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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9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9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백호로 물금로 야리로 일원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청결 유지와 도시미관 개선을 목적으로 마을 도로변 및 상가 방치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물금읍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새마을협의회 등 여러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약 0.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수 인원이 모여 우의를 입고 지역 청결 유지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청소뿐 아니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캠페인을 병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로 해금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최치식 물금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실시로 안전하고 쾌적한 물금읍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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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경남지방본영, 서창동에 추석 희망키트 기탁
구세군 경남지방본영, 서창동에 추석 희망키트 기탁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서창동은 구세군 경남지방본영에서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서창한빛영문를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식료품 희망키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구세군 경남지방본영은 자선냄비와 사회복지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더욱 외롭게 보낼 수 있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즉석밥, 재래김, 밀가루, 식혜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총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기수 서창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세군 경남지방본영과 서창한빛영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희망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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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대학과 함께 가꾸는 건강한 생태계
여성리더대학과 함께 가꾸는 건강한 생태계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18일 신기동 북부천 일원에서 ‘여성리더대학 생태계 복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성리더대학 12기 교육생을 비롯해 여성리더대학 동문회 및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태계 복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기 위해 뜻깊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토종 수산종자인 잉어 약 1만 마리를 북부천에 방류하고 이어 유용 미생물과 배양액, 황토를 배합해 만든 흙공을 하천에 던지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하천의 악취 저감과 수질 정화,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탰다.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리더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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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김종호 의원, ‘창녕 이음길’ 조성 제안
창녕군의회 김종호 의원, ‘창녕 이음길’ 조성 제안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의회 김종호 의원이 18일 열린 제330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화왕산, 우포늪, 개비리길, 고분군, 부곡온천 등 창녕의 관광·역사·생태 자원을 하나의 이름과 동선으로 잇는 '창녕 이음길'조성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창녕에 화왕산, 우포늪, 낙동강 개비리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영산 3·1운동 유적과 만년교, 부곡온천 등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자원이 풍부하지만, 이들이 저마다 흩어져 있어 관광객이 한 곳만 스치듯이 보고 떠나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2007년 조성된 제주 올레길이 2012년 한 해 110만명이 찾는 명소가 되고 지리산 둘레길 역시 새 관광지를 만들지 않고 기존 마을길과 숲길 등을 연결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은 사례를 들며 창녕도 '보여주는 관광'에서 '걷고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창녕의 자연·역사·사람 이야기를 하나의 이름과 동선으로 있는 가칭 '창녕 이음길'조성을 제안하며 △기존에 흩어진 관광·역사·생태길 전수조사 및 통합 브랜드·노선 재편 △구간별 QR 코드·스토리텔링 안내판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반나절·하루·1박2일 등 단계별 걷기 코스 개발과 지역 식당·숙박·특산물 연계 체류형 프로그램 마련을 집행부에 요청했다.김 의원은 재원 마련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국가유산청은 2027년부터 국가지정유산 구역 및 그 주변 마을의 경관을 정비하는 '국가유산 경관개선 지원사업'을 공모 중이며 총사업비 50억원 이내 규모에 신청 마감은 10월 27일이다.김 의원은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등 요건에 해당할 수 있는 지역이 있는지 신속히 검토해 이번 공모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이 아닌 구간에 대해서는 타 국비 사업 발굴 또는 군비를 투입해 병행 정비함으로써 '창녕 이음길'전체 노선을 끊김이 없이 완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종호 의원은 “창녕은 자원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 자원을 묶어낼 동선과 이야기가 부족했을 뿐”이라며 “'창녕 이음길'이 완성되면 청소년에게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 관광객에게는 하루 더 머물고 싶은 이유가, 군민에게는 일상의 건강과 쉼을 지키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길이 이어지면 사람이 이어지고 사람이 이어지면 창녕의 내일이 이어진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실행을 당부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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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도 의원, “화왕산 옛 명성 되찾고 창녕군 관광벨트로 잇자”
노영도 의원, “화왕산 옛 명성 되찾고 창녕군 관광벨트로 잇자”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의회는 18일 제33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노영도 의원이 ‘화왕산 관광 인프라 혁신 및 창녕군 관광벨트 조성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고 밝혔다.노영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한때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가을 억새밭과 봄 진달래 군락으로 전국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던 화왕산이 최근 방문객 감소로 인근 상권까지 활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근 달성군 비슬산의 친환경 전기자동차 도입 사례를 들며 화왕산에도 기존 고암·옥천 임도를 활용한 친환경 이동 수단 도입을 검토해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현재 화왕산 자락에 순차적으로 조성 중인 목재문화체험장, 화왕산 군립공원 캠핑존, 숲체험 테마파크, 옥천 저수지 둘레길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정상부의 억새밭과 진달래 군락까지 이어지는 접근 체계와 결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아가 우포늪과 부곡온천 등 창녕군 내 관광자원과 연계한 코스형 관광벨트 구축을 제안했다.