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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몸도 쑥쑥, 자신감도 쑥쑥
창원특례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몸도 쑥쑥, 자신감도 쑥쑥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6일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에서 부모-자녀 10가족 20여명이 각각 참여한 가운데 트니트니 체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체육 프로그램은 카트 밀기, 두 발 점프, 토마토 수확 놀이, 장수풍뎅이 기어가기 등 다양한 신체 놀이를 통해 여러 움직임을 경험하며 대근육과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신체 균형감각과 운동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했다.프로그램은 4주간 매주 목요일 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 오후 4시, 마산회원구 공동육아나눔터 오후 5시 30분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앞으로 남은 활동들도 영유아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신체 놀이 중심으로 다양한 신체 놀이를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아이가 신체활동을 마음껏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프로그램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영유아들이 신체 놀이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보호자들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양육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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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는 6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가야면, 야로면, 묘산면 일원의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야할머니경로당, 야로면 노인회분회, 교동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김현미 부군수는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운영상태와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한낮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폭염 대응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기간 동안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와 현장 중심의 대응을 주문했다.합천군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행동요령 홍보, 취약계층 보호활동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현미 부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군민들께서도 폭염 행동요령을 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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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합천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6일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합천군, 합천교육지원청, 합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합천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위험이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됨에 따라,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지역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연계체계 강화, 지원 방안, 협의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며 위기 청소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명보호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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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 운영..군민 협조 당부
합천군,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 운영..군민 협조 당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정안전부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특별단속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관계기관이 함께 추진하며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과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해 국민 누구나 자유롭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집중 단속 대상은 △평상·파라솔 등 불법 점용시설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시설을 이용한 변칙 영업 △하천·계곡 출입을 방해하거나 이용객의 통행을 제한하는 행위 등이다.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고 주말과 점심시간 등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영업정지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진다.합천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 점용과 불법 영업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올바른 하천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불법행위를 발견한 경우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특별단속기간 동안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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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일본 미토요시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합천군-일본 미토요시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일본 자매도시인 미토요시에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실시했다.이번 교류에는 합천군 관내 중학생 14명이 참가했으며 일본 미토요시청 및 도요나카중학교를 방문하는 한편 고베와 오사카 등 주요 도시의 역사·문화 체험을 병행했다.미토요시청에서 열린 환영행사에는 미토요시 부시장, 미토요시의회 부의장, 미토요시 교육장, 이나다 사토루 미토요시 국제교류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합천군 청소년 교류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특히 지난 30년간 양 도시의 교류에 꾸준히 참여하며 합천벚꽃마라톤에 14차례 참가한 교류 관계자도 자리를 함께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양 도시의 각별한 인연을 되새기는 의미를 더했다.또한, 도요나카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학교에 도착한 교류단은 구와타 나오유키 도요나카중학교 교장과 학생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양측 학생 대표 인사를 시작으로 현지 학생들과 짝을 이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외에도 합천군 학생들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합천군 관계자는 “올해는 합천군과 미토요시가 지난 30년간 쌓아온 우정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교류를 이어갈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뜻깊은 해”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쌓은 우정이 앞으로 30년의 교류를 이어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과 미토요시는 1996년부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며 청소년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오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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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잇:다 함양365’ 특화사업 추진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잇:다 함양365’ 특화사업 추진 (함양군 제공)
[KGN25] 안부꾸러미 전달부터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고립 가구 돌보는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 “요즘은 하루 종일 누구와도 말을 안 할 때가 많아.”함양읍의 한 어르신은 안부 꾸러미를 건네받으며 조용히 미소 지었다.반려 식물을 받아 든 손보다 먼저 건네진 것은 “잘 지내셨죠?”라는 따뜻한 인사였다.짧은 한마디였지만, 오랜 시간 홀로 지내온 어르신에게는 무엇보다 반가운 위로가 됐다.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인 ‘잇:다 함양365’를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이웃에게 반려 식물과 영양식품, 건강용품으로 구성된 안부 꾸러미를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통해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제공한다.또한 방문 과정에서 확인된 복지 욕구는 함양읍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복지서비스와 경제적 지원, 자립·자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이번 사업에는 함양읍 특화사업인 ‘하나 더 나눔’협약업체를 비롯한 지역 업체들도 함께 참여해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 담당자는 한 팀이 되어 대상 가구 10세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안부 꾸러미 전달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현기 공공위원장은 “고독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잇:다 함양365’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다.누군가에게는 오랜만에 듣는 안부 인사이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첫 번째 손길이다.함양읍은 오늘도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로 이웃과 이웃을 이어가며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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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평생교육원, 2026년 하반기 강좌 수강생 모집
함안군평생교육원, 2026년 하반기 강좌 수강생 모집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군민의 자기계발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하반기 함안군 평생교육원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강좌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군은 문화, 예술, 취미,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총 11개 강좌를 개설해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수강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은 함안군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군민은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이번 하반기에는 △커트와 파마 △셔플댄스 △스마트폰 영상 제작 △한글서예와 멋 글씨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총 11개 강좌가 운영된다.군은 군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고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다”며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군민들이 새로운 배움을 경험하고 취미와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좌별 운영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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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밀양 가뭄 극복 위해 100만원 기부 3일간 산불진화차 22대·44명 동원, 가뭄 심각 지역 긴급 살수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밀양 가뭄 극복 위해 100만원 기부 3일간 산불진화차 22대·44명 동원, 가뭄 심각 지역 긴급 살수 -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7일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시를 위해 긴급 살수 지원과 함께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해왔다고 밝혔다.밀양시는 올해 지속된 가뭄과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와 시민 생활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현장 지원을 위해 산불진화차량 22대와 대원 44명을 긴급 투입했다.진화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가뭄 장기화로 피해가 큰 무안면과 초동면 일대 농업용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다량의 용수를 공급하는 긴급 살수 작업을 펼쳤다.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진화대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관행격파 경진대회’에서 기존 업무 관행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상금으로 받은 100만원 전액을 밀양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대원들이 포상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던 중 “가뭄과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자”고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기부금은 지역 내 가뭄·폭염 피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관계자는 “밀양 지역의 가뭄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긴급 살수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대원들의 마음을 모은 기부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밀양시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밀양시민을 위해 애써주신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긴급 살수 지원과 성금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활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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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면, 행복동행 현장상담소 운영
고암면, 행복동행 현장상담소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고암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동행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행복동행 현장상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장에서 복지급여 신청과 긴급복지 지원을 안내하고 돌봄·보건·고용·주거 등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이번 현장상담소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면장은 직접 관내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폈다.김대기 면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에 더욱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과 안부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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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드림스타트는 6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두뇌 톡 감성 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아동들은 방 탈출 체험, 보드게임 기반의 협동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며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다.방 탈출 체험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고 보드게임 활동에서는 또래와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창녕문화예술회관 ‘빛을 품다’미디어아트 전시 관람에서는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양한 작품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키우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또래와 협력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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