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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개최… 시민 화합의 장 열린다
밀양시,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개최… 시민 화합의 장 열린다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이 주관하는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행사가 오는 17일 밀양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낮 시간부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벼룩시장, 체험 공간, 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식전공연에서는 우리소리예술단, 앗싸고고장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본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한마당축제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과 함께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제28회 밀양 시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특별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이어지는 시민한마당축제에서는 밀양아리랑오케스트라와 가수 러브홀릭 지선,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엘볼렌테의 공연이 펼쳐진다.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열린음악회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 발라드 가수 조성모, 트로트 가수 전유진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자긍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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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관내 법원·공소청에 새 도로명주소 부여
밀양시, 관내 법원·공소청에 새 도로명주소 부여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0월 8일부터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 ‘법원로 20’, 창원지방공소청 밀양지청에 ‘법원로 22’로 새 도로명주소를 각각 분리해 부여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두 기관은 하나의 도로명주소를 공동으로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우편물이 잘못 배송되거나 초행길 방문객이 청사 위치를 찾는 데 혼선을 겪는 등 불편이 있었다.이에 시는 법원 및 공소청 진입로에 ‘법원로’도로명을 새로 부여하고 두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개별 도로명주소를 최종 확정했다.이번 주소 분리로 오랜 불편 사항이 해소되고 시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성우 민원지적과장은 “도로명주소 변경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과 창원지방공소청 밀양지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명주소 분리로 각 기관을 찾는 시민들이 청사 위치와 주소를 한결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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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문화도시센터, 가무극 ‘날 좀 보소’ 10월 밀양향교서 상설 공연
밀양시문화도시센터, 가무극 ‘날 좀 보소’ 10월 밀양향교서 상설 공연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아리랑예술단은 진도, 사천, 김해에서 교류 공연을 마친 소속 아리랑영재단의 대표 가무극 ‘날 좀 보소’를 오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5주간 밀양향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주말 상설 공연으로 선보인다.가무극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대표 구절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옛 밀양의 농경문화와 전통놀이 문화를 노래와 춤, 타악, 연희로 표현한 가무악극이다.밀양아리랑 세마치장단과 전통 가락에 현대적인 공연 형식을 접목해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에는 밀양아리랑예술단 소속 아리랑영재단 청소년 단원 30여명이 참여한다.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구성된 단원들은 공연에서 소리와 춤, 연희 등을 선보이며 밀양의 전통문화를 무대에서 직접 표현한다.올해 아리랑영재단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교류사업을 통해 진도, 사천, 김해에서 교류 공연을 진행했다.지역별 공연을 통해 다른 지역 관객들에게 밀양아리랑과 작품을 소개하고 공연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밀양향교 상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조선시대 교육 기관이자 지역의 문화유산인 밀양향교에서 진행돼 전통 문화유산과 공연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밀양을 찾은 관광객에게 밀양의 전통문화와 밀양아리랑을 알리고 향교 등 지역 문화 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밀양아리랑예술단 관계자는 “순회공연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향교에서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밀양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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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현장밀착형 직영 ‘농기계 무료 배송 및 회수 서비스’ 큰 호응
함안군, 현장밀착형 직영 ‘농기계 무료 배송 및 회수 서비스’ 큰 호응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한 '농기계 무료 배송 및 회수 서비스'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운반 수단 부족이나 안전 사고 우려로 농기계 임대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을 위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난 10월 3일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시행 첫 주 가야권, 삼칠권, 중부권 등 3개 권역에서 총 5건의 현장 배송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지원 서비스의 대상은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인 군내 농업인 중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또는 여성 농업인이다.대상 농가가 1톤 트럭으로 상하차와 운반이 가능한 임대 농기계를 신청하면, 직원들이 신청한 날짜와 시간에 맞게 농작업 현장까지 직접 안전하게 배송하고 사용법도 알려 준 뒤 회수까지 진행한다.그동안 트럭 등 마땅한 운반 수단이 없거나 운전에 서툴러 임대 장비 이용을 망설였던 고령 농가와 여성 농가들은 이번 서비스로 작업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도로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농업인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며 “'이렇게 편하게 혜택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으시던 농업인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함안군은 10월 3일부터 토요일과 공휴일 근무도 시작했다.토요일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은 가을철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운영 기간은 10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2개월간이다.토요일에 직원들이 비상 근무를 실시해 임대 농기계의 예약과 접수, 입출고 점검과 정비 업무를 전반적으로 수행한다.공휴일에 예약된 농기계는 전일 오후 출고 및 다음 날 입고로 농업인이 차질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휴일에는 임대농기계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을 운영한다.공휴일에는 신규 임대는 불가능하지만,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고장 시 즉각 현장 출장 수리 및 민원 처리를 진행해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농기계 무료 배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하면 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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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림청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산림청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 유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의 대상지로 칠원읍 용정리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월 8일 밝혔다.