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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원안보위기 극복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거창군, ‘자원안보위기 극복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청 에너지지킴이와 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청 로터리에서 대동 로터리까지 거리 행진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팻말과 현수막, 안내문 등 홍보물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특히 불필요한 조명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방법을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참여 필요성을 알렸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절약은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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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모집
스마트팜청년창업보육센터모집공고문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미래 농업을 견인할 청년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인원은 52명으로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만 18 세 이상부터 39 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전공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 품목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가지이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경남도는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 밀양시에 위치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보육 과정 안내, 온실 시설 견학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9월부터 총 20개월간의 장기 교육에 돌입한다. 교육은△입문 과정△교육형실습△경영형실습으로 구성돼 기초이론부터 경영실습까지 영농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실습 기간에는 월 최대 70만원의 실습 교육비와 연간 360만원 상당의 영농 재료비가 지원된다. 특히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수료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기회가 주어지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 자격과 농신보 보증 비율 우대 등 창업 지원이 연계된다. 도내 정착 청년농에게는 맞춤형 지원사업과 유휴 스마트팜·농지 알선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그동안 배출한 수료생들이 도내 곳곳에서 창업과 취업을 통해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진우근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경남도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경영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팜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청년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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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 경남에 전하세요”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추진
고향사랑기부제특별이벤트홍보배너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멀리 있어도 마음은 경남에’라는 주제로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민과 경남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이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행사 기간 동안‘고향사랑e음’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농축협 창구를 통해‘경상남도청’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도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기본 답례품 외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 경품은 인기 답례품인 3만원 상당의 합천‘힘 심바우세트’ 와 네이버페이 1만원권으로 구성됐다.당첨 결과는 6월 1일부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경품은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 경남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부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은 물론, 추가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 30%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초과분은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경남도는 올해 치매환자 보호자 치유농업 서비스 지원, 1 인 가구 맞춤형 지원, 조손가정 밀키트 지원사업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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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엔 착한 소비” 경남자활스토어 특별판매전
가정의달맞이경남자활스토어온라인판매전홍보지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 상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경남자활스토어 온라인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판매전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한 달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상품에 대해 택배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소비자는 부담 없이 우수 자활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고 참여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판매 품목은 누룽지, 참기름, 건강즙류 등 도내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 9개소에서 생산한 총 37개 제품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선물 세트 구성과 일부 품목 특별 할인도 함께 마련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경남자활스토어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17일 개설된 네이버스토어 온라인 판매몰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소비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전범식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을 찾고 계신다면 경남자활스토어 상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이번 특별판매전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가 넓어지고 참여 주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남자활스토어 온라인 판매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대량 주문은 경남광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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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경남 우수 농산물 특판전 최대 30% 할인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경남⸱부산⸱울산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23개 매장에서 ‘가정의 달 경남 우수 농산물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남농협과 함께 경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품목인 함안 수박을 비롯해 풋고추, 백자멜론, 사과, 블루베리, 미나리, 양파, 감자 등 총 31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개장식은 30일 오후 농협하나로유통 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리며 석욱희 함안부군수, 류길년 경남농협본부장, 농산물 출하 농협 조합장과 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경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주 품목인 함안수박을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고 현장 타임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이로로’상품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경남에서 생산된 다양한 우수 농산물을 경남⸱부산⸱울산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판촉 행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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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40개 단체 선정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 단체 40곳을 최종 선정하고 총 2억 6,800만원을 지원한다.