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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고성군민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10월 1일 오후 6시 고성송학동고분군 특설무대에서 군민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의 주인공인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의 자긍심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해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재외고성향우회연합회, 읍·면 이장협의회 등 지역 각계 인사와 군민들이 참석했다.또한, 일본 가사오카시 대표단을 비롯한 국내 교류도시 관계자들도 참석해 고성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민선9기 군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 △고성군민상 시상 △기탁식 △군민 축하메시지 영상 △축사 △기념사 △기념 퍼포먼스 △‘고성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군민상 시상에서는 최영호 나라의료재단 이사장이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과 관심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고성군민상을 수상했다.대가면 출신인 최영호 이사장은 이날 군민의 날을 맞아 고성군 교육발전기금 1천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고향의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전했다.군민헌장 낭독에는 학생·청년·중년·여성을 대표하는 군민 4명이 참여해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기념 퍼포먼스에서는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을 주제로 군민과 내빈들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미래를 향한 뜻을 하나로 모았다.참석자들은 작품의 완성을 위해 함께 참여하며 군민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성의 미래와 군정 방향을 밝히고 고성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행사에 이어 제49회 소가야문화제 개막공연이 펼쳐져 군민의 날의 의미를 지역의 전통문화와 축제로 이어갔다.제49회 소가야문화제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성읍 일원에서 진행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의 날 행사가 군민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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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빗물받이ON, 바다사랑 ON” 캠페인추진
고성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빗물받이ON, 바다사랑 ON” 캠페인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9월 30일 청소년센터 온 및 CGV 일원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5명과 함께 2026경남안녕캠페인 “빗물받이ON, 바다사랑ON”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빗물받이 주변의 생활쓰레기가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빗물받이의 역할과 생활쓰레기의 해양 유입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은 후, 청소년센터 온과 CGV 주변 빗물받이 우수관 일대에서 쓰레기와 이물질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어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빗물받이 주변에 생각보다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무심코 버린 작은 쓰레기도 빗물받이를 통해 하천과 바다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환경보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활동은 경남도자원봉사센터 공동협력사업인 2026경남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고성군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자원봉사 실천과 해양환경 보전 의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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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반값여행, 모바일 제로페이로 관광객도 소상공인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
경남고성반값여행, 모바일 제로페이로 관광객도 소상공인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지난 9월 19일부터 시작된 ‘경남고성반값여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고성시장 입주점포 등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값여행 사업설명을 실시한다.‘경남고성반값여행’은 여행경비 부담 완화로 지역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모바일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면 별도 가맹점 신청없이 지정받을 수 있으며 관광객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상품권을 구입해 제로페이 QR코드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가맹점에서는 판매가로 정상 결제하고 관광객은 반값여행 누리집에서 정산신청하면 유형별 환급급 한도내 최대 50%의 여행경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단, △병의원 △약국 △학원 △카센터 △금은방 △유흥업소 등 여행과 무관한 생활소비와 사치·향락성 업종은 가맹점에서 제외된다.반값여행 가맹점은 경남고성반값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성군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사업 시작 일주일 동안 375팀 930명이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및 숙박업소를 찾아 1억 3천 2백만원을 소비했다고 밝혔다.고령자가 많은 고성군 소상공인 특성상 사업내용과 결제방법을 인지하지 못해 일부 혼란이 발생한 사례가 있으나, 대부분 관광객은 별도 문의 없이 경남고성반값여행 누리집에 게시된 반값여행 가맹점을 확인해 반값여행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11월 1일까지 이어지는 반값여행 기간 중 4015팀 1만1233명이 관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22억원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행이 종료된 뒤에도 환급된 제로페이 11억이 지역에서 추가 소비될 전망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관광 고성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생, 친절, 바가지 요금 근절 등 소상공인들의 동참을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정책 추진으로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한편 올해 처음 시행한 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며 2회에 걸쳐 진행한 사전신청은 전체 마감됐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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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16명 양성 나선다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음식을 매개로 주민이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공동체 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0월 1일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양성과정’첫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2026년 고성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16명이 참여하며 12월 8일까지 고성읍 건강피움센터에서 총 20회, 8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실기교육을 중심으로 식재료 손질, 위생관리, 한식 조리법 등을 익히고 과정 후반에는 공동조리와 마을밥상 운영 등 마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고성군은 수료 후 활동 희망자를 중심으로 마을밥상 돌봄활동가 인력풀을 구축하고 완료지구 거점공간과 연계해 월 1회 내외의 마을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축제와 마을행사, 지역 농산물·특산물과 연계한 마을밥상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의 사람·공간·먹거리를 연결하는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마을밥상 돌봄활동가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음식을 매개로 주민을 만나게 하고 관계를 이어주는 공동체 활동가”며 “완료지구 거점공간과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밥상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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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개천면자원봉사회와 함께 정리수납 봉사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고성군은 9월 30일 개천면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과 개천면자원봉사회 회원 15명이 참여했다.해당 가구는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스스로 집 안을 정리하고 수납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개천면의 추천으로 봉사 대상 가구로 선정됐다.이날 봉사자들은 방 2개와 거실을 중심으로 집 안 곳곳을 정리했다.특히 옷가지가 쌓여 있던 방에서는 의류를 하나하나 살펴 입는 옷과 입지 않는 옷을 구분하고 물품의 종류와 사용 빈도에 따라 정리하는 등 체계적인 정리수납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정리수납 활동에 참여한 정애란 봉사자는 “정리되지 않은 공간이 하나씩 정돈되고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이 대상자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낙문 개천면자원봉사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문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2회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재능기부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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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은 경상남도 재난안전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9월 30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김해 도시안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김해연구원은 경상남도 재난안전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9월 30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김해 도시안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김해시 제공)