산림유역관리사업은 개별 시설 중심의 재해예방에서 나아가 산지와 계류를 하나의 관리 단위로 묶어 계통적이고 종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수원을 함양하는 등 산림의 공익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집약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군은 칠원용정지구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2027년도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대상 유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사방시설 설치 및 계류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함안군은 현장 심사에 대비해 복지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산림 분야 전문가가 대상지를 여러 차례 점검해 주요 위험 요인과 정비 필요 구간을 꼼꼼히 확인했다.또한 현장 심사 과정에서는 석전마을 이장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산림 재해 발생 우려와 생활권 피해 가능성,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해당 산주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다.군은 이 같은 마을주민과 산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성을 강조하며 대상지 선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칠원용정지구 산림유역 전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사태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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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음악치료 ‘뮤직 앤 멜로디’ 운영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음악치료 ‘뮤직 앤 멜로디’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일부터 관내 8개 학교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치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뮤직 앤 멜로디’를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음악치료를 통해 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또래 관계 개선을 도모하고 집단상담 과정에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은 챈트 활동으로 음악적 리듬을 경험하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내면의 감정을 표현했다.또한 합주를 통해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한 청소년은 “악기를 연주하며 친구들과 소리를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 평소 답답했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고 위기청소년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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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사협, 장애인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실시
창녕군 지사협, 장애인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난 6일 창녕군장애인행복센터에서 장애인시설 종사자와 분과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시설 종사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 현장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공경숙 강사가 맡아 장애인 인권의 이해,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최혜진 분과장은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인권 존중은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이번 교육이 장애인복지 현장의 인권 친화적 환경 조성과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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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김흥조 씨, 백미 30포 기탁
남지읍 김흥조 씨, 백미 30포 기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주민 김흥조 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흥조 씨와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백미는 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흥조 씨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선경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흥조 씨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남지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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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 ‘창녕문학’ 50집·성기각 소설집 ‘동동주 타령’ 출판기념회 성료
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 ‘창녕문학’ 50집·성기각 소설집 ‘동동주 타령’ 출판기념회 성료 (창녕군 제공)
[KGN25] 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는 지난 7일 경화회관에서 ‘창녕문학’50집과 성기각 작가의 소설집 ‘동동주 타령’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지역 문인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 소개 및 문학 이야기 공유 등 문학적 교류의 시간이 진행돼 창녕 문학의 깊이와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됐다.성기각 작가는 “지령 50집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움과 동시에 회원들의 다채로운 작품과 소설집을 함께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학의 가치를 높이고 군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낙인 군수는 “두 권의 신간 출판기념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따뜻한 감동과 깊은 통찰을 선사하고 향토 문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창녕문인협회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설명 성기각 창녕문인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성낙인 군수가 한국문인협회 창녕지회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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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신규·저연차 공무원 대상 친절·복무 교육 실시
영산면, 신규·저연차 공무원 대상 친절·복무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6일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복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민원인을 대하는 기본자세와 친절한 민원 응대 요령 등을 다루고 민원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친절 행정 실천을 강조했다.아울러 지속적인 업무 연찬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기본적인 복무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윤희정 면장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이 친절과 청렴, 책임감 있는 복무 자세를 갖춘 공직자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확하고 따뜻한 행정으로 면민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영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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