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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내일 오후 7시에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은 강서구 생곡길26번길 9-3일원에 일일 처리용량 500톤 규모의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전체 사업비 4천562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주민 이주를 완료하고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현재 이주 대상 162세대 중 133세대가 이주를 완료했다.부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주민들이 실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과정에서부터 사업 전반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설명하는 자리가 되도록 진행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사업 추진 경과, 환경 안전에 관련한 사항 등 주민 주요 관심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허심탄회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아울러 추진과정에서 생산된 공문과 검토자료 등 공개가능한 행정자료도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심재민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에코델타시티 주민들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 당연히 공감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부산시가 가지고 있는 사실관계를 최대한 투명 하게 보여드리기 위한 자리이다. 앞으로도 주민 소통창구를 통해 추진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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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1,000인의 아빠단과 함께하는 2026 함께육아데이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2026 함께육아데이 with 부산 1000인의 아빠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키우는 부산, 행복이 플러스 된다’를 슬로건으로 시와 16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올해 시와 16개 구군의 협력 모델로 확대 출범한 ‘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지역별 아빠단은 육아 관련 기관과 연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빠의 재능과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아이와 일상을 함께하는 경험을 넓혀가며 부산 곳곳에서 ‘함께육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시와 16개 구군 아빠단 수행기관이 직접 준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아빠단 가족은 접수처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미션카드’ 와 아빠단 팔찌를 받은 후,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아빠랑 소원 연 만들기’, ‘아빠랑 상상 모래놀이터’, ‘아빠랑 놀이 챌린지’, ‘아빠랑 근육 튼튼 키즈 피트니스’등 각 아빠단 수행기관에서 운영해 온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아이들이 직접 만든 ‘우리 아빠를 소개한다’‘아빠도감’작품도 전시한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 활동과 연계해 진행된 ‘아빠도감’ 만들기 공모전은 아이가 직접 아빠를 관찰하고 아빠의 특징과 능력, 가족과의 일상 등을 도감 형식으로 표현한 프로그램이다.영아부, 유아부, 초등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이 밖에도 버블 마술 공연, 인생 네컷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아빠단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소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이번 ‘함께육아데이’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부산 10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육아기관과의 연계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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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앞두고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 펼쳐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지난 9월 18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 동아리 ‘청렴 갈매기’ 와 청렴담당관실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전 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시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추석 명절 전후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명절 전후 감찰 활동과 공익 제보 홍보를 강화하고 소극 행정과 예산 부당집행 등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청렴은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함께 실천해야 하는 기본 가치”며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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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인기, 부산 넘어 전국으로… 수도권 첫 단독 팝업 ‘부기사우나’
부기 인기, 부산 넘어 전국으로… 수도권 첫 단독 팝업 ‘부기사우나’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부기사우나’팝업스토어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김포점에서는 오는 9월 27일까지, 송도점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다.그동안 각종 행사와 축제에서 부스를 통해 관람객을 만나온 부기가 단독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최근 부산이 ‘목욕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점에 착안해 ‘부기사우나’를 콘셉트로 마련됐다.‘부기사우나’는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개운함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7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서도 선보인 바 있다.팝업스토어에서는 ‘부기사우나’를 콘셉트로 제작한 굿즈 3종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11개사의 70개 상품을 판매한다.주요 상품으로는 부기 송월타올 협업 수건과 태닝부기 티셔츠를 비롯해 황실타올의 인견 때타올 4종, 콘텐츠코어 의 부산어묵·씨앗호떡·야구 봉제인형 키링 3종, 세화씨푸드의 김스낵 등을 선보인다.특히 콘텐츠코어 의 부산어묵·씨앗호떡·야구 봉제인형 키링 3종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현장 방문객을 위한 부기 포토타임과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부기 포토타임은 9월 25~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4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부기사우나 키링’을 증정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는 ‘사물함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한편 이번 협업은 지난 7월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축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에 부기가 참가한 것을 계기로 국내외 기업들의 다양한 협업 제안이 이어진 가운데, 특히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적극적인 협업 의지로 수도권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됐다.오미경 시 대변인은 “이번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수도권에서도 시민들과 가까이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를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들이 실질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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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추석 문화행사 ‘말 타고 박물관 한 바퀴’ 운영
부산박물관, 추석 문화행사 ‘말 타고 박물관 한 바퀴’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박물관은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추석 문화행사 ‘한가위, 말 타고 박물관 한 바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가족과 특별한 명절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을 주제로 한 이색 체험과 전통 민속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관 1층 로비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며 점심시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부산관 1층 로비에서는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말 타고 박물관 한 바퀴’ 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이 직접 말 모양 에어슈트를 착용하고 도포·갓 등 전통복식을 함께 입어보는 체험으로 병오년 ‘말의 해’ 와 추석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재미있게 결합했다.체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시 정각을 기준으로 하루 6회, 1팀당 약 15분간 운영한다.행사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접수시간: 오전 9시 40분, 10시 40분, 11시 40분, 오후 1시 40분, 2시 40분, 3시 40분부터 진행박물관 야외마당에서는 추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윷놀이와 투호던지기를 비롯해 제기차기·팽이치기·딱지치기·사방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마련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우리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야외 민속놀이는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시간 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의 운영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아울러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현장에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부산시립박물관의 건물을 모티브로 제작한 기념품을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한다.