노영도 의원은 “화왕산 친환경 이동 수단 도입과 창녕군 관광벨트 연계 방안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집행부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타당성 검토와 추진 계획을 세워 줄 것을 촉구한다”며 “대한민국 100대 명산인 화왕산이 창녕의 아름다운 자원들과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군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군의회는 이번 5분 자유발언 내용을 집행부에 전달해 화왕산 관광 인프라 개선 및 관광벨트 조성 방안이 실질적으로 검토·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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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창녕군의회,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의회는 18일 제33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미정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동의한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번 건의안은 남지읍 남지전통시장 내에 위치한 남지파출소가 오일장이 열릴 때마다 상인과 차량으로 혼잡해져 순찰차 등 긴급차량의 진출입이 어려운 문제에서 비롯됐다.군은 2010년부터 자체 예산 약 12억원을 들여 신축 파출소를 건립하고 노후 부지와 교환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나, ‘국유재산법 시행령’ 제57조제3항제6호의 일률적 교환 제한 규정에 막혀 15년 가까이 사업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그 결과 신축 청사는 본래 목적으로 단 한 차례도 쓰이지 못한 채 다른 용도로 전용됐고 노후 파출소는 시장 한복판에 그대로 남아 국가가 무상으로 사용 중이다.군의회는 이러한 문제가 경남 함양군 등 전국 지자체에서 공통으로 겪고 있는 문제라며 전국 157개 경찰관서 건물 중 153개소가 지자체·교육청 소유 토지를 무상 사용하고 있는 점도 지적했다.김미정 의원은 “해당 규정이 본래 막고자 한 것은 사인이 재산상 이득을 노리는 편법이지, 절차를 모두 갖춘 지방자치단체의 공익 목적 사업이 아니다”며 “군민의 안전과 행정 효율성을 위해 조속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군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지방의회 의결 등 합리적 요건을 충족한 경우 국유재산 교환 예외를 인정하도록 ‘국유재산법 시행령’을 조속히 개정할 것, 공공시설 신축과 연계된 교환 방식에 대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허용 기준 마련, 신축 후 활용되지 못하는 전국 공공시설 현황 전수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군의회는 채택된 건의안을 대통령실, 국회, 기획재정부 등 관계 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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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 개장식 개최
거창군,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 개장식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9월 18일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장식은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신성범 국회의원, 표주숙 군의회 의장, 박장범 한국천문연구원장 등과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참석해 개막행사를 축하했다.개장식은 가야금 병창 서은미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인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남상면 어울림마을 주민들의 단체 공연과 신원면 산들깨비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으로 꾸며져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지역공동체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다.드넓은 행사장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보라색 아스타와 구절초,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펼쳐졌으며 대형 연과 FPV 드론이 날아다니며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감악산 별바람언덕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천상의 화원으로 입소문 나며 대한민국 가을 대표 관광지로 알려져 매년 행사기간 교통정체로 주민과 관광객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올해부터 방문차량 사전예약제와 셔틀버스 운행, 야간시간 마감제를 도입해 교통정체를 줄이고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기념사에서 “감악산 꽃별 여행은 높은 산과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꽃과 별, 바람과 풍경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광명소”며 “올해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나를 위한 보라색 쉼표 하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은 10월 11일까지 24일간 치러지며 행사기간 버스킹, 별빛언덕음악회,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과 드론체험, 스탬프 투어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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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 ‘우리동네 사랑방사업’ 추진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 ‘우리동네 사랑방사업’ 추진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사랑방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정성이 담긴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생활 어려움을 파악하는 등 따뜻한 안부 인사를 건넸다.박해석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최희정 덕계동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감하는 복지, 살맛나는 덕계동’을 위해 애쓰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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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양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합동 안전점검
경남도·양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합동 안전점검 (양산시 제공)
[KGN25] 경상남도 자연재난과와 양산시 시민안전과는 1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북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가촌6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모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총 3개 지구이다.양 기관은 현장별로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장 내 위험요소 관리 상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공정 추진 상황도 함께 확인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공사 중단에 따른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책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와 비상 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침수, 붕괴 등 재해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조속히 완료될 경우 주민 생활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남도와 양산시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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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대비 창원시-경상남도 합동 현장 물가 점검 실시
추석 명절 대비 창원시-경상남도 합동 현장 물가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8일 경상남도와 함께 의창구 명서시장에서 ‘2026년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시민들이 안정된 물가 속에서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명서시장에서는 경상남도, 창원시 지역경제과, 의창구 경제교통과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이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시는 이번 합동 점검 외에도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며 물가 모니터링, 성수품 가격 조사,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특히 추석 대책 기간인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지역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소매점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조성환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물가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며 “시민과 상인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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