[KGN25]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재난환경, 지역안전의 새로운 대응전략’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도시·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화되는 재난 및 안전위험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과 대응여건을 고려한 재난안전관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먼저 김해시 재난안전 현황과 주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지역의 재난특성과 안전취약요인을 살펴봤다.이어 지자체 맞춤형 재난관리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경남과 김해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재난관리 방향과 지역 차원의 대응역량 강화방안이 제시됐다.또한 영유아 안전대응 및 안전교육에 관한 발표를 통해 재난과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안전교육과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논의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태풍 대응, 화재 및 대피, 산사태·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과 주민참여형 지역방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분야별 전문가와 김해시 청년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재난유형별 예방과 대응방안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 지역사회의 참여 확대, 지자체 재난대응 역량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의 재난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별 재난에 대한 사후 대응뿐만 아니라 지역별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진단과 예방, 취약계층을 고려한 안전관리, 재난유형별 대응체계, 지역주민의 참여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김해연구원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재난위험 특성과 대응여건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지역 실정에 적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정책과제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김재원 김해연구원장은 “재난의 유형과 발생 양상이 복잡·다양해지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지역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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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직업교육훈련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2기’ 수료식
2026년 직업교육훈련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2기’ 수료식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0일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해 노인복지 전담 인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교육과정‘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됐으며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여성 중 취업 의지가 높은 교육생 20명을 선발해 진행됐다.교육과정은 증가하는 노인 돌봄 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병원동행매니저 및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취득과 함께 노인 심리 특성, 뇌 건강, 치매 이해 등 전문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시니어 요리 실습, 트로트 댄스, 심폐소생술,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현장 맞춤형 특강을 운영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적응 능력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수료생들은 향후 노인복지시설, 재가복지기관, 돌봄 서비스 분야 등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전문 인력으로 진출할 예정이다.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수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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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과의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돋보기 800개·안경닦이 1,000장 후원
서울안과의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돋보기 800개·안경닦이 1,000장 후원 (김해시 제공)
[KGN25] 서울안과의원은 지난달 30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과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돋보기 800개와 안경닦이 1000장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노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눈 건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받은 물품은 제 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서울안과의원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눈 건강과 생활 편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안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진행하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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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대성동고분군 매직거울 만들기” 대성동고분박물관 10월 교육프로그램 운영
“반짝반짝 대성동고분군 매직거울 만들기” 대성동고분박물관 10월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을 소재로 10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10월 교육프로그램은 ‘반짝반짝 대성동고분군 매직거울 만들기’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7개 가야고분군 중 가장 이른 시기의 가야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성동고분군에 대해 배워보고 보는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대성동고분군 매직거울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교육은 유아를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7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대성동고분박물관은 체험·탐구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예술과 평생학습 참여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제공하고 문화적 관심을 증진하고자 한다.송원영 박물관장은 “연령에 맞춘 박물관 교육을 진행해 학습자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박물관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가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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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 기억, 명화가 되어 움직이다
김해의 기억, 명화가 되어 움직이다 (김해시 제공)
[KGN25]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지난 9월 12일 시청각실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김해, 명화를 만나다’결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성인 참여자 12명이 완성한 회화 및 디지털 미디어 작품을 공유하며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고 작품의 색감과 분위기를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해, 자신에게 의미 있는 김해의 장소와 개인의 기억을 명화의 색감과 화풍으로 재해석한 회화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이후 완성된 회화 작품을 생성형 AI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움직이는 이미지와 사운드가 결합된 미디어아트로 확장하며 회화와 디지털 미디어를 연계한 창작활동을 진행했다.결과발표회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회화 및 미디어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장소와 기억, 창작 과정과 소감을 서로 공유했다.‘김해, 명화를 만나다’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모사업인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익숙한 지역의 장소를 단순히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표현함으로써, 지역문화와 예술을 연결하는 참여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회화에 디지털 미디어를 접목해 참여자들이 전통적인 회화 표현을 넘어 새로운 예술적 표현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결과발표회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익숙하게 지나쳤던 김해의 장소를 나의 기억과 감정으로 다시 바라보고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완성한 그림이 움직이는 이미지와 소리를 가진 작품으로 확장되는 과정이 특히 새롭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익숙한 김해를 예술적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창작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예술,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 명화를 만나다’는 7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10회 운영됐으며 교육을 통해 완성된 참여자들의 회화 작품과 디지털 미디어 작품은 결과발표회 이후에도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창작 결과물이 지역사회와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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