한정된 수량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족 단위 참여 시 증정품은 최대 2개까지 제공한다.한편 부산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뿐만 아니라 연휴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추석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이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병오년 ‘말의 해’를 활용한 이색 체험과 우리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부산박물관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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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순항 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남해관광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신임 대표이사 채용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공모는 정원문화 육성을 통한 관광산업 재편과 ‘스쳐 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는 여행지’로의 체질 개선 등 민선 9기 남해군의 핵심 관광 정책을 책임질 수장에 대한 채용인 만큼 군정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된 대표이사 원서 접수 결과 총 15명이 지원했다.재단은 공고문상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한 13명을 서류전형 합격자로 정하고 지난 9월 18일 면접시험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서류전형을 통과한 13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9일 면접시험이 실시된다.면접은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심층 면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2인 이상 중 이사장이 최종 적임자를 지명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류경완 군수는 대표이사 공모 발표 당시부터 전국의 우수한 관광 분야 인재와 문화적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엄격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거치겠다고 거듭 약속한 바 있다.특히 류경완 군수는 지난 1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도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채용은 오직 남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며 “그 어떠한 사전 내정설도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공정한 채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021년 출범했다.남해 여수 해저터널 개통에 대비한 관광 인프라 구축,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등 민선 9기 핵심 군정 목표가 관광 분야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만큼, 차기 대표이사의 경영 능력과 관광·문화 분야 전문적 식견에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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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복지소외계층에 상품권·쌀·라면 등 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거창군 가조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복지소외계층에 상품권·쌀·라면 등 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를 자체 위문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소외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조호경 가조면장은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이웃 간 서로를 살피고 돌보며 정이 넘치는 가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추석 명절 위문 기간 동안 저소득층 365세대와 경로당 40개소에 군 위문품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태성기업, 무애사 등 여러 기관·단체와 면 자체 지원을 통해 마련한 위문금품을 복지이장, 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전달하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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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함안군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함안군, ‘제2회 함안군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9일 법수면 함안파크골프장에서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2회 함안군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안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저변을 넓히고 동호인의 체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19개 클럽에서 선수와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특히 이날 오전 11시 열린 공식 개회식에는 차석호 함안군수가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차 군수와 함께 함안군의회 권병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10명 전원, 경남 18개 시군 파크골프협회장, 함안군체육회장, 함안농협조합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군민 화합의 장을 함께 축하했다.대회에서는 오전 8시 남자 선수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시작으로 11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 12시 40분부터 여자 선수 경기가 진행됐다.모든 경기가 끝난 후에는 동호인 화합을 위한 경품 추첨과 종목별 종합 시상식을 거행했다.군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어르신과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활력을 찾고 소통할 수 있는 으뜸 생활체육이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동호인이 안전하게 기량을 펼치길 바라며 군민 눈높이에 맞춘 체육 기반 시설 확충과 파크골프장 환경 개선에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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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추석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
함안군의회, 추석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8일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이날 위문 방문에는 권병철 의장과 조만제 부의장을 비롯한 함안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칠원읍 소재 정다운집, 가야읍 소재 사마리아집을 차례로 방문했다.의원들은 각 시설을 돌아보며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시설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권병철 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구석구석 살피고 군민 모두가 정이 넘치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함안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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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마무리
양산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마무리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18일 여성거점공간 이어줌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2년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해단식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시민참여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31명으로 구성돼 2024년 9월 23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2년간 활동했다.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안전 모니터링과 주민의견 수렵, 지역축제지원 등 생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주요 활동으로는 여성안심귀갓길 및 안심구역 안전모니터링,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시민현장발굴단 활동 등이 있다.일상생활 속 불안 요소와 성별 특성을 살펴 개선 의견을 제안했으며 삽량축전, 웅상회야제 및 물금벚꽃축제 등에서는 유아차 대여부스를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의 가치를 홍보했다.또 성인지 감수성과 범죄예방디자인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 정기회의, 성과공유회 등에 참여하며 정책제안과 현장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이러한 활동은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도시환경을 살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취약 요소를 점검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기여했다.양산시 관계자는 “2년 동안 지역사회의 안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참여단이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제안이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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