경남도는 지난 2월 4일에서 3월 3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52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경상남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심사 과정에서는 사업의 공익성, 독창성, 지역 파급효과, 단체의 전문성·책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전년도 지원사업 수행 단체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실적, 단체 역량, 사업 성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이번 지원사업은△시민사회 참여 및 통합 분야 17개 단체, △사회복지 분야 14개 단체,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분야 2개 단체, △생태환경 분야 4개 단체, △사회안전 분야 3개 단체 등 총 40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점수 순위에 따라 단체별로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도비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는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5월 중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9월에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속적인 공익활동 기반 강화를 위해 매년 2~3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경상남도 관계자는“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공익활동을 적극 지원해 도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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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 발표
미세먼지줄이기캠페인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발하는 겨울철동안 시행한 ‘제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를 30일 발표했다.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농도는 18㎍/㎥로 제도 시행 전대비 24.4%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 중 대기질 수준 3 위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다만, 지난 제 6차 기간과 비교하면 황사 등 국외 유입 증가와 대기 정체, 강수량 감소 등 불리한 기상여건의 영향으로 농도가 12.5%상승했다. 또한 ‘좋음’일수는 9일 감소하고 ‘나쁨’일수는 2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계절관리 기간 동안△수송·산업·발전 등 핵심배출원 관리△도민 생활공간 집중관리△예측 및 선제 대응 등 3개 분야 22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했다. 특히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시군, 민간과 협력해 3월한 달간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 대응’을 실시하고 저감 대책을 한층 강화했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니터링△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석탄화력발전 감축 운영△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단속△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 운영△농촌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단속 및 홍보△도로 비산먼지 제거 청소 등이 있다.또한, 미세먼지와 산불,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고령층과 취약층을 우선 지원하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했다. 파쇄된 부산물은 즉시 논밭에 살포해 퇴비화함으로써 자원순환 효과를 거두고 농업인들의 호응도 받았다.아울러 경남도는 대기환경정보서비스를 통해 하루 4회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경보 알림톡 14만 7,494건을 발송했다. 이와 함께 누리집, 교통전광판, 라디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했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제 8차 계절관리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경남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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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 ‘아파트’ 등 15종으로 전면 확대
경남소방로고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소방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피난·방화시설의 유지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경상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축물의 대형화·다양화 추세에 맞춰 소방시설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가장 큰 변화는 신고 대상 시설의 대폭 확대다. 기존 8 종 시설에 국한됐던 신고 대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아파트를 포함해 운동시설, 공장, 창고시설, 관광휴게시설, 오피스텔, 다중이용업소 등이 추가돼 총 15 종으로 늘어났다. 이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한 결과다.포상금 지급 기준도 도민의 참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신고한 건당 5만원을 지급하며 동일인 기준 월 30만원,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표준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였다.주요 신고 대상은 화재 시 안전과 직결되는 중대 위반행위로△소방시설 폐쇄·차단 및 고장 방치△복도·계단·출입구 등 피난시설 폐쇄 및 물건 적치△방화문 훼손 및 상시 개방 상태 방치 등이다.위반행위를 목격한 도민은 48시간 이내에 증빙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해 관할 소방서 방문, 우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내용은 현장 확인과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포상금 지급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이번 신고포상제 확대는 단순한 단속 강화를 넘어 도민 스스로 안전을 살피는 민관 협력 중심의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비상구와 같은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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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2026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할 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박람회는 오는 7월 21일부터 23 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300개의 글로벌 기업과 8,000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하는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 전문 박람회’로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B2B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전시 품목은△농수산식품△할랄식품△가공식품△음료·제과△식품기술 및 제조장비 등 농식품 전반이다.모집 대상은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농식품 분야 도내 중소기업 6곳으로 선정 기업에는 1 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 부스 임차비 등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내‘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도는 할랄 인증 여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월 중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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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수산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어업인의 소득안정 지원과 수산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청받는 직불금은△소규모어가 직불금△어선원 직불금△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등 세 개 분야이다.‘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영세한 어업경영 규모를 가진 어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연간 130만원 지원하며 신청 요건은 3년 이상 해당 어업 종사,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직전연도 어업 총수입금액이 1억 5천만원 미만 등이다.‘어선원 직불금’는 어선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 또는 6개월 이상 승선해 근로한 내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30만원을 지원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와 접경지역을 어업인에게 어가당 연간 80만원을 지원하며 경남도는 7개 시군, 56개 도서 지역이 해당된다.직불금 신청은 해당 자격과 요건을 갖춘 어업인이 관할 거주지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단, 조건불리지역, 소규모 어가, 어선원 직불금 상호 간 중복수령은 불가하다.신청자에 대해서는 자격 요건 확인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하반기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황평길 경남도 수산자원과장은“직불금을 신청 기한을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달라”며 “힘든 어업 여건 속에서 어업활동을 이어가는 어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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