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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1차 부부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2026년 1차 부부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부부교육 의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1차 교육은 4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부부 8쌍이 참여한 가운데 부부 간 의사소통 방식 점검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멀어지는 대화의 특징 이해 △관계의 질적 중요성 인식 △서로를 연결하는 대화법 실습 등 실제 부부 갈등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평소 대화 방식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더 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차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성격유형검사을 활용한 부부 이해, 7월에는 미술활동을 통한 감정표현 및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부부간 건강한 소통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계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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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 개최
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30 오후 1시 30분, 창원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4가족에 고향방문 왕복항공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여건 등으로 장기간 고향방문이 어려웠던 다문화가족 4가족에 약 250만원 상당의 왕복항공권과 기념품을 지원했으며 총 지원금액은 약1천만원에 달한다.이날 행사에는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석해 항공권을 전달하고 고향방문을 앞둔 가족들의 소감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는 2013년부터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지속으로 추진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총 34가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고향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족이 모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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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
함양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이어 4월 30일 오전 9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11개 읍면 사무소와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일제히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함양군은 총 3만 5345명에게 약 35억 6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오프라인 신청은 지급 개시 2주간인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홀짝제로 운영을 하니, 본인 생년 끝자리를 확인 후 해당 일자에 신청하면 된다.이후 5월 10일과 5월 16일부터는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또한, 유사한 시기에 지급하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에 1차 지급을 하고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2차 지급을 위한 준비기간으로이 기간에는 신청이 불가하니 착오로 재차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5월 18일부터는 해당 지원금 신청 기한까지는 읍면 사무소 방문 시 양 지원금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양 지원금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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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 성황리 개최
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9일 체육회와 노인회 공동 주관으로 ‘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구 가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 향우, 면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신명누리풍물패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대회, 면민 어울림 한마당,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개회식에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체육회 이사가 노인회장에게 카네이션 바구니를 전달하고 효행상 유공자인 율리마을 변에게 표창패 수여를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큰골, 작은골, 용산, 우혜 등 4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사전에 치러진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경기를 비롯해 어르신들을 위한 한궁,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투호, 배구 등 다양한 경기 종목들이 다채롭게 진행됐다.‘면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마을 대표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이효진의 화려한 무대가 마련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중간중간 진행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는 참석자 모두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강복 가북면 체육회장은 “지난해 행사는 비가 내려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해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많은 면민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북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오늘 체육대회는 가북면민의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면민이 주인이 되는 살기 좋은 가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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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체육회는 30일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창녕군과 함안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총 36개 종목에 1만 2026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군 선수단은 25개 종목 609명이 출전해 자전거·골프·당구 1위, 육상·복싱·배드민턴 2위, 야구·정구·검도 3위를 기록하며 단체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대회는 창녕군과 함안군이 군부 최초로 공동 개최해 도민 화합과 지역 상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체계적인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를 통해 경남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해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성적 보고 입상 종목 포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 홍성두 군의회 의장, 심재만 실무부회장을 비롯한 각 종목단체 임원 및 선수 등 9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심상철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창녕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내년에 함안군과 공동 개최 예정인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도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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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최종 선정
창녕군,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최종 선정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28일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을 보유한 코템과 관련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해 추진하며 총사업비 14억원 중 국비 10억원이 지원된다.남지 분뇨처리시설의 노후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해 악취 발생을 줄이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으로 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환경기초시설 전반의 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민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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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 주상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 주상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30일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가 주상면 공유냉장고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사회적기업인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는 매년 물품기부를 비롯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승환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승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듯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로 운영되며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온동네 나눔, 온나 우리 동네 장날’ 사업을 통해 공유냉장고의 취지를 알리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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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새싹 키움사업 추진
창녕군, 청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새싹 키움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청년층의 고독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새싹 키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고독·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생활 활력 키트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비교적 관리가 쉬운 스투키 화분을 시작으로 수경재배 키트, 홈트레이닝 용품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키트를 순차적으로 제공해 대상자가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작은 변화의 계기가 되어 고독·고립감을 완화하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 고독·고립 문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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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앞두고 행사장 현장점검 실시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앞두고 행사장 현장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제65회 천령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30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축제 행사장 전반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축제위원회, 관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서는 종합안내소를 시작으로 체험부스, 특설무대, 농특산물 판매장, 전시부스, 어린이놀이시설, 야시장 등 주요 행사장을 순회하며 시설 안전과 운영 준비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무대 구조물 안전성, 관람객 동선 관리, 전기·가스 등 시설 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함양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천령문화제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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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 운영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 운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4일부터 치매환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가 도내 총 8개 시군을 선정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초고령화 사회에서 치매가 단순히 건강 문제를 넘어 재산권 침해와 가족 갈등으로 이어지는 사회적 과제라는 점에 주목해 ‘치매환자의 존엄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최근 고령층을 노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이 지능화됨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상담창구에서는 치매환자 등 고령층이 실생활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책을 지원한다.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보안 점검 및 스미싱 차단 설정 △지연이체 및 지정인 알림 서비스 등 금융기관 예방 서비스 안내 △독거·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치매 공공후견사업 연계 등이다.또한, 금융사기 발생 시 금융감독원의 지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 절차를 안내하고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연계해 전문적인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환자가 평생 일궈온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것은 본인의 존엄성을 지키고 가족의 안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피후견인을 발굴 선정하고 후견인을 양성해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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