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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단체, 새마을군집기 이전 준공 및 게양식 개최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단체, 새마을군집기 이전 준공 및 게양식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2일 새마을 군집기 준공 및 게양식을 개최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새마을 군집기는 지난 3월법원교차로에 설치돼 있던 군집기를 ‘법원 울타리 철거 및 주변 환경개선 사업’에 따라 철거한 후, 남강초등학교 정문 옆에 새롭게 제작·설치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차금옥 상대동장을 비롯해 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새마을 군집기 준공을 축하하고 군집기에 새마을기를 게양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김영묵 새마을지도자 진주시협의회장은 “오늘 게양된 새마을군집기는 우리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을 상징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 상대동협의회와 부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선진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차금옥 상대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군집기 준공을 계기로 새마을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화합해 더 살기 좋은 상대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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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최선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시는 경남도와 함께 23일 추석 연휴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연휴를 전후해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추석 연휴전후 축산 관련 시설 점검 및 일제 소독 실시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가축방역 홍보 등 방역 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연휴를 전후해 23일과 28일 2회에 걸쳐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한다.아울러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도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읍면동의 마을 방송과 이·통장 회의를 통해 질병 오염원이 전파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공항과 항만 출입국 시에 소독하고 축산물의 국내 반입 금지, 모임 자제 등 가축방역 준수사항에 대해 사전에 교육하는 등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도 23일 진주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여러분의 고향 방문을 환영하며 귀성객은 축산농가를 위해 축사 출입을 자제하고 철새도래지 방문은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며 “우리 고향 진주가 가축 질병 청정지역이 되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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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축제 성공기원 환경정비 실시
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축제 성공기원 환경정비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10월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이현동, 자랑스런 우리얼굴”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석 및 축제 맞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이현동 봉사단체협의회 18개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 이면도로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윤대권 봉사단체협의회장은 “서진주의 관문인 우리 이현동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진주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이현동 가꾸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김숙견 이현동장은 “평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현동의 깨끗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묵묵히 힘을 보태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환경 취약 지역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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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귀성객 맞아 ‘진주관광·10월 축제’ 홍보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23일 진주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다가오는 10월 축제를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해 진주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 와 ‘하모프렌즈 아요’ 가 환영 인사를 건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이와 함께 ‘리버나이트 진주’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하모 굿즈’를 증정하고 SNS를 통해 진주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연휴에는 진주의 곳곳을 둘러보고 10월에는 남강을 수놓는 유등과 다채로운 축제를 즐기러 다시 진주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세계인과 평화의 빛을 담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이 기간에 ‘개천예술제’ 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진주의 10월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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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진주시상인연합회장, ‘혁신도시 완성’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경남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진주 지역사회의 전 분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진주시상인연합회’까지 동참해 힘을 실었다.‘진주시상인연합회’는 김영주 회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조속한 완성을 촉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이 첫 주자로 시작한 이번 릴레이 시위는 체육, 경제, 여성, 학계, 정치계 등 전 분야로 확산하면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여기에 민생 현장을 지키는 ‘진주시상인연합회’까지 힘을 보태면서 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지역사회가 총결집하고 있는 분위기이다.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전통시장 상인의 권익을 대변해 온 ‘진주시상인연합회’는 연합회의 이번 시위 동참에 대해 “혁신도시 조성이 단순한 도시 개발이나 행정 절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상인들의 생계는 물론 골목상권의 체질을 개선할 민생 현안”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현장에서 김영주 진주시상인연합회장은 “혁신도시는 지역 상인들과 시민이 오랜 기간 함께 공들여온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경제를 떠받칠 핵심 기반”이라며 “상권의 생존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정부가 전향적인 자세로 정책 반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아울러 “상인연합회 역시 지역 경제의 뿌리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주혁신도시가 완성되는 날까지 시민들과 함께 뜻을 모을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진주시상인연합회’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적 이전 등 핵심 현안들이 정부 정책에 확실히 담길 때까지 지역 상인들은 물론 시민사회, 지역단체들과 긴밀히 연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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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클린농촌단’발대식 및 교육 실시
남해군, ‘클린농촌단’발대식 및 교육 실시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농어업회의소는 지난 21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교육 훈련’을 개최했다.클린농촌단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별 클린농촌단 100여명이 참석했다.남해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은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다.운영단체로남해군농어업회의소가 참여해 읍·면별 클린농촌단을 조직하고 농촌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교육에서는 쓰레기 수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요령과 기본 수칙 등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안 등이 소개됐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영농 쓰레기를 체계적으로 수거·관리하고 주민 스스로가 깨끗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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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추석 명절 맞아 보훈가구 위문 방문
상주면, 추석 명절 맞아 보훈가구 위문 방문 (남해군 제공)
[KGN25]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관내 보훈가구 2세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상주면은 백미 10kg과 건강식품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살폈다.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노고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이번 위문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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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늦더위 가을농번기에‘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남해군, 늦더위 가을농번기에‘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22일 온열질환 예방요원 및 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읍 사거리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까지 이어지는 늦더위에 본격적인 농번기가 겹치면서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남해군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적극 동참해, 장바구니, 온열질환 예방 물품, 홍보 안내문 등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폭염 취약계층인 야외 작업자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 취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읍 주민자치위원님들과 온열질환 예방요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군민 모두가 폭염 피해 없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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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2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남해유배문학관에서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국도 약 1km 구간에서 진행됐다.해당 구간은 이동량이 많은 주요도로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한층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됐다.강경균 회장은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추석 전에 무사히 정화 활동을 마칠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고 조정심 부녀회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지나며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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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해양쓰레기 제로’활동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해양쓰레기 제로’활동 (남해군 제공)
[KGN25]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21일 미조면 삼정개 해안에서 ‘2026년도 바다야, 사랑海 해양쓰레기 ZERO’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남해군협의회 읍·면 협의회 회장 및 총무 20여명이 참여했다.정화활동이 진행된 삼정개 해안 절벽 일대는 평소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가 장기간 쌓이기 쉬운 취약지역이다.이날 지도자들은 바닷물에 떠밀려와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했다.특히 육로 접근이 어려운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선 2척을 동원해 수거한 쓰레기를 해상으로 운반하고 부두 크레인을 활용해 육지로 안전하게 인양하는 등 입체적인 수거작업을 펼쳤다.이번 바다 정화활동은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는 도내 연안 시군 새마을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류정수 회장은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험준한 절벽 해안가라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슬땀을 흘려준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깨끗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우리 어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천혜의 자원인 남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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