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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고성군,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8월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추진하는 직접일자리사업이다.군은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64개소에 185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개소에 17명을 선발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교육은 고성소방서 협조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조치 교육 및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또한 군 소속 보건관리자가 작업전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과 뇌심혈관질환에 인한 건강장애 예방을 위한 근무수칙 등에 대해 다양한 시청각 자료들을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하학열 군수는 “이번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근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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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1호점,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1호점,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2026년 8월 7일 202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책가방 프로젝트 찾아가는 평산책방’의 일환으로 센터 이용아동과 고성지역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에게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를 통한 소통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도서를 자유롭게 살펴보고 책과 연계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종일 작곡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동요공연에서는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며 음악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해서 재미있었어요.”,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독서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어요.”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의 즐겁고 안전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과학교실 로봇강아지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탐험’과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2026년 여름아 놀자’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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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2026년‘복지·건강프로그램’3기 수강생모집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2026년‘복지·건강프로그램’3기 수강생모집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노동자와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복지·건강 프로그램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개설강좌는 △소도구 필라테스 △부동산 경매 △기초 일본어 △캘리그라피 △원데이특강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직장인들의 참여를 고려해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노동자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대상은 통영시 노동자 및 시민으로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동자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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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공근로사업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통영시, 공공근로사업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2026년 여름철 폭염대비 공공근로사업 근로자 175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10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영시 소속 산업보건의가 폭염에 노출되는 작업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5대 기본수칙 △고온 노출에 의한 산업재해 사고사례 △온열질환의 종류와 치료법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이다.올해 폭염 대응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일 최고 체감온도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이 예상될 경우 발령되는 ‘폭염중대경보’ 가 신설돼 폭염을 단순한 계절적 위험이 아닌 기후재난으로 보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제공, 휴식 등 근로자의 보건관리를 강화하는 데 있다.시는 특히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준수와 취약사업장 집중 관리, 폭염특보에 따른 단계별 조치에 따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익진 시민안전과장은“폭염이 일상화된 기후 환경에서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폭염 5대 기본수칙 준수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온열질환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통영시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예방물품 배부, 예방수칙 안내, 현장점검 및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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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통영 고양이섬의 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제2회 통영 고양이섬의 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 용호도에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2회 고양이섬의날 축제’ 가 많은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용호도의 매력을 알리고 섬의 음식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마련됐다.개막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11명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용호도 주민과 방문객들을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축제 첫날 저녁에는 용호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별빛냥 콘서트’ 가 열렸다.재즈와 클래식 선율이 용호도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으며 창원챔버오케스트라와 경남재즈유니온의 공연은 섬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관객들과 함께 노래하고 호흡한 버스킹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용호도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축제장에서는 뿔소라비빔밥, 미역냉국, 뿔소라무침, 뿔소라죽, 동태탕, 아귀두루치기 등 지역에서 생산된 수산물과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선보였다.방문객들은 신선한 섬 음식을 맛보며 용호도만의 풍성한 미식문화를 경험했다.전갱이·소라·미역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전소미 미식대전’을 비롯해 전갱이 낚시대회와 고양이섬 가요제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대회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장은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했다.‘고양이 입양데이’는 고양이섬의 날 축제의 의미를 가장 잘 보여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입양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소개하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입양 상담과 안내가 진행됐다.단순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동물 문화,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알렸다는 점에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고양이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마련됐다.통영미술협회가 참여한 고양이 관련 작품 전시회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전시 작품은 축제 종료 후에도 8월 말까지 포로수용소 전시관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 밖에도 도도의 비밀지도와 마을투어, 도도이뜰리에 고양이 전시회, 한여름에 즐기는 고양이섬 워터파크 등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용호도 곳곳을 둘러보고 섬의 이야기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섬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리고 용호도의 매력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지역의 작은 이야기와 특색이 통영만의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섬마다 가진 색깔이 빛나고 그 매력이 통영의 새로운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태풍의 영향으로 방문을 취소한 분들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용호도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섬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표정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축제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통영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용호도의 고양이와 자연환경, 지역특산물, 주민문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고양이섬의날 축제’를 용호도를 대표하는 섬 문화축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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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가회전투 전적비 추념식 개최
합천군 가회면, 가회전투 전적비 추념식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가회면은 10일 가회생활체육공원에서 허종홍 가회전투전적비 건립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및 사회단체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회전투전적비 추념식’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가회전투 참전용사와 희생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가회전투는 1951년 8월 10일 황매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무장공비와의 치열한 전투로 경찰과 향토방위대,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을을 지켜낸 사건이다.전적비는 이들의 용기와 헌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2016년 8월 건립됐다.허종홍 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참전 선배님들의 피와 땀 덕분이다. 전적비가 후세에 그 뜻을 온전히 전하는 기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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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10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정병균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추가 위촉 자문위원 5명과 신규 당연직 자문위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이 진행됐으며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이어 2026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3분기 정책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자문위원들은 설문 문항별 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통일 활동과 국민 공감대 확산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정병균 협의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정세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건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와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데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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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미숫가루 50kg 기탁
삼안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미숫가루 50kg 기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삼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삼안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미숫가루 5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미숫가루는 삼안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순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고병진 삼안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안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미숫가루는 도움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안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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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0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승권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AI 선도 도시, 진주를 위해’란 주제로 AI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강길선 진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신현인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하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서부지사장, 노인호 국민연금공단 진주지사장, 서영욱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AI 시대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과 산업, 시민의 일상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개인과 조직, 사회에 요구되는 혁신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승권 총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82년 LG전자 중앙연구소에 입사한 이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 LG그룹 기술협의회 의장,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기술경영 전문가이다.현재 연암공대 총장으로 재임하며 AI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이날 강의는 ‘AI 선도 도시, 진주를 위해’를 주제로 △AI의 발전 △지방행정의 변화 방향 △AI 진주의 가능성 등 세 가지 내용으로 진행됐다.안 총장은 AI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도구의 등장을 넘어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운영 방식, 사회 전반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지방행정 역시 유연한 사고와 협업, 지속적인 학습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AI 진주의 가능성’에서는 예시적 시나리오를 통해 진주시가 보유한 산업·교육·행정 역량을 AI 시대에 어떻게 새롭게 바라보고 활용할 수 있을지 참석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공공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미래 환경의 변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AI 시대에 개인과 조직,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변화와 혁신의 방향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선도 도시 진주를 이끌어 갈 미래의 대응 역량과 정책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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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수도 경영평가 ‘경남 1위’ 달성
김해시, 하수도 경영평가 ‘경남 1위’ 달성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경남 유일 최고 등급이다.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의 2025년 경영관리와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1993년부터 시작됐으며 공모를 거쳐 선발된 교수, 회계사 등 경영평가단의 공정한 평가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이번 평가는 지난 4월 서면 평가를 시작으로 현장실사를 거쳐 최근 결과 발표가 이뤄졌다.김해시는 기초 하수도 분야에서 조직, 재무, 윤리, 안전 등 기본 운영의 적정성과 경영 혁신 및 효율, 고객만족도 등 주요 부분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평점 90점 이상으로 가 등급을 획득했다.가 등급은 기초 하수도 분야 95개 기관 중 8개 기관이 해당된다.김해시 하수과 관계자는 “우리시는 그동안 효율적인 하수도 예산 운영,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고도화, 체계적인 하수관로 정비, 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며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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