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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수려한합천 중학교 1학년 축구페스티벌 성료
합천군, 2026 수려한합천 중학교 1학년 축구페스티벌 성료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 수려한합천 중학교 1학년 축구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는 중등 저학년 축구의 활성화 및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기획됐으며 전국 중등 축구팀 32개팀, 850여명이 참가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순위 경쟁보다는 모든 선수가 경기에 참여하고 축구를 즐기는 데 의미를 두고 운영됐으며 골대 맞추기 챌린지, 발볼링 이벤트 등을 진행해 선수들에게 경기 외에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한 단계 배움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잘 성장해 향후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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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7년 군정 청사진 구체화…‘실행력’ 높인다
합천군, 2027년 군정 청사진 구체화…‘실행력’ 높인다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9월 30일과 10월 2일 6일 총 3일간 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의 본격적인 실행을 위한 내년도 사업계획을 집중 점검했다.군은 직속기관과 산하기관까지 포함한 군정 전반의 주요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내년도 사업이 연초부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주요업무의 추진성과와 보완사항을 공유하고 공약사업 71개, 현안사업 142개, 새로운 시책 140개 등 총 353개 사업에 대한 내년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했다.각 부서는 사업별 추진방향과 세부 실행과제를 제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단순히 사업계획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진일정과 소요재원, 사전절차, 부서 간 협업체계 등 실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 여건을 꼼꼼히 점검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새로운 시책은 ‘새로운 사업’ 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인지에 중점을 두고 주민 생활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특히 민선 9기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공동 대응을 강화해 공약 이행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김윤철 군수는 “2027년은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구체적인 성과로 만들어 가는 중요한 해”며 “모든 사업은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추진일정과 재원, 사전절차를 미리 챙기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연초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새로운 시책도 행정 내부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이 실제로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완하고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과 성과관리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민선 9기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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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취임 100일…천왕봉서 민선9기 새로운 도약 다짐
진병영 함양군수 취임 100일…천왕봉서 민선9기 새로운 도약 다짐 (함양군 제공)
[KGN25] 진병영 함양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에 올라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알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진 군수는 지난 3일 엄홍길 대장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오전 7시 백무동에서 출발해 장터목을 거쳐 해발 1915m 천왕봉에 올랐다.왕복 15km에 이르는 산행을 통해 함양의 대표 산악관광 브랜드 ‘오르GO 함양’을 홍보하고 방문객 1000만명 시대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산행은 취임 100일을 앞두고 함양의 미래를 이끌 핵심 목표를 지리산 정상에서 직접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천왕봉에서 다진 각오를 바탕으로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관광과 산업, 농업, 정주·복지가 함께 성장하는 함양을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이다.지난 4년간 함양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온 진 군수는 다시 한번 군민의 선택을 받아 민선 9기 군정을 이끌게 됐다.취임 후 100일 동안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주요 공약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지난 100일 성과 민선 9기 출범 이후 안전과 교통, 농업, 관광, 복지 등 군민 생활과 지역의 미래가 걸린 주요 현안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냈다.먼저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4건에 총사업비 1061억원을 확보했으며 30여 년간 지역 주민의 숙원이었던 국지도 37호선 백전~서하 구간 개량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총사업비 599억원 규모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농업과 지역경제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이어갔다.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에 관내 6개 기업이 참가해 31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19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지역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이와 함께 베트남 동나이시 및 캄보디아 정부와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체결해 농촌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에도 힘을 보탰다.관광 분야에서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확대를 함께 꾀하고 있다.생활밀착형 정책도 본격화했다.1세부터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5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8월부터 평일 오후 9시까지 소아 야간진료와 약국 연장 운영을 시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문화관광, 도시행정, 지역경제, 동행복지 등 4개 분야 57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세부 실천계획을 구체화했다.방문객 1000만명과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 등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문화·관광 활성화 ‘2027 함양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산악·웰니스·문화·스포츠를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을 육성해 방문객 1000만명 시대를 연다.지리산과 덕유산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과 ‘오르GO 함양’을 연계하고 더블마운틴 산악관광벨트와 국제 트레킹 인증코스 등 함양의 산악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남계서원, 개평한옥마을 등 대표 관광자원에는 선비문화와 웰니스 콘텐츠를 더하고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관광의 영역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특히 방문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숙박과 음식, 체험,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방문객의 발길이 전통시장과 음식점, 숙박업소, 농특산물 판매로 이어져 관광의 성장이 지역 상권과 주민 소득으로 연결되도록 한다는 전략이다.산업·경제 활성화 민선 9기의 핵심 목표인 청년 일자리 2000개 창출을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확충, 청년 창업, 소상공인 지원을 아우르는 선순환 지역경제 구축에 나선다.