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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개강
봉화군,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개강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군민들의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자기개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본격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정규강좌에는 총 26개 강좌 개설에 군민 400여명이 수강 신청을 마치며 뜨거운 학습 열기를 보였다.강좌는 최신 트렌드와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3개 영역으로 나누어 다채롭게 구성되어 학습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일부 강좌의 경우 모집 정원의 4배 이상이 신청해 과정을 추가 개설하기도 했다.직업능력향상영역으로 △신중년을 위한 AI 강좌 △직장인을 위한 영상편집 실무 강좌가 개설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학습자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인문교양 영역에는 △건강베이킹, △실버모델워킹, △인생글쓰기 등 총 11개의 강좌가 개설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실생활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문화예술 영역에는 △프랑스 자수 △전통매듭 △서각 △어반드로잉 등 예술적 감각을 키우고 취미를 심화할 수 있는 13개의 강좌가 개강한다.하반기 정규강좌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초까지 개별 강좌 특성에 따라 총 10회기에서 16회기로 운영되며 봉화군 평생학습관과 평생학습관 별관에서 진행된다.조은경 교육가족과장은“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맞춰 새로운 분야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군민들의 학습 갈증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평생학습을 통해 군민 개개인의 자기개발은 물론, 지역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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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의 판을 바꿀 혁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지역농업의 판을 바꿀 혁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 본격적인 참여 대상 발굴에 나섰다.해당 시범사업은 단편적인 지원방식이 아닌, 지역 주산작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 농업 신기술을 적용하는 사업, 지역 맞춤형 품종 도입 등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신기술 투입이 주 시범요인이며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신청대상은 지역 농업을 선도하며 사업효과가 기대되는 농업인 및 영농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우리시에서 2개 사업 이내를 추천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서류심사·현장실사·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후 2027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이끌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안이 많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며 “상주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농업인과 영농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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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철 폭염대응 육계농가 방문 점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8월 4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상주시 폭염대응 육계농가를 방문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날 방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축산정책과장, 상주시 산업건설위원장, 경제산업국장 등이 함께 육계농가를 방문해 폭염 피해 예방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상주시는 폭염에 의해 돼지 8호 40두, 닭 2호 5855수 폐사 피해 발생현황 및 축산분야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책반 구성·폭염 대응 긴급 예비비 1억원 편성·축협 공동방제단과 폭염 예방 긴급 살수 지원 등 지속적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을 보고했다.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보다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고 밝혔으며“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여름철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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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하반기 힘찬 출발 2026년 하반기 개강식 개최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하반기 힘찬 출발 2026년 하반기 개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8월 5일 상주시 노인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 윤문하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장, 안영익 대학장, 노인대학 학생 120여명이 참석해 하반기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대학장 인사, 학사 일정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다시 만난 반가움을 나누며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양 증진과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윤문하 지회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이 노인대학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라며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교육에 참여하면서 삶의 활력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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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 상주에 모인다
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 상주에 모인다 (상주시 제공)
[KGN25] 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21개 초등학교 선수단 200여명이 참가해 성동초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씨름장에서 기량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참가 선수들은 학교별 합동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연습 등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상주시는 우수한 씨름 훈련시설과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전지훈련 역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상주시의 스포츠 메카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초등씨름 꿈나무들이 상주에서 안전하고 뜻깊은 훈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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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개최
‘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이번 스토브리그는 상주중동강변축구장,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상주고등학교 운동장 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등부 20개 팀, 선수단 및 지도자 등 900여명 이 참가해 실전 경기와 합동훈련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전술 이해도와 팀워크를 강화하며 시즌을 앞둔 실전 경쟁력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상주시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바탕으로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스토브리그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상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아준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가 미래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상주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상주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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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새마을,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8월 5일 지산리 마을커뮤니티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들로 꾸러미를 준비해 화서면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성인제 협의회장과 안영숙 부녀회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반찬꾸러미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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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익명의 기부자,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830kg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외서면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8월 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 830kg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익명의 기부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체감상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익명의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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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진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방환경 개선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방 필수용품을 새롭게 교체·지원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와 함께 위생관리 요령도 함께 전달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썼다.강신익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제로 생활 속 불편함을 줄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무더위에 함께 해주시는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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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5일 상주역 무대 뒤편과 자전거 보관소 일대에서 동성동 직원, 상주시 사회복지과 직원, 공공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상주역에 거주하는 노숙인이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는 장소의 개인 물품은 한쪽에 정돈하고 노숙인과 사전 협의를 거쳐 주변에 방치된 의식주 관련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정비는 상주역 일대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에 따라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주시 사회복지과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와 빈 용기, 각종 폐기물 등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해 악취와 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데 주력했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상주역 일대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숙인에 대한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해 시민과 노숙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상주역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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