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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율방재단, 재난안전체험 통해 현장 대응역량 강화
합천군 자율방재단, 재난안전체험 통해 현장 대응역량 강화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단원 및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직원 포함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일원에서 재난안전체험 견학을 실시한다.이번 견학은 각종 재난에 대한 자율방재단원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재난안전 관련 연구시설과 체험시설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을 방문해 재난안전 연구시설을 견학하고 도시침수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집중호우와 침수 발생 시 대응방법 등을 익힌다.둘째 날에는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교통안전, 지진, 원자력재난 등 다양한 유형의 재난안전체험에 참여한다.특히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익힐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민간 방재조직”이라며 “이번 재난안전체험을 통해 단원들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지역 재난예방과 대응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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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산불근절 캠페인 실시
합천군 대양면, 산불근절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대양면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추석을 전후해 성묘와 벌초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산림 인근에서 화기를 취급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명절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대양면을 만들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양면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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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한글사랑·제31회 황강백일장 성료
합천군, 제11회 한글사랑·제31회 황강백일장 성료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8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학생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한글사랑·제31회 황강백일장’을 개최했다.한국문인협회 합천지회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은 초등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이 글쓰기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백일장에서는 ‘휴대폰’, ‘유튜브’, ‘AI시대’, ‘트롯열풍’, ‘일해공원’, ‘정양늪’, ‘합천운석충돌구’를 시제로 선정해 학생들이 일상 속 디지털 문화와 사회 변화, 합천의 문화·자연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글에 담아냈다.특히 익숙한 휴대폰과 유튜브, AI시대를 비롯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자연자원인 일해공원, 정양늪, 합천운석충돌구 등을 소재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행사에는 손복국 시인, 김숙희 시인, 박황규 작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수상자는 심사 후 개별 통보하고 오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합천문학의 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합천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시대와 우리 지역의 모습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한글과 문학을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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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 추석맞이 내고향 대청소 실시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 추석맞이 내고향 대청소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18일 대양면 관내 일원에서 ‘추석맞이 내 고향 대청소’를 실시했다.클린농촌단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특히 평소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의 무단 투기 및 방치가 잦아 환경정비가 필요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를 실시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게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보며 기분 좋은 인상을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박미옥 대양면 클린농촌단 리더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고향에서 마음 편히 쉬다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며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클린농촌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양면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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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평가회 실시
합천군 야로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평가회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야로면은 18일 야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실시했다.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활동을 돌아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며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규칙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진영 야로면장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주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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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민회 황강지회, 찾아가는 칼갈이 행사 실시
합천군 농민회 황강지회, 찾아가는 칼갈이 행사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농민회 황강지회는 18일 대양면 덕정, 아천, 대목마을을 순회하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칼갈이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민회 황강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각 마을회관을 차례로 방문해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칼, 낫, 호미등을 무상으로 연마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어르신과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주요 농업정책과 농민회 활동을 설명했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강성진 합천군 농민회 황강지회장은 “농촌에서는 칼 하나를 갈기 위해서도 먼 곳까지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어 작은 불편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영농과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봉사해 주신 농민회 황강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이 농업인들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 대양면에서도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영농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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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제부지사, 추석 맞아 노인복지시설 위문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 위문 (경상남도 제공)
[KGN25]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가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을 찾아 입소자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고성군치매전문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설치·운영되고 있다. 현재 어르신 67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종사자 52명이 근무하고 있다.이날 최 부지사는 시설 내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둘러보며 생활과 돌봄 여건을 살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현장에서 치매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나은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치매 돌봄과 노인복지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실·국·본부, 직속기관·사업소 및 도내 전 시군이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장애인 가구 등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추석 명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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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암문예마루, ‘명작과 미술 이야기’강좌 운영
행암문예마루, ‘명작과 미술 이야기’강좌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일과 9일 오후 2시, 행암문예마루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행암문예마루 이선호 입주작가가 강사로 나서 서양의 역사적 배경과 미술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술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회차인 10월 2일에는 ‘르네상스,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미술사적 특징을 살펴보고 주요 작가와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작품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본다.2회차인 10월 9일에는 ‘바로크·로코코, 명작과 미술 이야기’를 통해 두 시대의 미술사적 특징과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대표 작가와 명작을 감상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좌는 미술사 이론을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명작에 얽힌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서양미술사를 명작과 작가의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주작가의 창작 역량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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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중대재해 예방강화
창원특례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중대재해 예방강화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9월 18일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업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안전·보건 현안을 논의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노·사가 함께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창원시는 정기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업종사자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여 나가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보호를 위한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주요 안전·보건 현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사항으로는 환경실무원의 작업 후 위생관리를 위한 샤워시설 설치 및 대체시설 확보 방안과 공무직 현업부서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특수건강진단 운영 개선방안 등이 포함됐다.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작업 특성과 유해·위험요인을 고려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건강관리, 작업환경 개선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창원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은 행정기관과 근로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현업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기적인 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교육,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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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어도 일상은 계속된다” 경남도,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17일 오후MBC컨벤션진주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제 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도와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열렸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 화정석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도내 치매안심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 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치매극복 유공자 포상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통영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상영된 홍보영상은 치매 의심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경남도는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정국조 보건행정과장은“치매는 개인이나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 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며“이번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경남도에서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필요한 지원이 촘촘히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도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 등 치매 예방부터 치료·돌봄까지 단계별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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