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추경호 대구시장,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숙원 ‘호봉상한제 전면 폐지’ 전향적 검토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추경호 대구시장이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의 오랜 숙원인 호봉상한제 전면 폐지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민선 9기 공약 이행에 본격 나섰다.추 시장은 8월 5일 iM단디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자리에서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결국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돌봄으로 이어진다”며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호봉상한제 전면 폐지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대구지역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 사회복지사들은 10호봉까지만 인정되는 호봉상한제가 적용되고 있어 장기근속에도 임금이 더 이상 오르지 않는 구조다.이 때문에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대구에는 지역아동센터 207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31개소 등 모두 238개 아동돌봄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종사자는 714명에 달한다.이날 지역아동센터협회장을 맡고 있는 iM단디지역아동센터장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호봉상한제 폐지와 함께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 확대도 건의했다.이에 추 시장은 호봉상한제 폐지를 비롯한 처우개선과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시설환경 개선은 모두 자신의 공약사항이라며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은 우리 아이들의 방과 후를 책임지는 지역 돌봄의 핵심 인력”이라며 “아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호봉상한제 폐지와 환경개선은 단순한 처우개선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민간에서 ‘공부방’ 으로 자생적으로 시작해 2004년 아동복지시설로 법제화됐으며 방과 후 돌봄뿐만 아니라 방학 중, 긴급·일시적 보호, 학습지도,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05
-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 연찬회 개최…한우농가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는 5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한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역량강화교육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지역 한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포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 안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축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이어진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송아지 질병 치료 및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질병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정보와 안정적인 사양관리,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한우농가는 지역 축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체”며 “폭염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는 회원 간 정보교류와 축산 현안 논의를 위해 매년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사진. (사)전국한우협회포항시지부는 5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2026 한우협회 역량강화교육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5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정책기획관 과 장 정호준 팀 장 최소영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5
-
포항 원동사거리, 벚꽃과 빛이 어우러진 ‘원리단길’ 조성
포항 원동사거리, 벚꽃과 빛이 어우러진 ‘원리단길’ 조성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원동사거리 일원을 벚꽃과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원동사거리 일대는 도로변을 따라 식재된 벚꽃나무가 경관을 이루는 지역으로 시는 기존 자연경관을 강조하기 위해 벚꽃을 모티브로 한 경관조명 가로등을 새롭게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가로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명품 거리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포항시는 원동사거리 일원을 가칭 ‘원리단길’로 브랜드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문화·상업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특히 설치된 경관조명은 야간에도 벚꽃의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한다.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는 연출 효과가 더해져 사진 촬영 명소와 데이트 코스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방문객 유입 증가를 통해 주변 음식점과 카페,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지역 상인들 역시 걷기 좋은 거리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조성돼 원동사거리가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다.포항시 관계자는 “도시의 경쟁력은 시민과 관광객이 걷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을 얼마나 많이 갖추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원리단길이 포항의 또 다른 벚꽃 명소이자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
포항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대학’ 수강생 40명 모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실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8기 포항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수강생 4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지속가능발전대학은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일상에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 역량을 키우는 대표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제8기 과정은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13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장에서 운영된다.올해 교육과정은 △기후위기 대응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가능성 △도시브랜딩과 지역의 미래 전략 △AI 시대의 윤리와 책임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시민활동가, 학생, 주부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심 있는 포항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제출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교육 참여 의지와 지원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희망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있다.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제8기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시민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속가능발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5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과 장 이동하 팀 장 김나영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5
-
포항시청소년재단, 8월 동행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2일 열리는 8월 동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포항시 남구 오천읍 다원복합센터에 위치한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남구청소년문화의집 놀러 오는 날’로 지정해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교류하는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8월 동행 프로그램은 ‘감정 정원 화분 만들기’로 진행된다.주요 활동은 조별 꽃 빙고 활동을 통한 참여자 간 친밀감 형성, 꽃 컬러링, 감정 화분 만들기 등이다.참여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호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은 포스터 등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남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
포항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탐험대 ‘GPS’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0~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험대 GPS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4주 과정의 진로 탐험 활동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도록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운영한다.프로그램 첫 회기에는 진로 적성검사를 실시해 개인의 강점과 적성을 알아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을 진행한다.이후 3주간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김진형 포항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적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로 탐험대 GPS 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05
-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포항시 제공)
[KGN25]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5일 중앙동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국경일을 맞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130개를 배부하고 주요 거리에서 태극기 게양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경휴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광복절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태극기 게양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매년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웃사랑 나눔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05
-
포항시, 시정 현안·공약 추진 강화할 정책자문관 신규 위촉
포항시, 시정 현안·공약 추진 강화할 정책자문관 신규 위촉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한유수, 양진규씨를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는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위촉된 두 자문관은 향후 2년간 다양한 정책 현장과 민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정책자문관의 주요 역할은 △공약사업 및 전략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정책진단과 개선방안 제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 및 대응전략 자문 △시민 의견수렴과 현장 중심 정책발굴 지원 등이다.포항시는 정책자문관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두 자문관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
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따른 위생 수칙 준수 당부
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따른 위생 수칙 준수 당부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균성 장관감염증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주요 원인균으로는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이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해당 균으로 인한 환자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하는 추세다.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지난주와 비교해 105%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감염 경로를 보면 캄필로박터균은 덜 익힌 가금류 등 육류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된다.살모넬라균은 달걀을 상온에 오래두거나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다룰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장병원성대장균은 오염된 물이나 감염 환자의 분변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칼·도마 식재료별 구분 사용하기 △조리 후 음식은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적정 온도 보관하기 △설사 증상 유발 시 음식 조리 및 준비 중단하기 등 7대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했다.아울러 군부대,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생활시설은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할 위험이 큰 만큼 음식물 조리와 섭취 과정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최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신고가 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며 “올바른 손 씻기와 익혀 먹기 등 기본 위생수칙 준수만으로도 상당수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5
-
김천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 진행
김천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 진행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8월 5일 김천혁신농협 남면지점 공동 선과장에서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생산 복숭아의 홍콩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김천 복숭아의 해외시장 진출을 축하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에 수출되는 복숭아는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 회원 농가가 생산하고 선별한 천중도 품종으로 김천혁신농협의 수출 지원과 해외 유통망 연계를 통해 홍콩 시장에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김천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는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향상과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 국제 정세 변화 등으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홍콩 수출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복숭아 수출 물량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맛을 갖춘 김천의 대표 과일”이라며 “이번 홍콩 수출을 계기로 김천 복숭아의 우수성이 해외시장에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는 농산물 수출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신선농산물 수출촉진 장려금, 수출농가 경쟁력 강화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8-0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