군은 신관지구 산업물류단지 확장을 추진하고 기업 유치와 투자 기반을 넓혀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관광과 농업, 가공·유통, 물류 등 함양의 강점을 산업과 연결해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도 발굴할 계획이다.청년 취·창업과 로컬창업을 활성화하고 누이센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창작공간 제공, 전세대출금 이자 지원 등 일자리와 주거를 연계한 정착 지원도 강화해 청년들이 함양에서 일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매망도 강화한다.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팀 연간 50팀 유치 등을 통해 외부 방문을 숙박과 음식, 쇼핑 등 지역 소비로 연결해 일자리와 소득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경제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의 과학화와 산업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생산에서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전환한다.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해 농업 기계화와 스마트농업을 확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안정화해 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여 나간다.산양삼과 곶감, 사과, 양파 등 대표 농특산물의 가공·유통·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농산물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을 지원한다.신소득작물과 그린바이오 신산업도 육성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계획이다.장기적으로는 ‘2030 함양산삼엑스포’유치를 통해 함양산삼의 가치를 관광과 웰니스, 관련 산업으로 확장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갈 방침이다.정주·복지 강화 출산과 양육부터 청년 정착, 노후와 돌봄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함양을 만든다.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을 덜기 위해 산후조리비 200만원 지원 등 출산·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과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청년과 일하는 세대의 정착을 위해 일자리와 연계한 임대주택 500호 조성을 추진하고 청년 주거와 창업 지원을 확대한다.읍내 순환버스 배차 간격 축소와 빈집을 활용한 환대하우스 조성 등 교통·주거 여건도 개선해 사람이 머물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넓혀 나간다.아이들을 위한 돌봄과 성장 지원도 확대한다.청소년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다함께돌봄센터를 권역별로 설치·운영해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돌봄과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도 강화한다.찾아가는 ‘행복점빵’을 읍·면으로 확대하고 병원·관공서 동행 돌봄택시와 노인일자리 연계형 경로당 급식도우미를 운영한다.이와 함께 노인복지회관과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돌봄부터 여가·건강까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군민 체감 성과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은 함양군은 57개 공약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하고 실행에 속도를 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관광과 산업, 농업의 성장을 일자리와 소득으로 연결하고 주거와 교통, 복지 등 정주여건을 함께 개선해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함양을 만드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진병영 군수는 “방문객 1000만명과 청년 일자리 2000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역경제를 살리고 사람이 머무는 함양을 만들기 위한 목표”며 “관광과 산업, 농업의 성장이 일자리와 군민 소득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를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100일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민선 9기가 가야 할 방향과 해야 할 일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했다”며 “천왕봉 정상에서 다진 각오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군민 한 분 한 분이 ‘함양이 정말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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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1회 함양산삼축제 대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21회 함양산삼축제 대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제21회 함양산삼축제 개막을 앞두고 10월 6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경상남도와 함양군을 비롯해 경찰, 소방,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축제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와 분야별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대, 조명, 임시구조물 설치 및 고정 상태 △누전차단기 작동 및 전기 배선 관리 상태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및 비상 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 △관람객 이동 경로 및 대피로 확보 여부 등이었으며 시설 안전과 인파 관리, 화재 예방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살폈다.특히 개막식과 폐막식.주요 공연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인파 분산을 위한 이동 경로와 현장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야간 행사 종료 후 관람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주차장 연결 통로와 조명, 보행 안전 확보 여부도 점검했다.함양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한 점을 축제 개막 전까지 보완하고 축제 기간에도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사전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개막 전까지 보완하고 축제 기간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1회 함양산삼축제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함양읍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산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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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가족음악극‘홍길동전 - 허균의 꿈’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가족음악극‘홍길동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3일 금요일 19: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가족음악극‘홍길동전 허균의 꿈’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악을 바탕으로 한 라이브 연주와 음악,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는 가족 음악극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을 바탕으로 친숙한 홍길동 이야기에 음악극의 재미를 더한 작품이다.음악과 연극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고전문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이다.특히 국제콩쿨 우승자와 소리꾼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홍길동과 허균을 비롯한 작품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여기에 8인의 남성 연주자로 구성된 어쿠스틱앙상블재비가 국악을 기반으로 한 풍성한 라이브 연주로 공연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노이오페라코러스의 웅장한 합창과 태권무 TEAM PERFECT의 힘 있고 역동적인 태권무 퍼포먼스가 더해져 음악극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든다.특히 태권도와 공연예술을 결합한 태권무는 홍길동의 활약과 극적인 장면을 더욱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가족음악극‘홍길동전 허균의 꿈’은 신분제 사회의 한계를 넘어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찾아 나서는 홍길동의 이야기를 통해 차별과 불평등을 넘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상직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이를 통해 ‘내가 꿈꾸는 세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공연은 6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예매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의 현장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간 3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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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에 나서
