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위천면, 하절기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거창군 위천면, 하절기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위천면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마을 순회 좌담회’를 시작했다.이번 좌담회는 윤광식 위천면장 취임 후 마을을 직접 방문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을 청취하고 폭염 대응을 비롯한 주요 군정 및 면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낮 시간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고령자와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윤광식 위천면장은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등 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
진주시, 노후 공동주택 ‘화재예방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7일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공동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폭염에 따른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진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진주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에 취약한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동주택 공용부 및 세대 주변 화재 위험 요인 확인 △에어컨 실외기 주변 종이상자 등 가연물 적치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및 전기 과부하 발생 여부 △노후·손상된 전선 및 전기설비 관리 상태 △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등이다.아울러 입주민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 예방 실천 수칙’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주요 내용은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적치 금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노후하거나 손상된 전선 즉시 교체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 뽑기 △외출 시 전기·가스 안전 확인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 등으로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했다.진주시 관계자는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가 발령된 상황인 만큼 예방 활동과 안전 점검을 지속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
거창군, 독사 해독제 없어 치료 못했다는 보도 사실과 달라
거창군, 독사 해독제 없어 치료 못했다는 보도 사실과 달라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최근 모 언론에서 보도한 ‘거창서 독사 물린 60대, 해독제 없어 200Km 돌고 돌아 4시간 만에 진주서 치료.지역의료 공백 민낯’ 기사와 관련해 관내 의료기관에 독사 해독제가 없어 응급처치가 불가능했다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사실관계를 7일 밝혔다.현재 거창적십자병원과 에스지서경병원은 살모사 항독소제를 상시 비축하고 있으며 독사 물림 환자 발생 시 즉시 투여가 가능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사례는 해독제가 없어 치료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의료진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한 사례라는 설명이다.응급의료체계에서는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번 조치 또한 의료진의 의학적 판단에 따른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조치는 정상적인 진료 절차였다고 한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독사 물림 환자의 치료는 항독소제 보유 여부만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와 중증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군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독사 물림 사고는 여러 건 발생했으며 현재도 관내 의료기관에서 독사 물림 사고로 항독소 치료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뱀에 물렸을 경우 △ 환자를 눕혀서 안정시킨 뒤 움직이지 않게 할 것 △ 물린 곳에서 5 ~ 10cm 위를 압박해 묶기 △ 상처를 절개하거나 독을 뽑아내는 등의 민간요법은 하지 말 것 △ 몸을 고정시키고 손상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유지하기 △ 신속히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과 같은 응급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2026-08-07
-
창원특례시, 공공시설공사 폭염 대응수칙 이행 여부 확인
창원특례시, 공공시설공사 폭염 대응수칙 이행 여부 확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공사 현장의 폭염 대응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내서도서관, 충무동행정복지센터, 창원시립미술관 등 공공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무더위 속 충분한 휴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더위 휴식시간 운영, 그늘막 및 냉방시설 설치, 생수·보냉장구 비치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와 폭염특보 발효 시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 비상연락체계 운영 등 폭염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부착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해 폭염 대응조치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도시공공개발국 신성기 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공공시설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폭염 대응수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확인과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 실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한여농 진주시연합회는 6일과 7일 1박 2일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원 연수는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 참석한 회원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한편 영농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첫째 날에는 손발 유희를 활용한 뇌 유연화 교육을 비롯해 개회식,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박흥모 강사의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인 ‘뇌 유연화 교육’은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지역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둘째 날에는 생활 문화 체험교육과 문화 탐방을 진행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지며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조규일 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신 여성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촌 현장의 주역인 여성농업인의 성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보화 회장은 “이번 연수가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진주시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등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8-07
-
사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안내
사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안내 (사천시 제공)
[KGN25]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사천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외국인 등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외국인이며 금액은 1만1천원이다.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납세의무자이다.세액은 기본세액과 연면적세액을 합산해 신고·납부한다.사천시는 신고세목인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세표준 및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기한 내 납부 시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다만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실제 현황에 따라 위택스나 시청 세무과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2026-08-07
-
사천시, 지속되는 폭염 대응 총력
사천시, 지속되는 폭염 대응 총력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지난 2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등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안전국장이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무더위쉼터, 공공사업장, 폭염저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아 짐에 따라 폭염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무더위쉼터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 실태, 공공사업장 근로자의 폭염 안전수칙 준수 여부, 스마트 그늘막·쿨링포그 등 폭염저감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민안전국장은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이용자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폭염 취약 시간대 외출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수칙을 안내했다.이어 공공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특히 체감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작업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식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으며 냉수와 휴게시설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스마트그늘막과 쿨링포그 등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폭염저감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사천시는 폭염 대응을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도 폭염경보 “심각”단계가 발효가 지속됨에 따라 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허원권 시민안전국장은 “지난 2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정도로 올해 폭염의 강도가 매우 심한 만큼, 사천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관리, 취약계층 보호, 현장 예찰 강화 등 모든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
사천상공회의소는 AX시대에 발맞춰 관내 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천상공회의소는 AX시대에 발맞춰 관내 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천시 제공)
[KGN25] 교육에는 우주항공, 제조업 등 지역 주력산업 재직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생산관리, 품질관리, 사무행정,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에 AI를 접목하는 방법을 익혀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사천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율곡 등 32개 기업 재직자 200여명의 교육비 등 5만7000천원을 지원한다.또한, 산업 전반에 미치는 AI의 필요성을 인식해 하반기에도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 등 총 10개 교육 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200명의 교육생을 모집 해 8월부터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이번 교육 과정은 AI 활용 기초부터 실무 활용, 업무 자동화, 문서 작성, 데이터 활용 등 기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편성됐으며 지역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황태부 회장은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며 “사천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AI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생활실태 개선사업 실시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저소득 이웃들의 주거 및 생활환경을 살피고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선물해 드리고자 마련됐다.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관내 저소득 가구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시원한 소재의 여름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세심하게 발굴하고 지원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7
-
사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공모 선정..도비 4,800만원 확보
사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공모 선정..도비 4,800만원 확보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문화재단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4800만원을 확보했다.본 사업은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됐으며 누적 도비 2억 53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재단은 사천시, 문화예술연구소 담쟁이와 협력해 ‘2026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프로젝트 담쟁이’를 추진한다.세부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양성과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담쟁이 창작소’△민·관 협력 운영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담쟁이 공작단’△사천형 문화예술교육 정책 연구와 중장기 발전 방안을 연구하는 ‘담쟁이 연구소’ 가 각각 운영된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사업 성과와 지역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사천만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기획자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