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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
함양군치매안심센터,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 (함양군 제공)
[KGN25]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굴·맞춤형 관리 강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 기대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와 치매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 체계적인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 및 고위험군 발굴·연계 지원 △치매 환자와 가족 대상 상담·사례 관리 연계 △치매 관련 교육 및 역량 강화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참여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치매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과 협력해 서비스 이용자의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의심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조기 검진과 상담, 등록 관리, 사례 관리 등 대상자별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등록 관리, 상담 및 사례관리,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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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출산 가정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함양군, 출산 가정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이 생후 영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일해의 가족 내 전파를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영아를 보호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함양군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이다.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 증상으로 지나갈 수 있지만, 면역력이 없는 1세 미만 영아에게는 폐렴과 뇌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거나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매우 높아 선제적인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함양군은 감염 취약군인 영아의 생활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기존 임신부 중심의 지원 체계를 배우자와 조부모까지 확대해 가족 중심의 예방접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 27주부터 36주 사이의 임신부와 배우자, 영아와 밀접하게 접촉하는조부모이다.기존 임신부 중심의 지원 대상을 가족까지 확대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백일해 예방접종을 통해 영아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단,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에 한해 1회 지원된다.접종을 희망하는 함양군 출산 가정 대상자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대상자별 증빙서류를 지참해 함양군보건소나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관내 위탁의료기관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함양군 보건소장은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영아의 기초 예방접종이 완료되는 생후 6개월 이전까지는 가족의 집단 면역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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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회 추경 7,932억원 확정, 본예산 대비 852억원 증가 군민 생활 안정·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탄력
함양군, 제1회 추경 7,932억원 확정, 본예산 대비 852억원 증가 군민 생활 안정·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탄력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7월 31일 총 7932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299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 7080억원보다 852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군민 생활 안정, 관광 활성화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과 민선 9기 공약 실행을 위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편성됐다.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한방 웰니스 관광 거점화 사업 58억원 △자연재해 및 풍수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48억원 △함양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38억원 △안의 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건립 30억원 △읍면 단위 중규모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25억원 △영유아 양육비 지원 22억원 △폐기물 소각시설 신규 설치사업 13억원 △노인복지회관 건립 13억원 등이 반영됐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군민 삶의 안정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예산 확보에 중점을 뒀다”며 “확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이번 추경 확정을 계기로 2026년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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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대비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2026년 거창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대비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대비한 유관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올해 실제훈련은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무인기 등 비대칭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내년 4개군이 공동 개최하는 ‘2027년 제66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을 겨냥한 공중위협 및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와 인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이번 회의에는 제8962부대 3대대,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북부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도민체전기획단, 산림과, 보건소, 체육시설사업소 등 관계 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수 사상자 발생 및 건물 일부 붕괴 상황을 염두에 두고 △초동조치 및 상황전파 △현장 폴리스라인 설치 △관람객 대피 및 사상자 응급 구조 △전력 차단 및 화재 진압 등 유관기관별 임무와 훈련 준비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내년 거창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대비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훈련에 참여하는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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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바짝 마른 논에 단비’
