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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농작물 가뭄 피해 현장 점검
안병구 밀양시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농작물 가뭄 피해 현장 점검 어르신 건강 관리 당부 및 가뭄 장기화 대비 용수 확보 총력 지시 -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8일 산외면과 부북면 일원의 폭염·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안 시장은 먼저 산외면 본촌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살폈다.이어 폭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산봉우리봉사회가 세면장과 화장실을 설치하고 있는 봉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운 날씨 속 봉사자들을 격려했다.오후에는 부북면 전사포리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포도 묘목의 생육 부진 상황을 살피고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현장 밀착 관리를 당부했다.또한 부북면 신전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점검한 뒤, 부북면 일대 주요 수원인 가산저수지를 찾아 농업용수 공급 여건을 확인했다.현재 가산저수지의 저수율은 31.1%로 평년(71%)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안 시장은 저수율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농가의 시름이 어느 때보다 깊다”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저수율 관리와 대체 수자원 확보 등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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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간호고 통학 편의 높인다
산청군, 경남간호고 통학 편의 높인다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진주시 시내버스 376번 노선이 송계마을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장 운영은 경남간호고등학교 전교생 122명 중 81명이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해 진주시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특히 기존 종점인 사대마을에서 학교 인근인 송계마을까지 약 1.2㎞를 추가 연장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운영은 2학기 개학일인 8월 18일부터 등교 시간과 하교 시간 1회씩 연장 운행한다.산청군은 원활한 운행 지원을 위해 송계마을 정류장 회차 구간에 회차지 표지판 설치와 주정차 금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했다.또 산청교육지원청 및 간호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선 연장 및 이용 방법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산청군은 이번 노선 연장으로 경남간호고 학생들의 안전과 편리와 함께 송계마을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연장은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주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며 “앞으로도 학생과 주민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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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문화재단 신임 이사 임명
통영문화재단 신임 이사 임명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재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임 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명된 신임 이사는 추연민 전.통영시 행정복지국장과 손경년 전.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일은 8월 7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재단은 행정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통영시 문화 정책의 외연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추연민 이사는 통영시에서 문화예술과장과 행정복지국장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조직 관리에 탁월한 역량을 검증받은 행정 전문가이다.손경년 이사는 부천문화재단 및 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베테랑 문화행정가이다.강석주 통영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 행정의 전문가인 추연민 이사와 전국 문화재단 네트워크를 선도해 온 손경년 이사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신임 이사 임명은 통영문화재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두 이사의 행정적 전문성과 문화적 통찰력을 전폭적으로 활용해 통영 고유의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시민 중심의 차별화된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전국 문화재단과의 교류를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문화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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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위기브’도입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위기브’도입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6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과 제도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기부자는 공공플랫폼인 ‘고향사랑e음’과 2025년 협약을 체결한 민간플랫폼 ‘웰로’뿐 아니라 ‘위기브’를 통해서도 기부를 진행할 수 있다.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는 채널이 다양해졌다.‘위기브’는 회원가입 및 기부 절차를 간소화할 뿐 아니라 네이버 등 30여 개 대기업 제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신규 기부자를 유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위기브’ 만의 온라인 노출 홍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또한 공감만세는 협약 직후 관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와 답례품 운영 전략, 시스템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업체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자가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다각적인 홍보와 특색 있는 답례품 개발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 시민의 피부로 와닿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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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통영,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영웅시대 통영,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가수 임영웅의 통영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 이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7일 통영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영웅시대 통영은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영웅시대 통영은 2022년 200만원, 2023년 500만원, 2024년 300만원에 이어 올해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현재까지 총 1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또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영웅시대 통영 회원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를 맞아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웅시대 통영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연계 모금사업 ‘통영 행복펀드’에 적립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통영 행복펀드’는 시민과 기업 등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매년 나눔사업 계획을 수립해 저소득층을 위한 실버카 지원, 1인 가구 간병비 지원,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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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캄보디아 정부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 캄보디아 정부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 제공)