함안군,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에 나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10월 6일 칠원읍 광려천 수변 공원에서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칠원읍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새마을협의회, 노인회, 자율방재단, 칠원고을줄다리기위원회, 청년회, 자원봉사단, 고주모, 적십자봉사단, 두드림 열정 청년단체, 도시재생청년회, 주부민방위대 총 14개 단체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광려천 산책로변 꽃 씨앗 파종작업과 하천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군은 광려천 수변공원을 즐겨 찾는 주민들에게 더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 연장 900m, 1000평 구간에 보라유채꽃과 수레국화 씨앗을 뿌리고 광려천 수변 공간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책로 경관이 개선돼 주민들의 휴식 공간과 친수 공간이 확충되고 사람이 모이는 광려천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며 “주민과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광려천 가꾸기 활동으로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하천을 가꾸는 환경 보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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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 행사에서 ‘군민 안전보험’ 집중 홍보
함안군,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 행사에서 ‘군민 안전보험’ 집중 홍보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10월 6일 칠원읍 광려천 수변공원에서 열린 ‘아름다운 광려천 가꾸기 행사’에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군민 안전보험’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군민 안전보험의 보장 혜택을 알지 못해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제도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함안군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군민 안전보험 안내 홍보물을 담은 간식 꾸러미를 배부하고 꾸러미에는 군민 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큐알 코드 스티커를 부착했다.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함안군 누리집의 군민 안전보험 보장 내용으로 바로 연결돼 군민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보험 보장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군민 안전보험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로 군민들이 제도의 존재와 보장 내용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지만,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찾아 군민들이 군민 안전보험의 보장 내용과 청구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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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취약계층 일상행복 ‘당당한 일상자립’ 운영
고성군, 하반기 취약계층 일상행복 ‘당당한 일상자립’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2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약계층 일상행복 지원사업 ‘당당한 일상자립’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취약계층 자립역량 강화사업으로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참여자의 특성과 수준을 반영한 체험·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이날 첫 회기는 정서안정을 위한 원예활동으로 ‘나만의 화분 꾸미기’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으며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완성된 화분을 서로 소개하고 활동 소감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아졌다”며 “식물을 잘 가꾸면서 다음 프로그램에도 즐겁게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당당한 일상자립’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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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 만나고 마음으로 잇다
“봉사로 만나고 마음으로 잇다”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고성군 유스호스텔 컨벤션홀에서 고성군·통영시·함양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자매결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3개 시·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자원봉사활동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3개 시·군 자매결연 합동 워크숍은 2012년 함양군과 고성군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이후 통영시로 확대해 매년 자원봉사자 간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자원봉사 특강, 회원 간 소통의 시간 등이 진행됐으며 환경정화활동과 고성공룡세계엑스포 관람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고성의 큰 자산이자 자부심”이라며 “고성군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성진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3개 시·군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활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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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청소년센터, 한글날 맞아 회화초등학교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성동부청소년센터, 한글날 맞아 회화초등학교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동부청소년센터는 2026년 한글날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회화초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2026년 한글날 기념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초등학생들이 우리말과 우리글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한글날의 유래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이야기, 한글의 과학적 원리와 우수성을 알아보는 PPT 교육을 비롯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한글 조명 만들기’ 와 ‘한글 열쇠고리 만들기’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특히 한글 조명 만들기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빛으로 표현하고 한글 열쇠고리 만들기는 자신의 이름이나 좋아하는 한글 단어를 활용해 개성 있는 작품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글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경험하며 우리글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고성동부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한글날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우리말과 우리글을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동부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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