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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2026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밀양문화관광재단,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2026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이 대한민국학술원의 ‘2026년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1차년도 연구 성과인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동아시아편’ 이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중앙아시아편’까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면서 재단의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 조사 연구 성과가 2년 연속 국내 주요 우수도서로 인정받았다.‘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은 재단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 3개년 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담은 학술 출판물로 중앙아시아 한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밀양아리랑의 전승 양상과 역사적 배경을 조사하고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동아시아편에 이어 올해 중앙아시아편까지 우수도서로 선정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국외 전승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2024년부터 3개년에 걸쳐 밀양아리랑의 국외 전승 양상을 체계적으로 조사·기록하는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를 학술 자료로 축적하며 밀양아리랑의 문화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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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1일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건축사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조치, 교통 대책, 환경 정비, 전기 시설 점검, 폭염 대응, 밀집 인파 관리 등 축제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밀양시는 축제 전날인 8월 6일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무대, 전기, 가스 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두 배 더 시원하게, 두 배 더 뜨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축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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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경남 미세먼지 저감 우수 사업장 선정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경남 미세먼지 저감 우수 사업장 선정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경상남도가 실시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이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기본부과금 감면과 지도·점검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먼지 98%, 황산화물 97%, 질소산화물 98%의 저감률을 기록하며 협약 목표를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이에 따라 소각시설은 2026년 상반기 기본부과금을 감면받고 하반기부터는 자가측정 주기가 완화된다.또한 2027년 상반기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 완화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경남도는 최근 2년간 지도·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없고 미세먼지 감축 실적이 우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통합 지도·점검을 적용해 사업장의 행정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소각시설의 최적 운영과 실시 간 환경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 시설 운영에 힘써왔다.밀양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우수 사업장 선정은 환경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철저한 환경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소각시설을 운영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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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현장 점검
하천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6년 7월 20일 기후환경국장이 대장천 재해복구사업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 현장을 방문해 현재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장천 재해복구사업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 설치공사의 주요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대책을 직접 확인하고 특히 현장근로자들이 폭염에 대비해 안전하게 작업 할 수 있는 방안 마련까지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대장천 복구사업은 2024년 1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진행되며 3.8㎞ 길이의 하천 제방, 호안, 홍수방어벽, 교량 재가설 등을 포함해 총 84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재 우수기 피해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작업하면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낙동강 원격차단시설은 낙동강 수위상승 및 홍수특보 발효 시 신속한 출입통제를 위해 필요한 시설로 지난 6월 8일 착공해 8월 6일 준공 예정이다.설치 예정구간은 대산면 모산리 일대 등 5개소로 원격으로 조작 가능한 차단기 및 영상감시장치를 포함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국비 3억7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혹서기 속에서도 작업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폭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그리고 충분한 음수 제공, 그늘막 설치, 근로자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해,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이날 기후환경국장은 “대장천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은 창원특례시의 재해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중대한 사업”이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재해복구와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지역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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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7월 24일 개장
밀양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7월 24일 개장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문화광장에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을 운영한다.올해 물놀이장은 지난해보다 시설과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주요 시설로는 30m 초대형 하이슬라이드, 나무데크 수영장, 유수풀, 클라이밍풀, 워터축구장, 워터스윙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부대 행사로는 버블파티,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주말 특별공연 등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기존 시설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존도 마련된다.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대형 그늘막과 휴게공간을 대폭 확충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운영 시간은 1회차와 2회차로 나뉜다.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 회차 종료 시마다 이용객은 전원 퇴장 후 재입장해야 한다.이용 요금은 회차당 1인 2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다.입장료는 ‘밀양사랑상품권’ 으로 전액 페이백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또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유료 시설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물놀이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사전 예약 방법 및 상세 운영 일정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와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찾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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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하남읍,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20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하남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피시방, 편의점, 노래방,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점검반은 각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와 홍보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와 신분증 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정점덕 위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에 함께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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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 운영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내송1경로당에서 어르신과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날 상담소에서는 복지서비스 상담과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안내 홍보물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이미숙 민간위원장은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가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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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 함양방문의 해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함양군, 2027 함양방문의 해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군수 주재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실행계획 수립 현황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한 18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2027 함양 방문의 해’의 핵심과제를 △홍보마케팅 △방문여건 개선 △콘텐츠 개발 △민관협력 등 4개 분야로 설정하고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사업별 내역으로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즐길거리를 선보일 △신규사업 17건, 기존 관광자원을 다듬는 △기존사업 20건, 사업계획을 규모화하는 △확대사업 10건으로 총 47개의 실행계획을 수립했다.특히 이번 실무추진단 회의에서는 단순히 부서별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간 연계와 협업체계를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방문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고 관광객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함양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환대서비스와 방문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행정 주도의 사업 추진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문화 관련 단체, 지역 상권 등 민간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2027 함양방문의 해는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함양군의 핵심 과제”며 “각 부서에서 마련한 47개 실행계획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함양을 찾은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함양이 될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함양군은 이날 실무추진단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과 부서별 협력사항 등을 실행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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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AI 공모전 대상작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AI 공모전 대상작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제5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대국민 AI 디자인 공모전 대상작으로 전국에서 접수된 196점의 응모작 가운데 최종 선정됐다.참가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직접 포스터를 제작·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국민 참여형 공모전으로 치러졌다.포스터에는 ‘아이의 웃음부터 어르신의 지혜까지, 3대가 함께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 이라는 문구를 담았다.의령이 추구하는 새로운 부의 가치를 바탕으로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의령의 대표 상징인 솥바위를 배경으로 조부모와 부모, 아이가 함께하는 모습을 3D 캐릭터로 담아 가족 중심의 축제 이미지를 강조했다.흩날리는 동전과 꽃잎은 풍요와 즐거움을 상징하며 가족 간 사랑과 세대 간 지혜,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표현했다.이번 공식 포스터는 앞으로 각종 홍보물과 관광박람회, 온라인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제5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알리는 대표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식 포스터는 군민과 국민이 함께 만들어낸 참여형 축제의 상징”이라며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세대가 함께 즐기고 새로운 부의 가치를 나누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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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의령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의령군보건소가 2026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사례는 전국 보건소와 보건의료원이 지난해 추진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사업 운영, 지역자원 연계, 성과 달성도, 타 지역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의령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한의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등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기존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운영하고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수남 의령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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