거창군 남상면, ‘바짝 마른 논에 단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31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 피해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남상면은 지난 30일 저수지 14개소의 평균 저수율이 40% 이하 떨어져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비원산업이 지원한 레미콘 차량 8대를 활용해 한산마을 내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한 논 2개소에 물을 긴급 공급했다.아울러 남상면은 기존 마을상수도를 농업용수로 관리전환하고 송수관로를 정비해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등 가뭄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이를 통해 기존 수자원의 활용 효율을 높이고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했으며 가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김경수 한산마을 이장은 “계속된 폭염으로 논이 바짝 말라 걱정이 많았는데 제때 물을 공급받아 한시름 놓았다”며 “행정에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신속하게 지원해 준 덕분에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용수 공급과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수지 저수율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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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오는 8월 6일부터 21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황톳길이 조성된 죽전공원에서 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주 2회 운영된다.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혈압·혈당·체성분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맨발걷기 방법과 스트레칭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거창군은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죽전공원과 북상 갈계숲, 웅양 동호숲 등에서 소규모 맨발걷기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속 걷기 실천과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맨발걷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걷기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거창군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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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뭄 대응 주요 저수지 현장점검 실시
밀양시, 가뭄 대응 주요 저수지 현장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3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해 관내 주요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신위양저수지, 마흘저수지, 백안저수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현장을 찾은 안병구 시장은 저수지별 저수율과 양수장·관정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제한 급수 운영 상황과 향후 용수 확보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현재 밀양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을 확대 가동하고 있으며 농업용 관정 등을 활용해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또한 주요 양수장과 관정의 가동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노후 펌프 및 전기 시설을 긴급 보수하는 등 가뭄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향후 가뭄이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간이 양수시설 설치, 관정 개발, 준설 사업 등 추가 용수 확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농업용수는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현장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뭄이 장기화하더라도 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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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재)한가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 이 오는 11월 14일 개최를 앞두고 8월 1일부터 9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전국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예선 접수를 시작한다.‘2026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경연대회는 댄스, 음악, 동아리활동 3개 부문으로 참가팀을 모집하며 전국의 2008년~2016년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모든 예선은 비대면으로 실시되며 9월 중 예선 심사를 통해 총 30팀이 본선에 진출한다.본선 경연은 11월 14일 창원용지문화공원 행사장에서 진행된다.경연 결과에 따라 우수 동아리팀에게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 경남도지사상, 경남도교육감상, 창원시장상 등과 함께 16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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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창원소식지..‘창원시보’함께 만들 시민기자 모집
시민이 만드는 창원소식지..‘창원시보’함께 만들 시민기자 모집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정소식지인 ‘창원시보’에서 활동할 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1993년에 창간된 ‘창원시보’는 매월 2회, 회별 23만 부씩 발행돼 지역 곳곳에 전달되는 시정소식지다.창원시보 제작엔 30명의 시민기자도 함께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현재 활동 중인 시민기자들의 위촉 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지원은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3세 이상 시민으로서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시민기자에 지원하려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창원과 관련한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기사를 작성·제출하면 된다.시는 자체 평가위원회를 꾸려 8월 말까지 최종 30명의 시민기자를 선발·위촉한다.선발된 시민기자의 활동기간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28년 9월 18일까지 2년이다.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취재한 기사가 시보에 게재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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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가뭄 대응 과수 피해 예방 당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과수의 일소피해와 생육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현재 홍로 등 중생종은 착색기에 접어들면서 일부 농가에서 적엽작업이 시작되고 있으며 잎을 제거해 햇빛에 직접 노출된 과실을 중심으로 일소피해가 점차 나타나고 있다.특히 고온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적엽작업을 한꺼번에 실시할 경우 과실의 직사광선 노출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으므로 과실을 직접 가리는 잎만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폭염이 심한 기간에는 적엽작업을 가급적 늦추거나 최소화해야 한다.후지 등 만생종은 현재 피해가 매우 경미한 수준이나, 폭염과 가뭄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일소피해와 과실 비대 저하 등 생리장해가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관수와 탄산칼슘 등 일소피해 경감제 살포를 통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농가에서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후 충분한 관수 실시 △홍로 등 착색기 품종의 과도한 적엽 자제 △탄산칼슘 등 일소피해 경감제 적기 살포 △응애 등 고온기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등을 실천해야 한다.거창군은 남상·남하·가조 등 최근 강우량이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수 생육과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상황 종료 시까지 폭염·가뭄 대응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최남미 농업소득과장은 “현재 홍로를 중심으로 일소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한 만큼 지금부터의 관리가 과실 품질에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충분한 관수와 적엽 시기 조절 등 폭염 대응 관리요령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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