[KGN25] 민선 9기 함양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 다변화를 위해 캄보디아 현지를 직접 찾아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진병영 군수는 8월 7일 캄보디아 프놈펜 노동직업훈련부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공급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진병영 군수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계절근로자 선발과 교육, 입국 절차, 체류관리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는 “함양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양성하고 선발부터 교육, 입국, 사후관리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해 양 기관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협약에 따라 함양군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는 계절근로자 선발 절차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입국 전 행정절차와 한국어 교육, 체류관리와 사후관리까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앞서 함양군은 지난 6월 말 캄보디아 현지에서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실시해 농업 종사 경력과 기초체력, 성실성, 의사소통 능력 등을 평가한 뒤 우선 선발 대상자 70명을 선정했다.이후 한국어 시험과 딸기 육묘 실습교육 등을 거쳐 최종 4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캄보디아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함께 딸기 육묘 실습교육도 병행하고 있다.함양군이 제작한 한국어 교육자료집을 활용해 기본예절과 생활용어, 농작업 용어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딸기와 사과 등 함양의 주력 작목 재배기술 교육까지 확대해 현장 적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협약식에 이어 진병영 군수는 교육장을 방문해 한국어 교육과 딸기 육묘 실습교육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선발 대상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성실한 교육 이수와 입국 후 안전한 근무를 당부했다.진병영 군수는 “농촌 인력난을 안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현지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선 9기에는 도입 국가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고 선발부터 교육, 입국, 농가 배치,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앞서 베트남 동나이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캄보디아 정부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민선 9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 다변화를 본격화했다.군은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별 상황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인력 공급망을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의 인력 수급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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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전하제 태평동 주민교류센터’마을카페 오픈
통영시, ‘주전하제 태평동 주민교류센터’마을카페 오픈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태평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조성된‘주전하제 태평동 주민교류센터’내 마을카페가 내부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마을카페는 태평지구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주민교류센터의 핵심 공간이다.주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마을 사랑방 역할은 물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마을카페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태평지구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주민들은 음료 제조와 매장 운영 교육을 바탕으로 카페를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운영 수익금은 향후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 등을 위해 재투자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마을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할 계획이다.마을카페 운영에 참여하는 한 주민은 “주민들이 편하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깨끗하고 멋진 공간이 문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주민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하고 운영하는 만큼 주전하제 태평동 주민교류센터와 마을카페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마을카페가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리며 주전하제 태평동 주민교류센터가 주민 중심의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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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연일 이어진 폭염에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
창녕군, 연일 이어진 폭염에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옥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 조치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낙인 군수는 거남지구 및 도동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 위험요인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성낙인 군수는 “공사 속도나 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이라며 “현장 책임자와 관리자께서는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한편 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취약 공사장을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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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창녕군지부, 폭염 극복 위해 무더위쉼터에 생수 1만 개 기탁
NH농협 창녕군지부, 폭염 극복 위해 무더위쉼터에 생수 1만 개 기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7일 NH농협 창녕군지부에서 지속되는 폭염 극복을 위해 무더위쉼터에 생수 1만 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 등 무더위쉼터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생수는 이용자들의 갈증 해소와 시원한 휴식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유동경 지부장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건강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폭염으로 모두가 지치기 쉬운 시기에 무더위쉼터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 창녕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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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기념행사는 양산시 여성청소년과에서 양성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응원단과 일렉바이올린 색소폰 듀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과 양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14개 소속 여성단체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양산시민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위한 퍼포먼스, 양성평등 공감뮤지컬 ‘우리, 함께,do it’ 와 부대행사로 커피시음 및 프리마켓, 양산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의 폭력예방합동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또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9월 3일 오전 10시 양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양산가족상담센터가 ‘제9차 “젠더로 보는 양산”포럼: 존중을 말하다, 평등을 잇다’를, 오후 2시 양산YWCA에서는 ‘제19회 여성들의 이야기터-여성정책제안을 위한 나의 주장 발표회’를 개최한다.양산시는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1년 중 1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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