꿈속에 반복되는 장면과 감정을 탐색하고 생성형 AI와 콜라주 등 다양한 창작 방식을 활용해 꿈의 이미지를 구체화했다.이어 스스로 ‘꿈 제작자’ 가 돼 인상 깊었던 꿈뿐 아니라 꾸어보고 싶은 꿈,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꿈 등을 작품으로 표현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꿈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새로운 영감과 창작의 단서를 발견해 예술적 표현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형태와 논리에 얽매이지 않는 꿈의 특성을 활용해 예술 경험이 많지 않은 시민도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을 덜고 자신의 감각과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전시 제목 ‘밤의 조각들’은 밤마다 스쳐 지나가 쉽게 사라지는 꿈의 장면과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작품으로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전시장에서는 ‘관람료 대신 감정을 남긴다’는 설정으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한 뒤 느낀 감정에 해당하는 색의 ‘감정콩’을 골라 참여자의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모인 감정콩은 전시 종료 후 참여자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응원과 선물이 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10주 동안 각자의 꿈을 들여다보며 평소에는 지나쳤던 이미지와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예술 경험이었다”며 “‘밤의 조각들’을 통해 작품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관람객 역시 자신의 감정과 상상을 더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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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년보다 이른 유행에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당부
거창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예년보다 이른 유행에 고위험군 각별한 주의 당부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발생이 예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9월 11일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36주 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으로 유행 기준을 크게 넘어섰으며 특히 어린이·청소년에서 높게 나타났다.또한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36주 차 300명으로 전주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65세 이상이 60.0%를 차지해 어린이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A형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와 유사하며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는 확인되지 않았다.거창군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만큼 어린이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상자별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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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팍팍한 경기 든든한 밥 한 끼로 응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팍팍한 경기 든든한 밥 한 끼로 응원 (창원시 제공)
[KGN25]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분위기 확산에 직접 동참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의 따뜻한 소통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16일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명서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을 직접 격려하고 시장 내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하며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상인들과 함께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골목상권 이용을 독려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매주 지역 상권에서 나누는 따뜻한 한 끼가 상인 여러분에게는 든든한 위로가, 지역 상인에게는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소비 회복 및 확산의 달 운영과 연계해 매주 수요일을 외식의 날로 지정해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 1회 자율적으로 지역 상권을 이용함으로써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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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 성과보고회 개최
거창군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 성과보고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거창읍 김천마을은 지난 10일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리빙랩이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실험과 활동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김천마을 도시재생 리빙랩에는 △반딧불팀 △우리동네 빨래터팀 △쓰레기제로팀 등 3개 팀이 참여했다.‘반딧불팀’은 우리동네 복지를 주제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이웃 간 돌봄과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우리동네 빨래터팀’은 마을 역사 기록을 주제로 옛 이야기와 주민들의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쓰레기제로팀’은 마을 내 쓰레기 정류장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베츨 문제에 대한 환경 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김천마을에 효도의자를 설치했다.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각 팀의 그간 추진한 활동 과정과 주요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리빙랩 활동을 통해 발견한 마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리빙랩에 참여한 김천마을 이장은 “이번 리빙랩을 통해 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느끼던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실제 마을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천마을은 이번 리빙랩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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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수출상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수출상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우수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도와 창원시를 포함한 도내 7개 시·군이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또한,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참여해 지역 전략 산업인 조선업의 재도약을 도모한다.특히 창원시는 관내 12개 우수 기업의 참가를 이끌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단순 전시 위주의 운영에서 탈피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의 네트워크를 활용, 싱가포르·인도네시아·그리스·브라질 등 13개국 40개사 우량 바이어 초청을 완료했다.창원시에서는 △하이스틸텍 △강림중공업 △주식회사 이온씨 등 기술력이 검증된 12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상담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통·번역 서비스, 홍보물 제작, 물류비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해 실제 수출 성사율을 높일 방침이다.실제로 지난해 상담회에 참가한 창원시 10개 기업은 약 295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심동섭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수주 호조세에 발맞춰 우리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들이 내수를 넘어 해외 직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회가 창원의 고부가가치 기자재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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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참가 준비 박차 군민체육대회 참가를 통해 면민 화합의 장 마련
거창군 남상면,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참가 준비 박차 군민체육대회 참가를 통해 면민 화합의 장 마련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16일 남상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김경주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상면 체육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4월 개최했던 제38회 면민체육대회 결산과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다음 달 2일에 개최되는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남상면 체육회는 군민체육대회 정식종목인 12개 전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선수단과 임원진은 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남상면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회를 준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김경주 남상면 체육회장은 “이번 군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과 임원진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남상면 체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남상면 체육회 임원진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체육대회가 면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상면체육회는 지난 제80회 군민체육대회에서 족구, 파크골프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면민의 자긍심을 높인 바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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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인·구직 한자리에 모은다 ‘채용 한마당’ 개최
거창군, 구인·구직 한자리에 모은다 ‘채용 한마당’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거창군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거창군 채용 한마당’은 거창군 일자리 박람회 행사를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관내 기업들의 수시 채용 방식에 맞춰 구인 수요를 적극 발굴해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연결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다.참가기업 모집은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구인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거창군 한마당 대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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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맞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거창군, 추석맞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거창군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군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공영주차장 주변의 무성한 잡초와 풀 등을 제거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차장 내·외부와 진입로 주변을 중심으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명절을 맞아 주차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또한 거창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거창군 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군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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